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부 내각 확대 개편
연방 정부 내각 확대 개편에서 아마지트 소이(Amarjeet Sohi) 에드먼턴 밀우드 연방 하원의원이 인프라 장관에서 자원부 장관으로 이동했다. 짐 카(Jim Carr) 전임 자원부 장관은 신설된 국제 무역부 장관으로 이동해 미국과의 무역분쟁 해결, 아시아 시..
기사 등록일: 2018-07-27
2017년 캘거리 지방선거 시스템, 최악의 수준
투표소 절반 용지부족, 대응과정도 미숙 지난 해 10월 치러진 캘거리 시장, 시의회 선거에서 발생한 선거행정 시스템에 대한 조사 결과가 나왔다. 유례 없는 투표 인파로 인해 야기되었다고 하지만 내부적으로도 준비 상태가 부족했으며 문제 발생 시 대응과..
노틀리 주정부, 클린 기술 혁신에 7천만 달러 투입 발표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NE에 위치한 웨스트 젯 격납고에서 샤논 필립스 주정부 환경부 장관이 바이오 테크놀로지, 전기 및 바이오 연료 기술 혁신을 위해 7천만 달러를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BEST Challenge’로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온실가스 감..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 “UCP, 앨버타 유일 보수 세력 아니다”
뺑소니, 불법 사냥, 의원 숙소 에어 비앤비 대여 등으로 각종 구설수에 올라 UCP에서 축출된 무소속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이 이번엔 앨버타 자유보수당(FCP) 창당으로 UCP에 정면으로 맞섰다. 그 동안 UCP복귀를 타진하던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은..
프랑스 팬들, 챔피언 기분 만끽
캘거리에 거주하는 프랑스 축구 팬들은 캘거리의 한 레스토랑에 보여, 프랑스가 2018 월드컵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모습을 함께 지켜보고 응원했다. 프랑스 국기를 얼굴에 그리고 축구 유니폼을 착용한 채 17 Ave Breizh Bistrot에 모인 프랑스 팬들..
기사 등록일: 2018-07-20
맥도날드 서부 캐나다 소고기 선호
맥도날드가 소고기 생산을 위해 새롭게 개발 된 기준을 채택하기로 한 결정은 환경 보호와 동물 복지와 같은 문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압력에 직면 해있는 서부 캐나다 쇠고기 산업의 승리다.캐나다 소고기 구매의 가장 큰 손인 이 패스트 푸드 체인은 지속 가..
늘어나는 가정폭력 사망, 위원회 권고사항 발표
지난 2008년부터 2015년 사이, 앨버타에서는 가정폭력으로 인해 13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버타의 가정 폭력 사망 조사 위원회에 의하면 피해자의 대다수는 20세에서 49세 사이였으며, 60%는 여성이었다. 그리고 58%는 현재의 배우자나 동거인에 의해 사망했으며, 17%..
에드먼튼, 흡연 규제 강화 발표 24시간 만에 철회
에드먼튼 시의회에서 마리화나 합법화이후 마리화나 뿐 아니라 담배 규제도 강화하겠다고 발표한 지 24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이를 철회했다.캘거리와 달리 공공장소의 야외 마리화나 흡연을 허용하기로 한 에드먼튼에서는 10일 시의회에서 어린이가 찾을 수 있는 공원, 즉 전체 1,050개 공원..
앨버타 교도소 수감자 40%가 원주민
앨버타 법무부 캐틀린 갠리 장관이 앨버타 주 교도소에 수감된 불균형적인 원주민 비율을 낮추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실망을 표시하고 나섰다. 2017-18년도 통계자료에 의하면, 앨버타 교정 시설에는 하루 평균 성인 3,704명이 수감되어 있던 것으..
시트레인, 트럭과 충돌
지난 12일, 캘거리 LRT의 레드라인은 트럭과 시트레인의 추돌 사고로 인해 몇 시간 동안 운행이 중단되었었다. 경찰에 따르면 오전 11:30경 Macleod Trail과 36 Ave 교차로 부근에서 사고가 일어났으며, 운전자가 응급 의료 상황에 처하며 차량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