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 밸리 지역, 인간과 야생동물 공존하려면
보우 밸리 지역에서 인간과 야생 동물의 공존을 향상시키기 위한 보고서가 발표됐다.보고서에는 2017년 곰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법 집행 능력과 각기 다른 기관의 관리 방법 및 접근, 곰의 야생 이동로에서 벌어지는 인간의 지속적인 활동과 부상 위험, 시..
기사 등록일: 2018-06-08
런던 테러 희생자 추모 캠페인, 온라인 타고 전세계로 퍼져
크리스틴(크리시) 아치발드가 런던 테러 공격에서 사망한지 일년이 지났다. 세계 곳곳에서 캘거리 사회복지사의 유산은 무작위적인 친절이나 자선을 통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2017년 아치발드가 사망한 다음 #ChrissySentMe로 태그된 포스팅이 소셜 미디..
캔모어, 배우자 학대 늘어나 _ 소셜 서비스 지원 나서
캔모어 지역에서 배우자 학대의 수치가 증가하며 보우밸리 커뮤니티 에이전시는 서비스를 확장할 방법을 찾고 있다. 2017년 캔모어에서 발생한 배우자 학대에 대한 기록은 전년도에 비해 13%가 늘어나며, 총 76건을 기록했다. 지난 5년간을 비교해보면 ..
캘거리 페스티벌, 마리화나 이용 구역 들어선다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캘거리 페스티벌 현장에는 마리화나 흡연을 위한 지정 구역이 설정된다. 시의회에서는 우선 파일럿 프로젝트로 도시의 각종 페스티벌에 현재 담배 흡연 지정 구역과 같은 마리화나 이용 지역을 시행해 보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행정부에서는..
원주민 남학생 땋은 머리, 다른 학생이 몰래 잘라
캘거리 공립 교육청 학교에 재학 중이던 6학년 원주민 남학생의 땋은 머리카락이 같은 학교 학생에 의해 잘려 나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를 입은 11세의 라페 바드나이스는 28일 하교 벨이 울린 뒤, 뒤에서 한 남학생이 자신의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랐..
앨버타 낙태 클리닉 50m 안에서 집회 금지
앨버타의 낙태 클리닉 주변에 집회 반대 지역을 설정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관련 법안 논의와 투표에 모두 불참해왔던 UCP 당 의원 25명은 이번에도 투표를 거부하고 나섰다. 여성의 진료 선택 보호법으로 불리는 Bill 9은 낙태 클리닉을 이용하는 환자..
문화유산단체 냉전시대 레이더 기지 인수
에드먼튼 방공 역사그룹은 과거 냉전 시대의 중요한 유물 인 소련 공습에 대비한 방공 레이더 시설을 구입했다. 이 돔형 탑은 1950 년대와 1960 년대에 북미 전역에 걸쳐 적의 미사일이나 폭격기를 감시하기 위해 건설 된 수백 개의 기지 중 남아 있는 하나라고 캐나다 민방위 박물관 및..
통계청 자료, 캐나다 내 한국인 19만명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인구 센서스에 따르면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총 198,210명으로 알려졌다. 인구 센서스에 포함되지 않은 단기 거주자는 약 42,000명정도로 추산된다. 인구 센서스는 독립가구 별로 조사되므로 단기 거주자는 포함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가장 많은 한..
잉글우드 콘도 대형 화재, 주민 200여 명 대피
지난 주 수요일 오전 1시 30분경 SE 잉글우드 지역의 4층 콘도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0여 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캘거리 소방서는 SE 17St. 1408지역에 위치한 콘도 현장에 도착한 후 화재 규모를 확인하고 추가 ..
캔모어, “캘거리 올림픽 유치 신청 절차 너무 느려”
캔모어에서 캘거리 2026년 동계 올림픽 유치 신청 검토와 관련해 이 과정이 지나치게 느리게 진행되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캘거리에서 올림픽이 치러진다면 캔모어에서 일부 경기가 치러질 수 있다는 소식은 2년 전에 처음 전해 졌으나,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