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역사적 극장, 마리화나 판매점 될 수도
오랜 역사를 지닌 캘거리 다운타운의 극장 일부분이 곧 마리화나 판매점으로 변환될 수도 있겠다.캘거리에 본사를 둔 Westleaf Cannabis는 최근 Stephen Ave에 위치한 극장, ‘The Palace’ 일부 부분을 임대해 마리화나 판매점을 만드는 개발 허가 신청서..
기사 등록일: 2018-05-18
트뤼도 총리, “트랜스마운틴 확장 진행”, 실행 방안은 여전히 미정
지난 화요일 에드먼튼에 이어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총리가 캘거리 그린라인 예산 지원을 발표하는 동시에 교착상태에 빠진 트랜스마운틴 확장 공사 진행에 대해 재확인했다. 킨더 모건 측에 제시한 마감 시한인 5월 31일이 다가오면서트랜스마운틴 확장 공사..
에드먼튼 방문한 트뤼도 총리, 트랜스마운틴 진행 기대감 상승
킨더 모건의 트랜스마운틴 철수 여부 결정일인 5월 31일을 보름 여 앞두고 트뤼도 연방 총리가 트랜스마운틴 확장 공사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는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에드먼튼을 방문했다. 트뤼도 총리의 방문 목적은 이번 주 일요일 예정된Sikh V..
앨버타 주의산만운전 교통사고, 캐나다 최고 수준
보험회사 아비바 캐나다가 집계한 보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주의산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지난 2년 간 캐나다 전체에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의 주의산만운전 교통사고는 지난 2년 간 58%가 증가했으며 이 수치는 캐나다 전국 평균 23% 증가,..
캘거리 시, 올 해 홍수예방에 만전 기해
올 해로 지난 2013년 앨버타 대홍수 발생 5주기를 맞는다. 상당히 많은 캘거리 시민들은 여전히 당시 홍수 사태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어 5월 중순 우기가 다가 오면 항상 긴장감에 사로 잡히고 있다. 시민들의 불안감이 여전한 가운데 캘거리 시..
토요일 밤의 총격전, 에어드리 주민들 공포에 떨어
지난 주 토요일 밤 에어드리 킹스 하이츠 커뮤니티 주민들은 잇따른 총성과 추격전으로 인해 공포에 떨며 밤을 지샜다.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 밤 10시 45분경 킹스미어 코브 지역에서 검정색 링컨과 흰색 벤츠 SUV가 관련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캘거리 경찰, 조직 내부 불만 및 고충 급증
캘거리 경찰 내부에서 쏟아져 나오는 조직에 대한 불만 및 고충 사례가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캘거리 경찰은 관련 불만 사안에 대한 조사가 상당한 시간과 비용, 그리고 사실관계 파악이 매우 힘들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아이들 목숨 구한 전 스탬피더스 린 J 쉘
지난 주 수요일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고교에서 자칫 총격 참사로 번질 수 도 있었던 순간 전 스탬피더스 선수였던 린 제이 쉘이 자신의 몸을 던져 총을 꺼낸 여성을 막아 아이들의 생명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츠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쉘은 “나는 영웅이..
캘거리 시의회,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움직임
캘거리 시의회가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지난 주 초 넨시 시장은 “현재 일부 시의원들 지역구의 불만 사항 중 가장 많은 것이 주거지역 속도 제한 강화 안건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이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필요할 ..
넨시 시장, 오일 반대론자들 싸잡아 비난
B.C주 존 호간 주수상에 “최악의 정치인” 집중 포화 캘거리 넨시 시장이 지난 주 엔멕스의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한 이후 이례적으로 오일, 파이프라인 반대론자들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그는 먼저 전 미국 앨 고어 부통령에 대해 트랜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