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출석 점검 놓고 설전
죠티 곤덱 의원, “단순 회의 참석여부 확인 왜 필요하나” 반발 캘거리 시의회에서 시의원의 회의 출석 점검을 놓고 의원들 간에 날카로운 신경전이 벌어 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 해 10월 처음 당선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시의원들이 회의 출석 여부..
기사 등록일: 2018-05-25
연방정부, B.C주 향한 공세적 태도 전환
킨더 모간 철수 대비 타 파이프라인 회사와 접촉 시도 킨더 모건의 트랜스마운틴 확장 공사 최종 결정일인 5월 31일이 코 앞으로 다가 오면서 연방정부가 기존의 태도와 달리 강하게 B.C주를 비난하고 나섰다. 지난 주 트랜스마운틴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노틀리 주수상, “B.C주 Bill 12소송, 이중적 행태”
서부 캐나다 주수상 회의를 건너 뛴 노틀리 주수상이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를 진행시킬 결정에 “매우 근접하고 있다”라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그녀는 앨버타가 통과 시킨 오일수송근거 법률인 Bill 12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B.C주에 대해 ..
노틀리 주수상, “B.C주와 대화의 단계는 지났다”
오일 수송 제한 준비 루머 흘러나와 지난 월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옐로우나이프에서 열릴 서부 캐나다 주수상 회의 불참을 트위트를 통해 알리며 “현 시점에서 대화는 무의미하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이제 킨더 모건의 마감 시한인 5월 31일이 얼마 남지..
연방정부 지원 발표에도 트랜스마운틴 사태는 안갯속?
앨버타, Bill 12통과 오일 수송 제한 준비 완료킨더 모건의 5월 31일 마감시한 임박 지난 주 수요일 트랜스마운틴 사태와 관련된 중요한 사안들이 결정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파이프라인 진행에 대한 의구심은 줄어 들지 않고 있다. 트뤼도 총..
노틀리 주수상, “오일수송 제한 준비 마쳤다”
지난 주 수요일 NDP는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공사를 지키기 위해 앨버타의 오일, 가스 등의 수송을 제한할 수 있는 법률, Bill 12(Preserving Canada’s Economic Prosperity Act)를 통과시키며 B.C주와의 일전을 치를 마지막 준비를 마쳤..
캘거리 경찰, 16년 만에 살인 용의자 체포
캘거리 경찰이 16년 만에 살인 용의자를 체포했다. 지난 2002년 4월, 24세의 테리 앤 더피나는 NW 시타델에 위치한 자신의 집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으며, 당시 그녀의 어린 세 자녀들은 방에 수 시간 갇혀진 채였다. 그리고 지난 22일, 캘거리..
앨버타, 오프로드 차량용 트레일 계획 발표
앨버타 남부 풋힐 지역 두 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지정된 트레일에 대한 새로운 오프-하이웨이 차량 규제가 목장주, 환경보호론자, 심지어 여러 오프-하이웨이 차량 운전자들에게서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는 앨버타 남서부의 1,800 ..
암 걸렸다고 사기행각 벌인 여성 기소돼
캘거리 경찰은 캘거리의 한 여성이 암 투병 중이라고 속이고 복권 추첨과 펀딩 웹사이트 등을 이용해 사기행각을 벌여 후원금 15,000불 이상을 사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 초 경찰은 암에 걸렸다고 주장한 30세의 크리스타-린 윌리엄의 치료 비용을 위..
웨스트젯 파일럿 91%가 파업 찬성
웨스트젯 항공사 파일럿들 중 91%가 파업에 찬성했다. 그러나 파일럿들은 파업을 시작하더라도 빅토리아 데이 연휴까지는 업무를 진행해 승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입장이다. 항공사 파일럿 연합 노조 측에 의하면 이번 파업찬반 투표에는 웨스트젯 파일럿 ..
기사 등록일: 2018-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