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펜타닐 사망, 앨버타에서 가장 많아
계속 늘어만 가던 앨버타의 펜타닐 사망자 숫자가 올 1분기에는 감소했다. 앨버타 보건부의 자료에 의하면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인해 사망한 주민은 15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19명보다는 늘어난 것이나, 20..
기사 등록일: 2018-06-01
캐나다 정부, 서부 송유관 사업 직접 인수해 추진키로
킨더모건과 3조7천억원에 인수 합의…"국민과 국익 위해 꼭 건설돼야"캐나다 자유당 정부가 주 정부 간 분쟁으로 교착 상태에 빠진 서부 송유관 확장 사업을 계속 추진하기 위해 해당 업체로부터 송유관 사업을 직접 인수, 적극 개입에 나섰다고 현지 언론이..
주정부, 캐슬 주립 공원 지원 나선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올해 캐슬 주립 공원과 캐슬 와일드랜드 주립 공원 시설 업그레이드를 위한 3백만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앨버타 관광청에서도 캐슬 지역 홍보를 위해 40만불의 캠페인을 시작한다. 주정부에는 이 밖에도 향후 3년간 남서부 앨버타 공원..
기사 등록일: 2018-05-25
연방정부 전자담배 규제 강화 추진
최근 고등학생들에게 담배 대용으로 각광을 받으며 엄청난 유행으로 번진 전자담배, 이른바 베이핑 (Vaping)과 관련해 연방정부에서 보다 강력한 규제 법안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당 연방정부는 현행Tobacco and Vaping Products Act를 개정해 18..
가든 센터, “마리화나 씨앗, 묘목 판매 희망”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캘거리의 가든 센터들이 마리화나 씨앗과 묘목을 판매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그린게이트 가든 센터의 마케팅 부회장 해링턴 텔포드는 “현재로써 우리는 마리화나 묘목 판매에서 제외된 상태”라면서, 우리는 토마토 묘목처럼..
밴프와 재스퍼, 관광객으로 자연 보전에 위험
노던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의 산림학부 생태시스템 과학 및 관리 부교수 오스카 벤터가 밴프와 재스퍼야 말로 많은 관광객으로 인해 멸종위기의 동, 식물을 유지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표적 지역이라고 전했다. 벤터는 광산업과 산림업, 오일 및 가스..
연방 정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줄인다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향후 10년간 기후 변화가 발생시킨 자연재해 영향을 둔화시키기 위한 여러 대규모 프로젝트에 20억불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연방 사회기반부 아마르짓 소히 장관은 지난 17일, 2013년 남부 대홍수 당시 범람한 엘보우강물로 덮였던 캘거리 스탬피드 부지에서 이 같은..
주택 두 채, 화재로 인해 불타
지난 19일에 일어난 화재로 인해 캘거리 컨트리힐스에 위치한 두 채의 주택이 불타고 코랄스프링스에서 일어난 화재는 인근에 위치한 세 채의 주택에 피해를 입혔다. 소방관들은 아침 9시 45분경 컨트리힐스 드라이브 400 블록으로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했..
포트맥 화재에 대한 보험, 거의 100% 처리 완료
포트맥 화재에 관련하여 청구된 보험이 97%가량 처리되었고 아직 900건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의 보험법은 자산에 대한 보험금 청구의 처리기간을 2년으로 제한하고 있지만, 재정장관인 조 쎄씨는 포트맥 화재에 한하여 보험회사들이 처리..
캘거리 스프링뱅크 댐 건설 또 다시 연기
지난 주 금요일 노틀리 주정부는 캘거리 홍수 예방 대책의 핵심인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이 다시 10개월 이상 지연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메이슨 주정부 인프라부 장관은 관련 법규의 보완 필요성과 건설 공사 시기 조정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