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서도 비트코인 사기 발생
지난 주 캘거리에서도 비트코인 관련 사기 피해가 발생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피해자는 CRA를 사칭한 사기꾼에게 약 1만 5백 달러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26일 린다 레보닉 씨는 CRA를 사칭한 범인이 비트코인으..
기사 등록일: 2018-03-23
에드먼튼 홈스테더 지역, 토양오염 경고
지난 주 에드먼튼 북동쪽 홈스테더 지역의 이전 돔타르 지역의 주민들이 앨버타 헬스 케어와 주정부 환경부로부터 토양 오염 경보를 받은 후 충격을 받고 있다. 이 주택 개발 지역은 이전 목재처리 공장 부지로 알려졌으며 크레오소트 오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마리화나 흡연 규정 놓고 각 지자체 우려 표명
올 해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레크리에이션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각 지자체에서는 공공장소 흡연을 놓고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에서 열린 앨버타 도시 지방자치단체 협의회 회의에서 각 시의 정치인들은 공공장소 마리화나 흡연이 일반 시민들의 생활 ..
제이슨 케니, “탄소세 인상, 투표로 결정해야”
지난 주 목요일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앞으로의 탄소세 인상 여부는 앨버타 시민들의 투표로 결정하자는 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혀 노틀리 주정부의 탄소세를 정면으로 공격했다. 케니 리더는 Alberta Taxpayer Protection 개정안을 발의하며 노틀리 ..
캘거리, “2026년 올림픽 개최 아직 포기 안해”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난 20일,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를 위한 신청 절차를 이어나가기로 결정했다. 시의원들은 투표 결과 8대 6으로 250만불을 올림픽 신청 관리위원단을 세우는 데 사용하기로 결정했으나, 찬성한 이들도 여기에는 주정부와 연방정부..
캘거리에는 이미 마리화나 판매점 자리 확보 시작
유흥용 마리화나 판매 조례가 아직 확정되지도 않았으나, 캘거리에는 이미 마리화나 판매점 자리 확보가 시작됐다. 앨버타와 캘거리에 기반을 둔 NewLeaf Cannabis에서 2곳의 가게에 간판을 붙이고 향후 판매를 위한 홍보를 시작하고 나선 것이다.그리고 Ne..
캘거리 유명 가든 센터, 100년 운영 끝 폐업
지난 100년간 캘거리에서 운영되어온 유명 가든 센터 Sunnyside Greenhouses가 올 여름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3439 69 St. NW에 위치한 Sunnyside Greenhouses의 소유주 워렌과 그랜트 젠슨은 최근 가든 센터의 판매 소식을 알리며, 부지를 사..
쓰레기 수거비용 오르고, 세금 내리나?
캘거리 그린 카트 및 블랙 카트 프로그램의 비용이 오르고 이로 인해 재산세가 줄이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이 안이 통과될 경우 수거 비용은 내년부터 매월 4불이 인상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캘거리 시가 폐기물 및 재활용에 대한 예산을 2천만 불..
캘거리, 주거안정 예산 2천 2백만 달러 절실
캘거리 시가 주거 안정 정책에 필요한 주정부의 2천 2백만 달러 예산 지원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만 주정부에서는 여전히 지원 계획만 밝히고 있을 뿐 구체적인 지원 시기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어 캘거리 시의 속을 태우고 있다. 주정부는 현재까지 어포더블 하우징 250여 유닛의 콘도 건설..
연방정부 온실 가스 감축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에 5 억 달러를 제공
오타와는 캐나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법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기업, 지방 정부 및 지지 단체에 5 억 달러를 배정한다.캐서린 맥케나 (Catherine McKenna) 연방 환경 장관은 정부의 저탄소 경제 도전 (Green Energy Challenge)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