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백주대낮 총격사건으로 2명 사망
지난 주 금요일 오후 캘거리 NW에반스톤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으며 SUV차량 안에서 두 명의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금요일 오후 3시경 에반스크레스트 매너 100블록 지역에서 총성이 울렸으며 현장에 도착했을대 두 ..
기사 등록일: 2018-04-27
킨더 모건 킨 CEO, “공사 재개 가능성 희박” 비관론 제기
B.C에서의 트랜스마운틴 반대 시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랜스마운틴 확장 지지 여론이 퀘백과 온타리오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상승세로 돌아 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국민들의 파이프라인 지지 여론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 수요일..
연방경찰, 험볼트 브롱코스 버스 사고 원인 규명
사스카툰 연방경찰은 1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한 험볼트 브롱코스 아이스 하키 버스와 세미 트레일러 충돌 사고 원인 규명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커티스 자블로키(Curtic Zablocki)사스캐추원 주 연방경찰 최고책임자는 목요일 사고 원인..
아가 칸 5월 캐나다 방문_ 캘거리도 들러
트뤼도 총리가 이해상충법 위반으로 조사를 받는데 연루된 아가 칸이 이번 5월1일-4일 동안 캐나다를 방문한다. 아가 칸은 즉위 60주년을 기념해 캐나다를 방문, Rideau Hall에서 만찬을 하고 캐나다와 밴쿠버를 방문한다. 저명한 부호이기도 한 아가 칸..
드럼헬러 주민, 홍수 위험으로 대피
로즈버드 강의 수위가 높아지며 홍수의 위험이 고조되자, 웨인과 10X 고속도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지난 월요일, 드럼헬러 소방관들은 해당 지역에 있는 모든 집들을 방문하여 대피 명령을 알렸다. 앨버타 주는 드럼헬러와 위트랜드 카..
갑자기 나타난 싱크홀로 인해 교통 혼잡
캘거리 도로교통부는 끝나지 않을 것만 같던 겨울로 인한 대가를 톡톡히 치를 것으로 보인다. 동원 가능한 모든 직원들은 뒤늦게 시작하게 된 도로 보수에 뛰어들어 포트홀을 막고 있다. 여기에 깊이는 그리 깊지 않지만 12m 너비의 싱크홀이 지난 수요일 ..
비밀리에 커미션 챙긴 약사 2명 유죄 선고
앨버타 남부의 약사 2명이 비밀리에 30만불이 넘는 커미션을 챙겼다가 적발됐다. 메디슨 햇 Co-op 약국의 공동 매니저로 근무해 온 약사 에반 킹과 캐슬린 카이저는 지난 24일 메디슨 햇 주법원에 출두해 각각 6개월의 가택 연금과 이후에는 통금으로 이어지는 18개월의 조건부 선고를 받..
에드먼튼 2,428개 가정, 집 앞 눈 안치워 벌금고지서 받아
폭설을 동반한 강추위로 악몽 같았던 지난 겨울이 서서히 물러가기 시작했다. 긴 겨울 덕에 좋지 않은 파장도 있었다. 바로 집 앞 보도의 눈을 치우지 않아 벌금고지서를 발급받은 집들이 늘었다는 것이다. 에드먼튼 시는 2017년 10월1일부터 4월..
2017년 반유대주의 증오 범죄 늘어나
앨버타의 유태인 커뮤니티는 반유대주의 사건들이 2017년에 새로운 기록을 세우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지난 화요일, 브나이 브리스 캐나다는 유태인 커뮤니티를 겨냥한 사건의 연간 감사 보고서를 내놓았다. 감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에 전국적으로 1,752개의 반유대주의 사건이 ..
앨버타, 새로운 에너지 효율 프로그램 도입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12일, 각 지자체들이 선택에 따라 ‘청정에너지 재산세 평가(Property Assessed Clean Energy, PACE)’ 프로그램을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 했다. PACE 프로그램은 주택이나 농장, 사업체 소유주들이 처음에 ..
기사 등록일: 201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