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동물원, 판다 구경 입장객 몰렸다
판다 가족 공개 이후, 캘거리 동물원 입장객의 숫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 5월, 캘거리 동물원 입장객은 19만 명이었으며, 이는 2003년에 아프리카관이 처음 문을 열었던 달 세워진 147,200명의 기록을 뛰어넘는 것이다.캘거리 동물원의 ..
기사 등록일: 2018-06-15
스프루스 메도우에서도 축구경기 볼 수 있다
축구화가 스프루스 메도우에서는 처음으로 승마 말 발굽과 함께 홍보되고 있다.스프루스 메도우의 녹색 로고 간판 위에는 카발리 FC가 표시되었으며, 스프루스 메도우 방문객들을 위해 양조되는 에일 맥주 Big Rock 위에 붙여진 표지에도 동일한 이미지가 표..
데이빗 스즈키, 말 많던 명예학위 받아
지난 주 목요일, 논란이 분분했던 앨버타 대학의 명예학위 수여식이 주빌리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이날 명예학위를 받은 환경운동가이자 방송인인 데이비드 스즈키는 반대자들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예상하면서 소감을 밝히는 연설을 했다. 스즈키 박사의 ..
허르(Hehr) 연방 하원의원 부적절한 성적 행동에 대해 사과
캘거리 센터 지역구의 켄트 허르 (Kent Hehr) 하원의원은 성희롱 혐의에 대한 수사에 받은 후 자유당 정부에 남겠지만 연방 각료직은 사임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 의원시절 앨버타 주 의사당 직원에게 성적으로 부적절한 발언을 한 혐의로 지난 1 월 장관..
모친 살해한 캘거리 여성, 자신의 죄 인정해
2년 전 캘거리 경찰청 뉴스 컨퍼런스에 나와 눈물을 흘리며 모친을 살해한 범인에 대한 정보를 알려달라는 호소를 했던 52세의 리사 프라이하우트는 지난 월요일, 78세의 모친을 살해한 2급 살인에 대한 혐의를 자백했다. 모친인 아이린 카터는 지난 20..
50번째 석유 트레이드 쇼, 1천 개의 전시자들 모여
올해로 50회를 맞는 세계 석유 트레이드 쇼는 캘거리 기잔의 국제 오일 앤 가스 트레이드 쇼의 옛 명성을 다시 되찾는 것과 같은 위엄을 보이고 있다. 세계 100개국에서 모인 1천 개 이상의 전시자들이 스탬피드 공원에 모인 이번 트레이드 쇼를 주최한..
앨버타는 도난 차량의 온상?
앨버타에서 도난 차량의 수가 높은 수준으로 계속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조직적인 범죄까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며 앨버타가 차량 도난 범죄에 대한 불명예를 씻지 못하고 있다. Central Canadian Auto-Theft Association 세미나에서 에드먼튼 경찰청의 드웨인 칼포는 현재 에드먼튼에..
캘거리 올림픽 유치 위원회 회장 선정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위원회, BidCo 회장으로 과거 올림픽 알파인 스키 선수이자 현재는 부동산 회사 회장으로 도시의 예술, 문화, 스포츠 부문에 깊게 관여해 온 스콧 허치슨이 선정됐다. 그리고 이로써 캘거리의 올림픽 유치는 한 단계 ..
제이슨 케니, “군인, 경찰 퍼레이드 참가 금지 재고되어야”
에드먼튼 시의원, “내년 행진 예산 지원 거부” 주장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향후 군인과 경찰의 퍼레이드 참가를 금지한 에드먼튼 프라이드 퍼레이드 주최측의 결정을 비판하며 반드시 재고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케니 리더는 지난 월요일 캘거리에서 “군인과 경찰이 우리 사회에 기여한..
캘거리 시의회, 부적절한 행위 당사자는 누구?
지난 월요일 CBC의 보도에 따르면 주정부 프라이버시 위원회가 캘거리 시에 지난 2014년 내부 고발자에 의해 제기된 시의원들 중 일부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한 조사 보고서의 내용을 공개하도록 명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는 내부 고발자의 신병을 보호하기 위해 이 보고서의 공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