캘거리, 산만운전방지법 위반자 280명
9월 1일 산만운전방지법 시행 이후 캘거리에서 산만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280여명으로 집계됐다.캘거리 인구가 110만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적발자가 예상보다 많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경찰국의 판단이다. 이 법이 현재 정착되는 과정이기때문에 향후 적발자는 감소할 것으로 경찰..
기사 등록일: 2011-10-24
캘거리 교육청들, 주정부로부터 자금지원 받는다
앨리슨 레드포드 신임 앨버타 수상이 내세운 선거공약 중 가장 큰 부분은 교육예산 확보 및 의료시스템 개선이었다.교육부는 앨버타 관내 각 교육청에 총 1억7백만 달러의 교육예산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서 레드포드 신임 주수상은 자신의 선거 공약들 중 가장 큰 공약중 하나로 인식되고 ..
캘거리, Ogden 곡물저장소 6초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져
지난 100여년 동안 캘거리 경제성장의 산증인으로서 각광받던 Ogden 곡물 엘리베이터(저장소)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100여년 동안 캘거리와 함께 한 곡물저장소였지만 폭파 해체에는 6초 남짓밖에 소요되지 않았다.이 곡물 엘리베이터는 단순한 곡물 저장소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캘거리..
게리 마, 앨버타 홍콩주재 무역대표부 대표로 임명
이번 앨버타 PC당 당수선거에서 앨리슨 레드포드 현 주수상에게 근소한 표차로 패한 게리 마 前 워싱톤 무역대표부 대표가 앨버타 홍콩 무역대표부 대표로 임명됐다. 그는 지난 10월 1일 실시된 2차 결선투표에서 레드포드 후보에서 패한 뒤 그 동안 공식석상에 얼굴을 나타내지 않았다. 그의..
에드몬톤, 기업환경 ‘캘거리’보다 우수
전국에서 스몰비즈니스를 하기 가장 좋은 도시 Top10에 앨버타 5개 도시가 선정됐다. 그랜드프레리는 작년에 이어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로이드민스터, 사스카툰, 리자이나, 에드몬톤, 우드버펄로, 레드디어, 레스브릿지’가 이었다. 캘거리는 21위, 메디슨햇은 39위를 기록..
에드몬톤, 35년 뒤에는 도시 ‘포화상태’
에드몬톤이 15년 후에는 현재 진행중인 모든 커뮤니티 재개발 사업이 완료된다. 여기에 조만간 재개발사업이 확정될 교외지역의 3개 대형 나대지마저 개발되면35년 후에는 더 이상 개발할 나대지가 없다고 에드몬톤 시당국은 우려를 표하고 있다.이에 대해 에드몬톤 산업계와 일부 시의원들은 도시..
캘거리, 공립교 입학생 당초 예상보다 3배 증가
올해 신학기 캘거리 공립교 입학생은 공립교육청의 당초 예상보다 세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공립교육청은 올해 공립교 입학생은 교육청의 예상보다 880여명이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와 같은 추가 입학생 규모는 학급으로 따지면 30여개 학급에 달하는 규모다...
캘거리 주민들 “캘거리는 안전한 도시”
캘거리 경찰위원회가 실시한 연례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95%는 캘거리가 안전한 도시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같은 질문에 2009년 설문조사 결과는 86%를 기록한 바 있다. 캘거리를 치안이 안전한 도시라고 생각하는 주민들이 늘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2000년대 후반만 하더라도 캘거리 ..
차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에 김경근 씨 임명
제6대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에 김경근(만59세) 현 재외동포재단 기획이사가 확정되었다. 청와대 한 관계자는 권영건 전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이 지난 8월 18일 임기만료로 퇴임한 후 약 2달간 공백상태로 있던 이사장 자리에 재단의 실정에 밝고, 교포들과 ..
기사 등록일: 2011-10-14
한나라 광역밴쿠버위원회 결성대회 개최
지난 10월 12일(수), 밴쿠버 길포드 쉐라톤 호텔에서 교민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나라 광역밴쿠버위원회(이인순 회장)' 결성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번 결성대회에 서병수 한나라당 재외국민위원장이 참석하여 위원회 결성을 축하하였다. 한나라 광역밴쿠버위원회는 자유민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