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세 분쟁, 주정부에서 중재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이해할 수 없게 높은 수도세 고지서를 받은 주민들의 문제를 중재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8일, 서비스부 스테파니 맥린 장관은 앨버타 유틸리티 소비자 권리보호기관(Utility Consumer's Advocate, 이하 UCA)의 권한을 확장해 수도와..
기사 등록일: 2018-05-04
검찰, 재판 늦어져 풀려난 갱단 리더 항소 결정
검찰이 소송 중지 처분을 받고 재판 없이 풀려난 캘거리 갱단 리더 닉 첸을 항소하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항소 결정은 고등법원 판사 폴 제프리가 첸에 대한 재판이 적정한 시간 내에 이뤄지지 못했다며, 1급 살인과 살인 음모, 그리고 범죄 조직을 이끈..
앨버타 남부 커뮤니티, 홍수 피해 입어
앨버타 북부 커뮤니티들에 홍수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캘거리 남쪽과 동쪽에 있는 커뮤니티들은 홍수의 여파가 진정되는 듯 보이며 우려를 덜어내고 있다. 앨버타 남쪽에 내려졌던 많은 홍수 경보들은 해제되고 있지만, 수해를 입은 지역들은 도로 및 피해를 입..
캘거리 법원, 아동 방치 사망케 한 데이홈 주인 실형 선고
지난 2015년 11월 12일 자신이 운영하는 데이 홈에서 18개월 아이를 옷장에 가두고 차 안에서 4시간 넘게 안전벨트로 묶어 두는 등 학대, 방치해 아이를 사망케 한 운영자에게 캘거리 법원이 3년 6개월의 실형의 선고했다. 지난 화요일 캘거리 법..
에드먼튼 위험한 횡단보도 659개
에드먼턴 시는 차량이 빨리 지나가고 적절한 보행자 보호 장치가 없는 위험한 횡단보도가 659 개라고 확인했다.그러나 현재 횡단 보도 투자, 매년 2 백만 달러로는 전부 처리하는 데 29 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왔다.목요일 발표 된 새로운 도시 보고서..
교통안전 위원회, 항공 블랙박스 시스템 의무화 권고
교통안전 위원회에서 앨버타 전 주수상인 짐 프렌티스와 2명의 승객, 파일럿을 죽음으로 몰고 간 비행기 사고의 원인을 찾을 수 없다고 발표하고, 현재 상업용 민간 비행기에는 요구되지 않는 경량 항공 녹음 시스템, 즉 블랙박스 설치를 의무화해야 할 것이..
오염으로 폐쇄됐던 SE 지역, 공원으로 재탄생
정유 공장 때문에 오염된 부지 탓으로 약 20년 전 주거민 철수 명령이 내려졌던 캘거리 SE 지역에 올 가을 시민들을 위한 공원이 들어선다. Calf Robe 다리 아래, Beaverdam Flats와 Deerfoot Trail 사이의 부지에는 1980년대 초부터 철수 명령..
다운타운 코어 쇼핑센터 화장실에서 시신 발견
지난 월요일 오전 다운타운 코어 쇼핑센터 4층 푸드 코트의 여자 화장실 벽면 뒤에서 남성의 사체가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쇼핑 센터 엠마 풀 대변인은 “월요일 오전 4층 여자 화장실 고장으로 수리를 하기 위해 작업자들이 벽면의 패널을 떼어내자 ..
B.C주 법 해석 요청, 학계에서도 의견 분분
지난 주 목요일 B.C주정부가 B.C주 항소법원에 환경관리법 개정안의 적법성 여부에 대한 질의가 학계에서도 의견이 둘로 나뉘고 있다. B.C주정부는 대한 환경과 시민, 커뮤니티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파이프라인 오일 수송에 대해 주정부가 규제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환경관리..
캘거리, 산업재해 사망 근로자 추모식 열려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시청 에드워드 플레이스 파크에서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은 근로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 날 캘거리 지역 근로자들을 대표하는 노동단체들은 지난 여름 노틀리 주정부가 도입한 보다 강력한 산업 안전재해 관련 법률에 더해 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