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와 재스퍼, 관광객으로 자연 보전에 위험
노던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의 산림학부 생태시스템 과학 및 관리 부교수 오스카 벤터가 밴프와 재스퍼야 말로 많은 관광객으로 인해 멸종위기의 동, 식물을 유지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표적 지역이라고 전했다. 벤터는 광산업과 산림업, 오일 및 가스..
기사 등록일: 2018-05-25
연방 정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줄인다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향후 10년간 기후 변화가 발생시킨 자연재해 영향을 둔화시키기 위한 여러 대규모 프로젝트에 20억불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연방 사회기반부 아마르짓 소히 장관은 지난 17일, 2013년 남부 대홍수 당시 범람한 엘보우강물로 덮였던 캘거리 스탬피드 부지에서 이 같은..
주택 두 채, 화재로 인해 불타
지난 19일에 일어난 화재로 인해 캘거리 컨트리힐스에 위치한 두 채의 주택이 불타고 코랄스프링스에서 일어난 화재는 인근에 위치한 세 채의 주택에 피해를 입혔다. 소방관들은 아침 9시 45분경 컨트리힐스 드라이브 400 블록으로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했..
포트맥 화재에 대한 보험, 거의 100% 처리 완료
포트맥 화재에 관련하여 청구된 보험이 97%가량 처리되었고 아직 900건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의 보험법은 자산에 대한 보험금 청구의 처리기간을 2년으로 제한하고 있지만, 재정장관인 조 쎄씨는 포트맥 화재에 한하여 보험회사들이 처리..
캘거리 스프링뱅크 댐 건설 또 다시 연기
지난 주 금요일 노틀리 주정부는 캘거리 홍수 예방 대책의 핵심인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이 다시 10개월 이상 지연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메이슨 주정부 인프라부 장관은 관련 법규의 보완 필요성과 건설 공사 시기 조정 때문이라고 밝혔지만 스프..
캘거리 시의회, 출석 점검 놓고 설전
죠티 곤덱 의원, “단순 회의 참석여부 확인 왜 필요하나” 반발 캘거리 시의회에서 시의원의 회의 출석 점검을 놓고 의원들 간에 날카로운 신경전이 벌어 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 해 10월 처음 당선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시의원들이 회의 출석 여부..
연방정부, B.C주 향한 공세적 태도 전환
킨더 모간 철수 대비 타 파이프라인 회사와 접촉 시도 킨더 모건의 트랜스마운틴 확장 공사 최종 결정일인 5월 31일이 코 앞으로 다가 오면서 연방정부가 기존의 태도와 달리 강하게 B.C주를 비난하고 나섰다. 지난 주 트랜스마운틴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노틀리 주수상, “B.C주 Bill 12소송, 이중적 행태”
서부 캐나다 주수상 회의를 건너 뛴 노틀리 주수상이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를 진행시킬 결정에 “매우 근접하고 있다”라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그녀는 앨버타가 통과 시킨 오일수송근거 법률인 Bill 12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B.C주에 대해 ..
노틀리 주수상, “B.C주와 대화의 단계는 지났다”
오일 수송 제한 준비 루머 흘러나와 지난 월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옐로우나이프에서 열릴 서부 캐나다 주수상 회의 불참을 트위트를 통해 알리며 “현 시점에서 대화는 무의미하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이제 킨더 모건의 마감 시한인 5월 31일이 얼마 남지..
연방정부 지원 발표에도 트랜스마운틴 사태는 안갯속?
앨버타, Bill 12통과 오일 수송 제한 준비 완료킨더 모건의 5월 31일 마감시한 임박 지난 주 수요일 트랜스마운틴 사태와 관련된 중요한 사안들이 결정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파이프라인 진행에 대한 의구심은 줄어 들지 않고 있다. 트뤼도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