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데 쓰는 돈 너무 많아?
최근의 한 조사에 따르면, 케네디언들은 가지고 있는 여유 자금을 대부분 외식하는데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MO Bank에서 조사한 “Rainy Day Survey “에서 나타난 바에 의하면, 5명 중 4명이 외식이 가장 인기 있는 현금소비의 대상이라고 응답했다. 올해 여름 여유 자금을 저..
기사 등록일: 2011-09-09
케네디언들, Payday넘기면 곤란해
대부분의 케네디언들이 이른바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것처럼 “paycheque to paycheque ”으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1주일만 페이가 늦게 지급되면 경제적으로 곤란한 상황에 빠질 수 있다고 한다.지난 주 목요일 발표된 Canadian Payroll Association의 조사에 따르면, ..
자녀들 운전, 안전과 비용 모두 고려해야
십대 청소년들을 둔 부모들의 걱정 중에 하나가 바로 자녀들의 운전이다. 자동차 키를 넘겨주면 그 동안 학교, 과외활동 등 매번 데려다 주고 픽업해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을 도로로 내보내고 난 다음 안절부절하는 마음은 더 커진다.이런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기..
에드몬톤 얼음꽃문학회, 제2회 신춘문예공모 결과 발표 &..
- 당선작에 캐서린 김의 중편소설 -에드몬톤 얼음꽃문학회(회장 김영숙)는 제2회 신춘문예작품 공모를 통해 여섯 명의 신인이 발굴되었다. 지난 7월로 마감한 작품 공모에는 총 6명이 24편의 작품을 응모하였다. 한국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문학회의 활성화를 위해 문학의 새로운..
앨버타 청소년 ‘흡연율’ 전국 평균보다 높아
- 10대 흡연인구 4만명 넘어 -헬스 캐나다 발표에 따르면 캐나다의 흡연률은 매년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청소년 흡연율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 Canadian Tobacco Use Monitoring Survey에 따르면 캐나다 성인의 흡연률은 2010년 16.7%를 기록해 전년 대비 약 1% 하락했다. 반..
캘거리 한인여성회 추석맞이 행사 개최
캘거리 한인여성회(회장 전아나)에서는 지난 9월10일(토) 추석주간을 맞이하여 주변의 국제결혼 가정 및 타 인종들 약 10여명을 초청하여, 추석 전통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 아나 회장 자택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결혼 가정..
맥도날드, 캐나다 전 매장 대규모 리노베이션
맥도날드가 캐나다에 있는1,400여 개의 전 매장에 대규모 레노베이션 공사를 시작한다. 전체 공사비가 약 10억 달러에 달하는 만큼 관련 업계에도 대단히 반가운 소식이라고 한다.맥도날드 매장의 현대화 에는 무료, 무제한의 와이 파이 접속, 벽난로, ..
에드몬톤 푸른 산악회 5차 산행가져
-재스퍼 국립공원내 Roche Miette 올라-에드몬톤 푸른 산악회 5차 등산이 재스퍼 국립공원 내 폰타혼타스 Roche Miette(2316m)에서 있었다. 총 28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번 등산의 난이도는 상, 중, 하로 나눌 때 중상으로 분류 되어 초보자에게는..
칩, 초콜릿 바, 학교에서 퇴출되나?
학교에 배치되어 있는 과자 자판기의 매출이 상당하다고 한다. 그러나, 교육위원이 칩이나 초콜릿 바와 같이 아이들의 건강에 좋지 않는 스낵의 판매 금지 정책을 청원할 할 예정이어서 그 결과가 주목된다.쉴라 테일러는 다음달 예정된 교육위원회에서 이와 같은 정책변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그녀..
늘어만 가는 빈부격차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의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17개국중 4번째로 빈부의 격차가 큰 나라가 되었다고 한다. 1990년대 중반 부터 미국을 제치고 빈부의 격차를 늘리기 시작했으며, 현재 캐나다는 그 격차가 역대 최고치에 달해 있다고 한다. 그러나 캐나다 통계청의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