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 세계 최장 여름 루지트랙 계획
2013년 캘거리 여름은 색다른 재미거리가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윈스포츠가 COP에 약1,800미터에 이르는 여름 루지 트랙을 건설한다고 밝혔다. 루지 트랙은 뉴질랜드의 Skyline Enterprises라는 회사가 만들며 이 회사는 이미 뉴질랜드와 퀘백, 싱가포르에 트랙을 만든 경험을 가지고 있..
기사 등록일: 2011-10-14
캘거리 ROTC 문무회,참전용사 초청 오찬 베풀어
캘거리 ROTC 문무회(회장:15기 최황운)는 지난 10월8일(토) 한인회관에서 케네디언과 한인 참전용사 44명을 초청하여 오찬을 베풀었다.이 날 행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이 어려움에 처해 있던 6.25 한국전쟁당시 자신들의 목숨을 아끼..
Red Arrow 고속버스 ‘저렴한 요금제’ 도입
앨버타 고속버스 회사 중 하나인Red Arrow가 에드몬톤-캘거리 구간에 저렴한 요금의 고속버스를 투입한다. 레드애로우는 ebus라고 불리는 새 고속버스를 에드몬톤-캘거리 구간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예약은 이달 17일에 개시되며 운행은 이달 20일에 들어간다. Ebus의 에드몬톤-캘거리 ..
앨버타, 음주운전 고등학생들 늘었다
앨버타 고등학교 학생들은 타주 학생들에 비해 음주운전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앨버타의 고등학생 자동차 면허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있는지에 대한 우려를 자아낸다.Canadian Centre on Substance Abuse에서 전국의 1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
올 겨울 캘거리 10년만에 가장 추운 날씨(?)
올 겨울 캘거리는 라니뇨 현상으로 10년만에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할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이 발표됐다. 과연 기상청의 장기 일기예보대로 올 겨울 캘거리가 10년만에 가장 추운 겨울을 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AccuWeather.com이 지난주 발표한 장기 일기예보에 따르면 라니뇨 현상으로 태..
캘거리, 환승주차장 유료주차석 잘 팔리네
캘거리 환승주차장을 이용하는 환승객들이 늘고 있다. 이와 함께 주차석을 차지하기 위한 환승객들의 노력도 필사적이다.지난 4월이래로 환승주차장의 유료주차석 점유율은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캘거리 교통국이 발표했다. 이는 한편으로 환승객들이 무료주차석을 차지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는 점을..
캘거리, 모텔빌리지 소재 ‘Savory Lodge’ 모텔 폐쇄
캘거리 NW맥마혼 스타디움 인근에 소재한 모텔 빌리지를 찾은 한인들 중에서 왠지 주변 건물들에 비해 허름해보이는 Savory Lodge를 보신 분들도 계실 것 같다.이 모텔은 지난 수년간 캘거리 경찰이 각종 범죄의 온상으로 지적하고 예의주시하고 있는 모텔이기도 하다. 일부에서는 향기로운이란 ..
에드몬톤, ‘산만운전 방지법’ 위반자 9월 한달 124명
앨버타에서 산만운전 방지법이 시행에 들어간지 한달 여가 지났다. 이 법이 시행에 들어간 이후 에드몬톤 관내에서는 몇 명이나 적발되었을까?에드몬톤 경찰국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한달간 산만운전 방지법 위반으로 범칙금 티켓을 받은 운전자는 총 124명에 이른다. 범칙금이 172달러인점을 감안..
앨버타 레드포드 주수상 7일 취임식 거행
앨리슨 레드포드 신임 앨버타 주수상이 지난 7일 취임식을 갖은 시간은 30여분이 채 걸리지 않았다. 그러나 앨버타에서 여성에게 참정권이 부여된 후 첫 여성 수상이 탄생하기까지는 94년의 세월이 흘렀다.이날 취임식장에는 400여명 이상이 참석하여 앨버타 헌정 역사상 첫 여성 수상의 앞길..
제13회 재외동포문학상”수상작 30편 선정
심사위원 “동포문학상이 10년 이상 지속되면서 국내 작가들의 작품과 견주어도 손색없을 만한 작품들도 눈에 띄어” 심사위원 신경림 시인 “누구라도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아 작품을 읽는 내내 가슴이 찡했다.” 고 평해수상집 은 오는 12월 출간 예정 재외동포재단은 “제13..
기사 등록일: 2011-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