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쓰레기 매립지 탄소배출 줄인다.
캘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쓰레기 매립지, 랜드필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프로젝트가 연방정부의 예산 지원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는 연방정부의Low Carbon Economy Challenge 프로그램에서 580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받아 이스트 캘거리..
기사 등록일: 2019-03-15
넨시 시장, 총선 앞두고 주요 정당에 질의서 보내
앨버타 총선이 코 앞으로 다가 오자 캘거리 시는 시민들에게 각 정당의 주요 정책에 대해 보다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 ‘YYC Matters’를 론칭하고 예비 주수상 후보들에게 캘거리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물었다. 넨시 시장은 “..
시의회, 비공개 회의 “Working Together” 또 다시 추진
캘거리 시의회가 시의원 개인 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자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비공개 회의 ‘Working Together’ 세션이 지난 해 10월과 지난 2월 연기된 이후 3번째로 추진된다. 이른바 ‘쿰바야 세션’으로 함께 손뼉 치는 회의라며 자조 섞인 반응이 나오고 있음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지난 주말 에드먼튼 폭설로 교통사고 190건 발생
지난 8일 에드먼튼에 내린 폭설로 도시의 도로와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연이어 발생했다. 에드먼튼 경찰은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 사이에 총 19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부상자가 발생한 교통사고는 8건, 뺑소니는 22건, 대물 파손 사고는 160건으로..
여야, 여성 총선 후보 모시기 경쟁
지난 주 금요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노틀리 주수상이 NDP의 총선 후보 절반 이상을 여성으로 포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미 UCP 제이슨 케니 리더 또한 총선에 나갈 여성 후보들을 대거 발탁하겠다고 밝힌 만큼 여야 간의 여성 후보 구인에 치열..
위기의NDP, 총선 앞둔 여론조사 보니?
레스브릿지 대학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총선을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서 제이슨 케니의 UCP가 집권 여당 노틀리 주수상의 NDP를 크게 앞서 NDP의 재집권 가능성이 낮아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CP는 57.3%의 지지율을 획득하며 23..
캘거리 경찰, 22개월 수사 끝에 도난차량 유통 조직 검거
캘거리 경찰이 2년에 걸친 끈질긴 수사 끝에 캘거리, 사스카툰 지역을 무대로 활동하는 절도 차량 유통조직을 검거해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경찰은 지난 2017년 11월 캘거리 지역의 차량 절도 사건이 갑자기 급증한 것을 지켜보다 절도 차량 전문 유통 조직을 확인하고 수사에 돌..
앨버타 당 카렌 맥퍼슨 의원 총선 출마 포기
지난 주 수요일 앨버타 당의 카렌 맥퍼슨 의원이 차기 총선의 출마 포기를 선언하며 정치권의 총선 불출마 선언이 이어졌다. 이미 캘거리 지역의 집권 여당 NDP 의원들의 출마 포기가 확정된 가운데 앨버타 당의 카렌 맥퍼슨 의원은 최근 폐암으로 암 치료를 받고 있는 노모를 위해 정치..
주정부, 캘거리 홍수 예방 예산 추가 지원 발표
지난 주 수요일 NDP 주정부는 현재 진행 중인 캘거리의 홍수 예방 사업에 추가해 1천 5백만 달러의 예산을 지원해 오 클레어와 써니사이드 힐크러스트 지역의 홍수 예방 프로젝트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클레어에서부터 레큰실리에이션 다리까지 강물 범람을 막기 위한 제방을 확장하고 ..
마약과의 전쟁 선포 후 43명 체포
캘거리 경찰이 메타암페타민(각성제의 일종) 관련 범죄 급증에 대응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수십 명의 사람들이 체포되었다.다각적인 수사, 법률집행, 공공교육과 커뮤니티 지원 전략인 데이라이트 이니셔티브(Daylight Initiative) 하에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