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음주, 마리화나 이용 운전 처벌 강화
캐나다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마리화나 이용 운전자를 음주운전과 거의 같은 수준으로 강하게 처벌하는 형사법 개정안(Bill C-46)도 뒤이어 통과됐다. 이에 따라 술이나 마약으로 취한 상태에서 위험하게 운전했을 때, 처벌이 최대 ..
기사 등록일: 2018-06-29
앨버타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준비 박차
캐나다 연방수상 저스틴 트뤼도가 마리화나 합법화가 오는 10월 17일부터 시행될 것이라고 확정 발표한 것에 대해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침내 명확한 날짜가 드러났다며 만족을 표시하고 나섰다. 앨버타 법무부 캐틀린 갠리 장관은 성명서를 통해 “앨버타는 주..
캐나다 형법 개정 _ Impaired driving(음주운전) 처벌 강화
새로 개정되는 캐나다 형법 중 음주운전(impaired driving) 처벌이 강화되어 유죄가 입증되면 입국이 불가능하거나 추방 당할 수 있다. 이는 향후 캐나다에 입국하려는 사람들뿐 아니라 이민하려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목요일 왕실 재가를 받은 형..
시의회, “잘못 처리된 공공 예술, 사과 안 해”
캘거리 시의회에서 공공 예술 프로젝트를 “잘못 처리”한 것에 대해 시민들에게 사과해야 한다는 제안을 투표를 통해 기각했다. 이는 9대 2로 기각됐으며 찬성표를 던진 이는 이 내용을 발의한 제로미 파카스와 이를 재청한 션 추 의원뿐이었다. 파카스는 시에서 공공 예술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
앨버타 청소년, 마약 대비 전략 만들어져야
앨버타 아동 및 청소년 권리 보호운동가 델 그라프가 앨버타 주정부에서는 2019년 말까지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하는 마약 대비 전략을 따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라프에 의하면 지난 2년간 펜타닐과 카펜타닐 등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로 ..
앨버타 공무원, 원주민 역사 교육 받는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공무원 27,000여명에게 원주민 역사 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원주민 관계부 리차드 피한 장관은 기자 회견을 통해 교육에는 원주민 원로와 하는 기념식도 포함될 것이라면서, “지식과 활동이 통합된 상호작용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피한에 의..
기사 등록일: 2018-06-22
앨버타 하키 선수 3명, 모닥불 피우다 화상 사고
앨버타 하키 선수 3명이 모닥불을 피우다가 심각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를 당한 이들은 서부 캐나다 리그(WHL) 렛스브릿지 허리케인 하키팀의 선수 2명 조르디 벨레리브와 라이언 반데르블리스, 전직 허리케인 선수이자 현재 캘거리 대학교..
렛스브릿지, “길에 버려진 마약 주사기 너무 많아”
일부 렛스브릿지 주민들이 지난 2월 지역에 마약 이용 관리소가 문을 연 이후, 거리에 너무 많은 양의 주사 바늘이 버려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마약 이용 관리소는 각자 가져온 마약을 간호사의 관리 하에 위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
새로운 교도소, 공사 시작되어
캘거리 경찰청의 새로운 교도소인 스파이힐 서비스 센터의 공사가 시작되며, 수감자들이 보다 존중되는 안전한 시설이 될 것을 표명했다. 시공식에서 캘거리 경찰청장인 로서 샤핀은 2,500만 불이 투자된 이 프로젝트가 현재 사용 중인 오래된 교도소를 대체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사는 6월 1..
앨버타 수감자 10명중 7명은 아직 유죄 아냐
현재 앨버타 유치장에 수감되어 있는 이들 10명중 7명은 혐의에 대해 유죄 판정을 받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9일, 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앨버타의 유치장 수감자 72%는 징역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 수감자 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