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정치단체, 정치기부금 모금 1백만 달러 넘어
지난 해 NDP가 정당의 하부조직 등 제3의 정치 단체가 정치기부금을 모금하는 것을 엄격하게 규제하고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보수 세력의 정치 단체들이 상당한 기부금을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버타 선관위에 신고된 정치 단체 정치기부금 모금 현황에 따..
기사 등록일: 2018-04-20
노틀리 주수상, “트랜스마운틴 진행, 타협은 없다”
노틀리 주수상이 빌 모노 연방 재무장관과의 회동에 이어 트뤼도 총리가 제의한 B.C주 존 호간 주수상과의 3자 회담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주 목요일 “특별한 기대를 가지지 않는다. 앨버타는 오직 트랜스마운틴 확장 ..
NDP, 오일수송 제한 근거 법률 Bill 12 발의
노틀리 주정부가 B.C주를 향한 전면전 준비를 마쳤다. 지난 주 화요일 NDP는 마가렛 맥퀘이드 보이드 에너지부 장관 명의로 B.C주로 향하는 오일 수송을 제한할 수 있는 법안 Bill 12를 발의하며 본격적인 대 B.C제재조치 준비에 들어 갔다. 앨..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와 긴급 협의
노틀리 주수상이 지난 주 수요일 킨더 모건이 5월 31일까지 프로젝트 시한을 못박자 긴급하게 연방정부와 회동에 나섰다. 주수상은 연방정부 빌 모노 재무장관과의 회담을 마친 후 “생산적인 회담이었지만 완벽하게 만족한 수준은 아니다”라며 협의에 대한 아..
홍수로 인해 식시카 원주민 긴급사태
지난 월요일 녹은 눈으로 인해 홍수가 일어나며 레스브리지 카운티에 긴급사태가 선포되었고 벌칸 카운티와 윌로우 크릭에 비상경보가 발령되며 도로가 폐쇄되었다. 식시카 네이션도 역시 긴급사태 경보가 발령되었다. 퍼스트 네이션 측은 “지상으로 범람한 홍수는..
미국서 첫 한인 이름 딴 ‘김영옥 대령 고속도로’ 지정 눈앞에
미국에서 처음으로 한인의 이름을 딴 ‘김영옥 대령 고속도로’가 생긴다.미국 오렌지카운티(OC) 북부 지역을 지나는 5번 프리웨이의 일부 구간을 ‘김영옥 대령 고속도로’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결의안(ACR188)이 16일 캘리포니아주 하원 교통위원회를 만장일치로 통과했다.이 결의안은 ..
험볼트 브롱코스 하키팀 희생자 행사
화물트럭과 충돌해 숨진 험볼트 브롱크스 하키팀 선수 및 관계자 16명을 추도하는 행사가 열렸다. 캘거리 도시 전역은 험볼트 브롱코스 저지를 입은 사람들로 가득했다. B.C.의 하키선수 부모들이 험볼트 브롱크스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한 ..
주정부, 트럭 면허 취득 전 의무 교육 도입 고려
지난 4월 6일 사스카치완에서 발생한 험볼트 브롱코스 하키팀 버스 충돌 사고를 낸 트럭 운전자가 고용된 지 한 달여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주정부가 트럭 운전자에 대한 사전 의무 교육 제도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앨버..
험볼트 브론즈 사고 후 장기 기증 늘어
16명의 목숨을 앗아간 험볼트 브론즈 교통사고 후 앨버타 장기기증이 늘어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 3일간 7,604명이 앨버타 장기기증 등록을 했음이 밝혀졌다. 갑자기 장기 기증이 늘어난 이유는 이번 사고로 희생된 로간 불레(Logan Boulet)의 미담이 ..
스탬피더스 선수, 미국 경찰 폭행 혐의로 체포
캘거리 풋볼팀 스탬피더스의 로이 핀치 선수가 지난 15일, 미국 오클라호마 에드먼드에서 마약 소지 및 경찰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보고서에 의하면 오클라호마 경찰은 에드먼드의 아파트 건물 뒤에 주차된 차량 한대가 1시간 이상 공회전 중이라는 신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