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수상, “오일 수송 제한 고려” 초강경 대응 시사
지난 주 목요일 주의회 개원 연설에서 노틀리 주수상은 “앨버타는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지연시키는 B.C주의 불법적이고 악의적인 조치에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B.C주가 트랜스마운틴 확장을 계속 방해할 경우 오일, 가스 수송 제한 조치..
기사 등록일: 2018-03-16
에드먼튼 동물보호 단체, 버려진 동물 500마리 구출
작은 포유류, 새, 물고기와 거미 등을 포함한 500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한 애완동물 상점으로부터 구출되었는데 이는 에드먼튼 동물 보호단체에서 벌인 작업 중 가장 큰 규모였다. 동물보호단체의 한 멤버는 이번 주 초 동물들이 웨스트 에드먼튼 몰에 있는..
기사 등록일: 2018-03-09
피아노 교사, 아이에게 음란영상 보여줘 기소
한 캘거리 피아노 교사가 어린 학생에게 포르노그래프 매체를 보여줘 기소된 후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5세 소녀로 알려진 피해자가 어머니에게 피아노 교사가 지난 달 레슨을 받던 중 음란동영상을 자신에게 보여주었다고 말해 지난 3월2일 연락해..
노틀리 주정부, 트랜스마운틴 사태 강온 양면 전략 구사
노틀리 주정부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사태로 갈등을 빚고 있는 B.C주에 대해 강온 양면 작전을 구사하고 나섰다. B.C주의 앨버타 비투만 수송 증가 제한 조치 움직임에 즉각적인 B.C주 전력 구매 협상 중단과 B.C주 와인 전면 수입 중단 조치를..
테러범, 캘거리 학교에 불화살로 방화
경찰은 여러 명의 테러범들이 한 캘거리 학교에 테러를 시도한 것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학교 수업이 진행 중이던 지난 2월 7일 5시 45분경 4명의 청소년들이 화살에 불을 붙여, 카퍼필드 Blvd SE에 위치한 성 이자벨라 초등/중학교..
브라이언 진 전 와일드 로즈 당 대표 정계 은퇴
브라이언 진(Brian Jean) 전 와일드 로즈 당 대표가 포트 맥머레이-콘클린 지역구 주 의원직을 사임했다. 이날 발표된 성명서에서 진 전 대표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말 이외에는 다른 이유를 대지 않았다. "앨버타와 앨버타 인은 언제..
앨버타와 B.C주 NDP, 공통점은 오렌지 색깔?
오렌지 색을 내건 당의 깃발 색만 같다. 앨버타 노틀리 주정부와 B.C주 존 호간 주정부를 일컫는 말이다. 사실상 당명만 같을 뿐 두 정권은 한 치도 물러 설 수 없는 싸움을 벌이며 앨버타와 B.C주에서의 정권 재창출을 위한 서로 다른 전략으로 맞부..
캘거리 법원, “법원 관할 사안 아니다”
지난 주 캘거리 QB(Court of Queen’s Bench는 지난 2016년 1월 27일 새들돔에서 벌어진 캘거리 플레임즈와 내쉬빌 프레데터스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돈 헨더슨 라인 심판이 플레임즈 수비스 데니스 와이드만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의..
다산 캉 연방의원, 성추행 사실로 드러나
연방 하원 조사 결과 캘거리 다산 캉 연방의원이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 여직원에 대한 성추행이 사실로 드러났다. 지난 해 여름 한 여성이 캘거리 스카이 뷰 지역구 다산 캉 연방의원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해 연방 하원이 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 포츠미디..
넨시 시장, “연방정부, 기회 놓쳤다” 하우징 예산 부족 비판
지난 주 목요일 트뤼도 연방정부의 예산안이 발표된 이후 앨버타에서는 자유당 연방정부가 앨버타를 무시하고 있다는 여론이 팽배해 지고 있다. 캘거리 넨시 시장은 이번 연방정부의 예산안에 대해 “연방정부가 기회는 놓치고 있다. 여전히 앨버타의 하우징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