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지역 마약조직 잡고 보니?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경찰은 지난 1년 간 ‘Project Arbour’로 명명된 국제 마약 조직 수사 결과 5명의 캘거리 출신 일당을 체포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 일당은 모두 캘거리 출신으로 모두 학교 동기들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
기사 등록일: 2018-03-09
도시 외곽에는 소방차 늦게 도착해도 되나
캘거리 시의회의 계획 및 도심 개발 위원회에서 지난 5일, 새로 개발되는 도시 외곽의 커뮤니티 화재 대응 기준 시간을 7분에서 10분으로 늘리는 데 6대 3으로 찬성했다. 이 같은 결정은 7분의 대응 시간을 지원하기에 충분한 세금 기반이 존재하지 않..
노틀리, 선거운동 스타일 연설로 야당 비난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지난 3일, 에드먼튼에서 진행된 NDP 주 위원회 모임에서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선거운동 스타일의 연설을 선보였다. 그러나 그녀는 조기 선거를 제안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주 선거를 약 1년여 남겨 놓은 지금, 노틀리는..
넨시, 스미스보다 적게 쓰고도 시장 당선됐다
3선에 성공한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지난 10월 시장 선거에서 자신의 과거 선거와 비교해 가장 많은 비용을 지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자에 비해서는 적은 금액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일 공개된 선거 회계 내역에 의하면 넨시는 $688..
연방정부 균형 예산을 위한 투자
연방정부는 화요일 2018/2019 예산안 발표에서 수십억 달러의 신규 지출을 발표해 균형예산이 계획에 없음을 나타냈다. 연방 재무 장관은 추가 지출이 캐나다의 장기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3 번째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장관은 새로운 지출이..
앨버타 사법 시스템 평가 순위 하락
전국 사법 시스템 평가에서 앨버타의 점수가 C+에서 올해는 B로 상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앨버타의 전체 순위는 13개 지역 중 7위에서 6위로 하락했다. 맥도널드-로리에 재단에서 발표한 이번 보고서에서는 주와 준주의 사법 시스템이 5개 부분, 즉..
정신 질환으로 딸 살해, 형사법상 책임 없다
정신병 증세로 자신의 딸을 죽인 어머니에게 형사법상 책임이 없다고 지난 2일 판결 내려졌다.에드먼튼에 거주하는 크리스틴 롱리지는 지난 2016년 12월 23일, 21세의 딸인 레이첼에게 칼을 들고 달려들었으며, 이것은 그녀를 죽이려던 의도라고 자신의..
캐나다인의 40 %가 2018 년 예산을 반대
토론토에 본사가 있는 포럼 리서치와 파이넨셜 포스트가 공동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캐나다 국민의 40 %가 자유당 정부의 2018 년 예산안을 찬성하지 않았고, 다음 선거에서 투표에 반영될 수 있다고 전했다.응답자의 38 %는 예산이 경제에 좋지 않다고 답했고 27 %는 영향력이 중립..
올 해 세 번째 스노우 파킹 밴, 주차위반 벌금 부과 급증
지난 주말 내린 폭설로 일요일부터 세 번째 스노우 파킹 밴이 시행되면서 미처 차량을 이동시키지 못한 시민들이 무더기로 75달러의 벌금 티켓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노우 파킹 밴은 최대 72시간 지속되거나 시에서 해제 결정을 내릴때 까지 시행된다...
납치 후 폭행 살인 3인조, 징역 5년 6개월 선고
피해자를 쫒아가 납치하고 집으로 데려가 사망할 때까지 폭행을 가한 3인조에게 5년 6개월의 징역형이 선고됐다. 이들이 트레버 로몬드를 폭행하며 차에 강제로 태워 납치하는 장면은 CCTV에 촬영됐으며, 언론에도 공개된 바 있다. 33세의 로몬드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