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여름철 주거침입 경보 발령
캘거리 경찰이 시민들에게 여름철 주거침입 경보를 발동하고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문단속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기온이 급상승 하면서 캘거리 전역에 걸쳐 주거침입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월 8일 새벽 3시경 NW 파노라마 지역의..
기사 등록일: 2018-06-22
논란 일고 있는 캘거리 시의원 연금 혜택
캐나다 납세자 연맹 앨버타 지부가 현 캘거리 시의원과 시장에 대한 연금 패키지가 캐나다 내 다른 대도시 시의원, 시장의 연금보다 과다해 이를 축소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주 수요일 납세자 연맹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20..
차이나타운, 마리화나 판매점 허가 금지 요청
캘거리 차이나타운 주민들과 비즈니스 소유주들이 마리화나 판매 매장은 중국의 가치관에 어긋난다며 차이나타운에 매장을 세우지 말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16일, 차이나타운의 제임스 쇼트 공원에는 약 50명의 사람들이 모여 “다문화를 존중하라”, “..
캐나다 직장, 마리화나 합법화 대비 아직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이 다가오고 있으나 많은 캐나다의 직장은 아직 이에 대비하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온타리오 마리화나 제조회사 MedReleaf의 인사부 부회장 제이슨 플레밍은 “고용주들은 준비를 위해 규제를 문서로 작성해야 하나, 상당수는 그냥 매우 오래되고 입증되지 않은 정보를..
선코 무작위 마약 검사 논란, 대법원 못간다
캐나다 대법원이 앨버타 북동부의 선코(Suncor) 에너지 오일샌드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무작위 마약 검사 판결에 노조가 항소한 것에 대해 심리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선코에서는 6년 전부터 안전에 민감한 업무를 맡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마약과 음..
합법화 앞두고도 마리화나 소지 혐의 기소 꾸준
올 9월 중순에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이 예상되는 가운데, 마리화나 소지에 대한 캘거리 경찰의 기소가 줄어들지 않고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그리고 이 같은 숫자는 연방정부에서 마리화나 소지를 한 범죄자들의 빠른 사면을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간 꾸준한 상태이다. 올해 1월..
캘거리 킹 에드워드 호텔의 부활
지난 2016년 재건된 캘거리 히스토릭 건물 가운데 하나인 킹 에드워드 호텔이 오는 7월 캘거리 스탬피드 기간 중 라이브 음악 무대를 시작으로 향후 공연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National Music Centre는 오는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
기사 등록일: 2018-06-15
주정부 ID 성별란에 제3의 성 사용 옵션
앨버타 주정부가 금요일 운전면허증이나 기타 신분증에 제3의 성 사용 옵션을 발표해 앨버타 주민들은 성별난에 F, M 이외 X를 택할 수 있게 되었다. 레이첼 노틀리 주 수상은 기자회견에서 "이번 조치는 특정한 성을 나타내는 것을 원치 않거나 X는 성..
무인 셔틀버스, 엘라
이미 20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형 무인 셔틀버스인 엘라가 이번 가을 서부 캐나다에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다른 국가들에 비해 캐나다는 자동화된 차량에 다소 뒤처져있지만, 에드먼튼과 캘거리의 시민들은 4주 동안 이 새로운 기술을 테스트해..
주정부, 캘거리 홍수 피해 완화에 1백만불 지원
앨버타 주정부가 캘거리의 각종 홍수 피해 완화 프로젝트를 위해 1백만불을 지원한다. 주정부는 단기 홍수 피해 완화와 홍수 방지 장비 마련을 위해 2백만불 지원을 약속한 바 있으며, 이번에 이 중 1백만불이 캘거리에 주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나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