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급상승 좋지만은 않다
캘거리 시가 집 주인들에게 이번 주 기온이 급상승하면서 빠르게 녹아내릴 눈에 대비할 것을 촉구하고 있지만 국지적인 침수 위험이 낮다고 말했다. 시 대변인 코리 콜브랜은 눈이 녹아 모인 물이 불어 자칫 침수가 될까 우려하는 주민들의 311 신고전화가 ..
기사 등록일: 2019-03-22
상업 재산세 급등 막으려 주택 재산세 늘어날 수도
캘거리 시의회에서 재산세율을 확정지어야 하는 4월 1일이 다가옴에 따라 늘어날 상업 재산세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만약 시의회에서 재산세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비 주거 부동산 절반 이상은 2019년에 10% 이상의 재산세 인상을 마주하게 된..
하이랜드 공원 개발, 수포로 돌아가나
최근 하이랜드 골프 코스 개발안에 대한 연구결과가 프로젝트가 진행될 경우 컨페더레이션 밸리에 일어날 수 있는 홍수로 인한 안전 문제를 제시하며 물거품이 될 예정이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컨페더레이션 크릭 배수시설에 대한 연구 결과가 지난 8일에 발표..
기사 등록일: 2019-03-15
캘거리 경찰, “구걸하는 사람들에게 돈 주지 말아야”
지난 주 맥클라우드 트레일과 사우스랜드 드라이브의 교차로에서 구걸인이 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캘거리 경찰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캘거리 경찰 마이클 워터슨 경사는 “최근 번잡한 교차로마 구걸하는 사람들이 늘어 나고 있는 것을 목격할 수 있다. 돈을 받으려 도..
혹한 지나니 곳곳에서 수도관 파열 사고
한 달여 가량 캘거리를 덮친 강추위가 물러 나자 시 곳곳에서 수도관이 파열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 상수도 관리 매니저 크리스 휴스턴 씨는 “캘거리의 대부분의 상수도관은 지하 2미터 아래 매설되어 있다. 그러나, 지난 2월 강추위로 지하 2.4미터 이하까지 얼어 ..
"우리도 동참한다" 캐나다 뒤늦게 보잉 737 맥스8 운항 중지
마크 가르뉴(Marc Garneau) 연방 교통부 장관은 수요일 아침 에디오피아 항공 추락에 관련되 보잉 737 맥스8의 국내선 국제선의 이륙, 착륙, 영공통과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 조치는 별도의 통보가 있을 때까지 유효하다.장관은 수요일 아침 미국으..
에드먼튼, 처음으로 침수 완화 대책 세운다
에드먼튼 시장인 돈 아이브슨은 지난 2004년 7월 그가 유년기를 보냈던 팔칼렌 커뮤니티를 지나며 홍수의 피해가 얼마나 큰지를 파악하려고 했던 때를 회상하며, “수해를 입은 도로를 따라 최대한 접근하려고 했었고, 커뮤니티가 입은 피해를 가까이서 볼 ..
에디오피아 항공기 추락, 캐나다인 18명 포함 157명 사망
10일 오전 에디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케냐 나이로비로 향하는 에디오피아 항공 소속 ET302가 이륙 직후 추락, 탑승객 157명 전원 사망했다.사망자 중 캐나다인 18명, 그 중 캘거리 1명 에드몬턴 2명이 포함되어 충격을 주었다. 캘거리 시 선임..
화웨이 불똥, 앨버타 농가로 번져
중국이 캐나다산 카놀라 선적을 일부 취소하자 레이첼 노틀리 주 수상은 저스틴 트루도 총리에게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카놀라 수출은 앨버타 카놀라 농가에 수억 달러와 3천개 일자리가 걸려있다. 중국 외교부는 28일 곤충 감염을 우려해 캐나다산 카..
브라이언 진, UCP 제이슨 케니 정책 정면 비판
총선을 앞두고 전 와일드 로즈 리더이자 UCP 리더 경선 후보로 나서 현 제이슨 케니 리더에 패배한 이후 정계 은퇴를 선언한 브라이언 진이 작심하고 제이슨 케니를 향해 날 선 비판을 가했다. 브라이언 진은 NDP의 낙관적인 재정 전망에 대해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