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충렬 박사 대체의학 서적 출판
- ‘난치병, 문제없다’ 증보 영문판 출간 -에드몬톤 거주 한인 오충렬 박사가 2009년 출간된 ‘난치병, 문제없다’의 내용을 수정 보완해 미국Weatmark Publishing Co.에서 영문판을 출판했다. 앨버타 대학교 명예교수이며 다년간 대체의학을 연구해온 오충렬 박사는 시술체험기와 처방, 고..
기사 등록일: 2011-09-30
캔모어, 개가 아이들 숫자보다 많아
2011년 캔모어 시의 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캔모어 시의 개의 수가 아이들의 수를 넘어 선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캔모어의 아이들의 수는 1,774명이며 개는 1,913마리로 나타났다. 그야말로 캔모어에서 개는 단지 동반자가 아니라 가족임을 나타내고 있다.그러나, 한편에서는 아이들의 ..
캘거리 사업가 두 명 ‘SAIT’에 4백만 달러 기부
- 학교측, 기술 복합단지 건립에 사용 -캘거리의 사업가 부부 및 그의 친구가 뜻을 모아 캘거리 소재 SAIT에 4백만 달러를 기부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도우 람지와 그의 부인 수잔은 3백만 달러, 친구이자 사업동료인 론 매티슨은 1백만 달러를 각각 SAIT에 기부했다. 이들이 기부..
인사사고 일으킨 캘거리 운전자 ‘징역형’ 면해
- 법원, 23개월 사회봉사명령 선고 -캘거리 도로에서 적색 신호등을 무시하고 질주하다 다른 차량과 충돌후 피해 차량의 운전사를 사망케한 운전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되지 않아 세간의 눈길을 끌었다. 캘거리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캘거리 지방법원은 다니엘 로란드 포쳐(37세)라는 캘거리 남성에..
캘거리 경찰국, 신용카드 절도범 공개수배
- 상점안 카메라에 범인 신원 찍혀 -캘거리 경찰국이 주택에 침입해 신용카드를 훔친 뒤 이를 사용하고 있는 한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캘거리 관내에서 스몰비즈니스를 하는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된다.경찰에 따르면 레이몬드 아자르 고슨(45세)라는 이 남성은 지난 7월 17일 SE Willow..
캘거리, 올해 가을은 따뜻했네..
- 겨울은 추울 것으로 예상 -예년(?)과 달리 올해 9월은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로, 골프장으로 분주한 걸음을 옮기는 주민들이 늘었다.가을을 알리는 첫날인 지난주 23일 캘거리 기온은 영상 27도까지 올라갔다. 이와 같은 따뜻한 날씨는 며칠 더 계속됐다. 올 9월은 강우량이 ..
앨버타 소매업 매출 2개월 연속 하락세
- 소비자들 ‘신중한 지출’ 늘어 -미국 및 유럽의 재정위기, 이에 따른 캐나다 주식시장 급락 등으로 전반적인 경제여건이 우호적이지 않다. 이를 반영하듯 앨버타 소비자들이 지갑 열기를 주저하고 있는 것 같다.앨버타의 7월 소매업 매출총액은 약 52억 달러를 기록해 전월 대비 1.2% ..
NASA ‘위성 잔해’ 추락 시작.. 첫 잔해 태평양 떨어져
- 오코톡스에 잔해 추락...사실무근 판명 -미국 우주항공국(NASA) 소유의 수명을 다한 위성 잔해들이 지난 24일부터 태평양 해상을 시작으로 하나하나씩 지구에 떨어지고 있다. 이 추락 위성 잔해들은 20년전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에 실려 발사된 위성이다. 미국 우주항공국은 “첫 위..
에드몬톤, '2015 여자 월드컵' 개최 실사평가 좋은 점수 받아
지난 25일 국제축구연맹(FIFA)의 실사단이 에드몬톤을 방문했다. 이들은 2014년 20세 이하 여자월드컵과 2015년 여자 월드컵 개최 신청을 한 에드몬톤의 경기장 및 각종 시설들을 방문하기 위해 에드몬톤을 찾았다. 캐나다는 2014년 20세 이..
에드몬톤 시당국, 시예산 5천만달러 삭감 추진
- 공청회 개최 -에드몬톤 시당국이 예산 5천만 달러를 삭감하기 위한 방안 강구에 골몰하고 있다. 시당국은 예산 삭감 방안 마련을 위해서 공청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다양한 의견을 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당국은 지난 월요일 시청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여론조사를 실시해 공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