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 봅슬레이 트랙 개선에 주정부 지원
지난 11일, 앨버타의 사회기반 및 커뮤니티부 아르마짓 소히 장관이 캐나다 올림픽 파크(COP)의 봅슬레이, 루지 트랙 개선에 680만불이 지원된다고 발표했다. 캐나다에는 이 같은 봅슬레이, 루지 트랙이 2개가 있으며, COP의 트랙이 이 중 하나이..
기사 등록일: 2018-05-18
NDP 주정부, 공유지 사용 엄격히 단속한다
주정부가 수로에서 오프-로드 차량을 타는 것과 쓰레기 투척과 같은 위반에 대한 강경한 조처를 취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새논 필립스 환경부 장관은 오는 긴 주말연휴에 맞춰 공유지 사용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지난 월요일 입법부 마당에서..
스마트 폰 앱으로 ‘불 사용 금지 및 제한’ 확인할 수 있다
빅토리아 데이 롱 위크엔드를 코 앞에 두고 앨버타인들은 불 사용금지와 제한을 스마트폰을 통해 체크할 수 있게 되었다.오닐 칼리어 농림부 장관은 지난 화요일 새로운 앨버타 불 사용금지를 확인할 수 있는 앱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에서 자신들이 있는 위치를 찾아 ..
캘거리 다운타운 재활성화, 페스티벌로 촉진되나
캘거리 다운타운 연합 회장 브래드 크리잔이 지난 9일 열린 연례 총회에서 다운타운 비즈니스 소유주들에게 아직 경제 회복에 대한 인내심을 가져야 할 시기라고 전했다. 캘거리 다운타운은 경제 불황의 타격을 가장 심하게 입은 지역으로, 지역의 사무실 공실..
캘거리, “젊은 도시” 순위서 낙제점 받아
시정 관여, 고용 분야 개선 시급캘거리가 캐나다 13개 도시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젊은 사람들을 위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낙제점을 받았다.이번 조사를 실시한 단체, YouthfulCities는 3만 명이 넘는 15세부터 29세의 젊은이들에게 그들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정의내리..
캘거리 보우니스에 저소득 지원 주택 들어선다
캘거리 NW 보우니스 지역에 홈리스 위기에 처한 30명을 위한 저소득 지원 주택이 들어선다. 그리고 내년 여름에 완공될 이번 건물은 캘거리의 홈리스 문제 종식 10년 계획을 위해 모인 9개 회사의 ‘해결 캠페인’를 통해 지어지는 7번째 지원 건물이 ..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대학들 규제 마련 나서
불과 2달 전만 해도, 보우 밸리 칼리지 학생들과 직원들은 야외의 캠퍼스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있었다. 그러나 학교 측은 금연 단체의 조언을 받아 규제를 강화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3월부터는 캠퍼스 내의 모든 지역에서 담배, 또는 마리화나 흡연, 그리고 연기를 빨아들이는 형태까지 전부..
MRU도 9월부터 마리화나 수업 제공 한다
캘거리 마운트 로열 대학교MRU)에 마리화나 코스가 개설된다. MRU에서는 지난 10일, 오는 9월부터 학생들이 유흥 및 의료용 마리화나 산업에 뛰어들 수 있도록 돕는 3개의 코스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MRU 평생 교육 학장 브래드 마혼은 ..
B.C. 여성 인종차별 발언으로 직장에서 해고
렛스브리지 식당에서 한 여성이 일단의 손님들과 언쟁을 벌이는 장면이 촬영되어 페이스북에 올랐다. 처음에는 흔히 볼 수 있는 술집이나 식당에서 옆 테이블 사람들과 가벼운 언쟁을 벌이는 듯 보였으나 뒤이어 그 여성은 정제되지 않은 막말, 욕설, 인종차별..
앨버타 비상경보발령 시스템 시범 운영
지난 주 수요일 오후 1시 55분경 주정부 재난대응 비상대책팀이 앨버타 전역에 걸쳐 긴급경보발령 시스템을 시범적 운영하면서 앨버타 시민들은 자신들의 스마트 폰으로 비상 경보 문자 메시지를 수령했다. 캘거리 시민들 대부분이 비상 경보 문자 메시지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