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수상, “국제 유가 급등에 의존하지 않겠다”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피터 로히드 센터 산후조리센터 오픈 행사에 캘거리-크로스 지역구 의원이자 주정부 문화관광부 리카드로 미란다 장관과 함께 참석한 노틀리 주수상이 최근 국제 유가 급등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4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하고 있는 국제..
기사 등록일: 2018-05-18
노틀리 주수상, 파이프라인 광고로 B.C주 압박
지난 주 목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킨더 모건의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철수 여부를 정한 5월 31일을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 120만 달러를 투입해 파이프라인 지지 광고를 캐나다 전국에 내보내며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기에 나섰다. 킨더 모건 측은 현..
NDP 가자지구 살상 강력 비판
월요일 NDP는 이스라엘 보안군에 의해 자행되는 가자지구 팔렌스타인 살상을 강력히 비판하며 연방정부에 세계평화와 인권을 위해 능동적 태도를 취해 줄 것을 촉구했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가자지구와 이스라엘 경계에서 시위를 하던 팔레스타인 인이 이스라엘 ..
지난 주말 강풍 때문에 대형 산불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지난 일요일 오후 강한 바람 때문에 스트래스코나 카운티와 브루더하임 인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진압했다. 브루더하임 북쪽에 위치한 몇몇 시골 주택들에는 대피명령이 내려진 상태라고 포트 사스캐치완 RCMP가 전했다.스트래스코나 카운티 산..
UCP, “낙태 법안 투표 안해” 회의실문 5번 나서
앨버타 NDP에서 발의한 낙태 클리닉 50m 이내 집회 금지 법안이 통과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법안, Bill 9에 의하면 낙태 클리닉 주변 50m이내는 집회 금지 지역으로 설정되고, 이를 어길 시에는 최대 1만불의 벌금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낙태에 참여하는 의사나 직원들은 자신의 ..
연방 정부, 밴프 및 재스퍼 국립공원 개발 검토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잠재적 캘거리 올림픽 유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밴프와 재스퍼 국립공원의 상업화와 개발을 살피기로 약속했다. 지난 7일, 연방정부에서는 캐나다 공원청 2017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이뤄진 회의 결과, 주민들은 산악 국립공원의 과도한 개발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
기사 등록일: 2018-05-11
포트 맥 산불 후 2년, 주민들은 여전한 후유증
포트 맥머리 주민을 모두 대피시켰던 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 2년이 지났으나, 주민들은 여전히 감정적, 정신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북부 지역 의료 책임자 샌드라 콜베트 박사는 이는 의료전문가들..
Tsuut’ina 원주민 보호구역, 개발 계획 한창
캘거리의 SW지역에 위치한 Tsuut’ina 원주민 보호구역이 오랜 시간 동안 캘거리 시민들과의 단절을 거두고 세상 밖으로 나올 준비에 한 창이다. 지난 주 금요일Tsuut’ina 원주민 리더 리 크로차일드 씨와 자치회 위원들은 2021년 완공 예정인 개발 현장..
시몬천 박사, 미국 내 보수 전문가도 남북 정상 회담 높게 평가
국제 정치 전문가인 노스이스턴대학교(미국 메사추세스 소재) 시몬천 박사는 JNC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남북 정상 회담은 역사를 만든 시간이라고 평가를 했다. 미국 내 보수 전문가들도 분위기에서는 A, 내용 면에서는 B+로 평가했다며, 진보 진영에..
주말 동안 교통사고로 4명 사망
지난 5일에 일어난 3명이 목숨을 잃은 교통사고로 인해 고속도로의 북쪽과 동쪽의 통행이 제한되었었다. 경찰 측은 5일 오후에 일어난 두 건에 교통사고 현장으로 출동했으며, 한 건은 캘거리 북동쪽에서 일어난 오토바이와 트럭이 추돌한 사고였고, 다른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