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서부 캐나다 주수상회의 합의문 서명 거부
지난 주 수요일 옐로우나이프에서 개최된 서부 캐나다 주수상 회의에서 앨버타가 요구한 트랜스마운틴 지지 표명이 배제되자 앨버타는 오타와로 보낼 주수상 회의 합의문에 서명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틀리 주수상 대신 참석한 사라 호프만 부주수상은 주수..
기사 등록일: 2018-06-01
B.C주 최고법원, 킨더 모건 캐나다 손들어줘
노틀리 주수상, “당연한 결과, 파이프라인 진행의 적법성 확인” 지난 주 목요일 B.C주 최고법원이 전 자유당 B.C주정부가 킨더 모건의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공사에 대해 승인한 환경영향평가 인증을 취소해달라는 밴쿠버 시와 스쿼미시 원주민 측..
NEB, 트랜스캐나다 가스 파이프라인 승인
B.C주에서 앨버타로, 트랜스마운틴과 정반대 상황지난 주 국가 에너지 보드 (NEB)가 B.C주에서 앨버타를 통하는 가스 파이프라인을 승인했다. 앨버타 주정부가 우려를 표명하고 있으며 지역 에너지 업체들은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나서 현재 트랜스마운틴 사태와 정반대 상황이 발생해..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트랜스마운틴 인수 대환영
빌 모노 연방재무장관, “캐나다의 미래를 위한 투자” 지난 화요일 트뤼도 연방정부가 45억 달러를 투입해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를 인수하는 방안을 발표하면서 파이프라인 사태는 새로운 국면을 접어 들게 되었다. 연방정부의 발표에 노틀리..
SW순환로 인터체인지 공사, 새 우회도로 이용해야
캘거리 SW순환로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초대형 인터체인지 공사가 시작되면서 8번 고속도로에서 글렌모어 트레일로의 진입이 차단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운전자들은 새로운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주정부는 이와 관련해 운전자들에게 미치는 영향..
캘거리 펜타닐 사망, 앨버타에서 가장 많아
계속 늘어만 가던 앨버타의 펜타닐 사망자 숫자가 올 1분기에는 감소했다. 앨버타 보건부의 자료에 의하면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펜타닐 과다 복용으로 인해 사망한 주민은 15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19명보다는 늘어난 것이나, 20..
캐나다 정부, 서부 송유관 사업 직접 인수해 추진키로
킨더모건과 3조7천억원에 인수 합의…"국민과 국익 위해 꼭 건설돼야"캐나다 자유당 정부가 주 정부 간 분쟁으로 교착 상태에 빠진 서부 송유관 확장 사업을 계속 추진하기 위해 해당 업체로부터 송유관 사업을 직접 인수, 적극 개입에 나섰다고 현지 언론이..
주정부, 캐슬 주립 공원 지원 나선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올해 캐슬 주립 공원과 캐슬 와일드랜드 주립 공원 시설 업그레이드를 위한 3백만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앨버타 관광청에서도 캐슬 지역 홍보를 위해 40만불의 캠페인을 시작한다. 주정부에는 이 밖에도 향후 3년간 남서부 앨버타 공원..
기사 등록일: 2018-05-25
연방정부 전자담배 규제 강화 추진
최근 고등학생들에게 담배 대용으로 각광을 받으며 엄청난 유행으로 번진 전자담배, 이른바 베이핑 (Vaping)과 관련해 연방정부에서 보다 강력한 규제 법안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당 연방정부는 현행Tobacco and Vaping Products Act를 개정해 18..
가든 센터, “마리화나 씨앗, 묘목 판매 희망”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캘거리의 가든 센터들이 마리화나 씨앗과 묘목을 판매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그린게이트 가든 센터의 마케팅 부회장 해링턴 텔포드는 “현재로써 우리는 마리화나 묘목 판매에서 제외된 상태”라면서, 우리는 토마토 묘목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