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튼 화재 보고서, “지시와 소통에 문제” 지적
주정부에서 지난해 워터튼 레이크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산불 조사 보고서를 통해 향후 재난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리고 앨버타 지자체 행정부에서 작성한 이번 보고서에서는 워터튼 레이크 국립공원 Kenow 산에서 발생한 산불과..
기사 등록일: 2018-03-16
오피오이드 위원회, 보건부에 권고사항 전달
앨버타 오피오이드 위원회가 마약 복용 관리소에서 약물 성분 확인이 가능하도록 해 이용자들에게 불법 마약으로 인한 위험을 알리고, 마약 남용 예방 센터도 추가로 세워야 한다고 권고하고 나섰다. 마약 남용 예방 센터는 마약 복용 관리소와 비슷하나, 임시로 운영되는 예방 센터에서는 진료가 ..
앨버타 성폭력 피해자 추가 지원금 배정
앨버타 성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앨버타 성폭력 피해 지원 서비스 연합에 810만불이 추가 지원됐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에 따라 성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카운슬링과 위기 지원이 늘어나고, 더 많은 성폭력 피해자들이 자신을 드러낼 수 있도..
필더브란트 의원, 주의원 연봉 5% 삭감 입법 발의
지난 주 개원한 앨버타 주의회에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이 돌아 왔다. 지난 주 수요일 기자회견을 자청하며 정치를 향해 ‘full of bulls--‘라고 일갈하며 주 의원 연봉 5% 삭감을 추진하는 입법을 발의하며 관심을 끌었다.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은 의원에..
캘거리, 기온 상승으로 일부 지역 침수 우려
예년보다 많았던 폭설로 인해 캘거리 일부 지역에는 침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일고 있어 캘거리 시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나섰다. 이번 주부터 기온이 영상으로 치솟으며 캘거리에 쌓인 눈이 급속하게 녹아 내리고 있다. 올 겨울 캘거리를 비롯한..
그린라인 노선 확장, 북쪽이냐, 남쪽이냐
캘거리 남북을 가로지르는 그린 라인 프로젝트에서 노선의 북쪽 확장비용이 남쪽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이에 따라 시의원들 사이에서는 어느 쪽의 노선을 먼저 진행해야 할 것인지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 8일 발표된 보고서에서 시 행..
시의회, 주택개발조례 개정안 통과
지난 월요일 시의회에서는 오랫동안 캘거리의 주요 갈등 사안으로 찬반 양측이 팽팽히 맞서온 주택개발 관련 법령인, 이른바 ‘세컨더리 스위트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 날 시의회에는 조례 개정안 통과 투표 이전에 열린 시민 발언 시간에 찬반 양측에..
주정부, 에너지 섹터 각종 지원책 마련 분주
노틀리 주수상이 B.C주를 향해 오일 수송 제한이라는 강력한 제재수단을 고려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트랜스마운틴 진행에 대해 초강수를 던지고 나섰다. 주정부는 파이프라인 프로젝트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밝히는 한편 앨버타 에너지 산업을 지원하..
주정부, 강력한 대 B.C주 제재 방안 마련 추진
노틀리 주수상이 현재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을 통해 B.C주 밴쿠버를 비롯한 남쪽 메인랜드로 수송되는 오일의 제한을 고려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NDP가 준비 중인 관련 법안에 담길 내용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주정부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현..
노틀리 주수상의 오일수송 제한 경고, 시행 가능성은?
노틀리 주수상이 지난 주 개원연설에서 들고 나온 B.C주에 대한 초강경 대응 방안인 오일, 가스 수송 제한이 실제 시행될 것인지, 그리고 효과가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80-81년 보수당 피터 로히드 주수상이 연방 정부의 국가 에너지 프로그램에 반발해 동부로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