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보건부, 케이티 네스 신임 헬스 자문관 임명
주정부 보건부 사라 호프만 장관은 지난 6월 30일자로 임기가 만료된 헬스 자문관 데보라 프라우스 씨의 후임에 케이티 네스 씨를 임명했다. 케이티 네스 신임 헬스 자문관은 지난 2년 간 보건부 헬스 서비스 부문의 부장관직을 수행해 왔으며 데보라 프라..
기사 등록일: 2018-07-06
캘거리 5살 자폐증 남아, 연못에 빠져 사망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NE 새들리지 지역에서 5살 남자 아이가 연못에 빠져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금요일 오후 4시 30분경 NE 새들리지88애비뉴 60St지역에서 아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과 긴급 구조팀이 주변을 수색하던 중 ..
논란의 체스트미어-스트라스모어 지역구 UCP 내년 총선 후보?
후보 공천을 놓고 심각한 갈등을 빚었던 UCP 체스트미어-스트라스모어 지역구 후보에 현역 의원인 릴라 아이어 후보가 선정되었다. UCP는 지난 주 목요일 후보 등록 마감일까지 릴라 아이어 현 의원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후보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아 아이..
캘거리 동쪽 경계 지역 대형 쇼핑몰 건설 놓고 갈등
캘거리 시와 록키 뷰 카운티가 캘거리 동쪽 외곽 시 경계 지역에 들어 설 예정인 OMNI 개발의 대형 쇼핑몰 건설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양 측은 다음 달 주정부 지자체 위원회에서 록키 뷰의 OMNI Area Structure Plan에 대한 반대 의견에..
107년 된 캘거리 옛 시청 복원 프로젝트
캘거리 시가 예산 3천 4백만 달러를 투입해 진행하고 있는 옛 시청의 복원 프로젝트가 절반 과정을 마치며 2020년 완료를 향해 무사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7년 된 캘거리 옛 시청은 샌드 스톤으로 외벽이 마무리되어 있다. 그러나, 지..
17 애비뉴 공사, 스탬피드 맞아 휴식기 들어간다
SW 17 애비뉴 공사가 스탬피드 기간에 맞춰 7월5일부터 여름동안 휴지기에 들어간다.17 애비뉴 활성화 프로젝트 공사로 지난 4월 말부터 여러 길목이 차단되어 많은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2년째 공사 중인 관계로 많은 사람들이 발길을 끊어 이 곳의..
붕괴 우려 캘거리 아파트, 결국 철거 결정
지난해 구조적 우려로 수백명의 입주민들이 대피한 캘거리 켄싱턴 아파트의 소유주들이 결국 이 건물을 철거하기로 결정했다.그리고 소유주들이 321 10 St. NW에 위치한 이 7층짜리 Kensington Manor의 철거 신청서를 시에 접수함에 따라 이 건물은 오..
새들돔 입장 후에는 나갈 때까지 흡연 금지
캘거리 스코샤 새들돔을 찾은 이들은 앞으로 흡연을 위해 경기장 밖으로 나갈 수 없게 됐다. 한번 밖으로 나간 이들의 재입장이 금지되기 때문이다.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의 소유주 캘거리 스포츠 앤 엔터테인먼트사에서는 최근 시즌 티켓구매자들에게 이메일을..
스탬피드 테러 방지 위한 보안 강화
올해 캘거리 스탬피드에는 감시 카메라가 늘어나고 차량 공격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한 콘크리트 바리게이트 설치도 늘어난다. 7월 6일 퍼레이드로 시작해 10일간 진행되는 캘거리 스탬피드 행사에는 하루에 1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캘거리..
캐나다 데이 축하행사, 캘거리 곳곳서 다양하게 열린다
캐나다 건국 151주년이 코 앞에 다가왔다. 올해 축하행사로 캘거리 곳곳에서는 캐나다 상징색인 빨강과 하얀 파티가 다양하게 열릴 예정이다. * 한 개의 도시, 한 목소리 커뮤니티 함께 노래 부르기닐 영의 “Heart of Gold” 함께 부르기에 참여해 보..
기사 등록일: 2018-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