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농장 보건 및 안전법, “상식에 맞게 변경”
지난 27일, 앨버타 주정부에서 새로운 앨버타 농장 보건 및 안전법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직원들은 들판에서도 화장실을 갈 수 있으며, 낮은 속도에서는 안전벨트를 매지 않고도 농기구를 운전할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직업안전보건 개선법은 오는 12월..
기사 등록일: 2018-07-06
앨버타 주정부, 증오범죄부 신설
앨버타 정부는 인종 차별주의를 다루기 위한 광범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경찰과 함께 증오범죄 부를 신설했다고 데이비드 에겐 (David Eggen) 교육부 장관이 수요일 발표했다. 또한 정부는 처음으로 반 인종주의 자문위원회를 설립하고 인종주의와 싸우기 위한 ..
외국에선 동족을 조심하라
영토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코소보 출신 외국인 임시 노동자들이 같은 코소보 출신 업주에게 착취와 혹사 당한 사건에 대해 법원이 지난 금요일 보상과 유죄판결을 선고했다. 루시티(Rushiti)는 19세 때 전란을 피해 코소보에서 캐나다로 왔다. 정착단계를..
에드먼튼 남성, 경찰 상대로 450만 달러 소송 제기
에드먼튼의 한 남성이 자신에게 부당한 혐의를 씌어 기소한 에드먼튼 경찰과 경찰관 등을 대상으로 무려 450만 달러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남성은 ‘MJ’라는 이니셜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송의 주 내용은 경찰이 지난 2016년 확인되지도 않은 아동..
주정부 보건부, 케이티 네스 신임 헬스 자문관 임명
주정부 보건부 사라 호프만 장관은 지난 6월 30일자로 임기가 만료된 헬스 자문관 데보라 프라우스 씨의 후임에 케이티 네스 씨를 임명했다. 케이티 네스 신임 헬스 자문관은 지난 2년 간 보건부 헬스 서비스 부문의 부장관직을 수행해 왔으며 데보라 프라..
캘거리 5살 자폐증 남아, 연못에 빠져 사망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NE 새들리지 지역에서 5살 남자 아이가 연못에 빠져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금요일 오후 4시 30분경 NE 새들리지88애비뉴 60St지역에서 아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과 긴급 구조팀이 주변을 수색하던 중 ..
논란의 체스트미어-스트라스모어 지역구 UCP 내년 총선 후보?
후보 공천을 놓고 심각한 갈등을 빚었던 UCP 체스트미어-스트라스모어 지역구 후보에 현역 의원인 릴라 아이어 후보가 선정되었다. UCP는 지난 주 목요일 후보 등록 마감일까지 릴라 아이어 현 의원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후보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아 아이..
캘거리 동쪽 경계 지역 대형 쇼핑몰 건설 놓고 갈등
캘거리 시와 록키 뷰 카운티가 캘거리 동쪽 외곽 시 경계 지역에 들어 설 예정인 OMNI 개발의 대형 쇼핑몰 건설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양 측은 다음 달 주정부 지자체 위원회에서 록키 뷰의 OMNI Area Structure Plan에 대한 반대 의견에..
107년 된 캘거리 옛 시청 복원 프로젝트
캘거리 시가 예산 3천 4백만 달러를 투입해 진행하고 있는 옛 시청의 복원 프로젝트가 절반 과정을 마치며 2020년 완료를 향해 무사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7년 된 캘거리 옛 시청은 샌드 스톤으로 외벽이 마무리되어 있다. 그러나, 지..
17 애비뉴 공사, 스탬피드 맞아 휴식기 들어간다
SW 17 애비뉴 공사가 스탬피드 기간에 맞춰 7월5일부터 여름동안 휴지기에 들어간다.17 애비뉴 활성화 프로젝트 공사로 지난 4월 말부터 여러 길목이 차단되어 많은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2년째 공사 중인 관계로 많은 사람들이 발길을 끊어 이 곳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