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제설 작업 예산 증액에는 신중
최근 잦은 폭설로 인해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캘거리 시민들이 시의 제설 작업에 큰 불만을 표시하고 있지만 시의회가 제설 관련 예산 증액에는 선뜻 나서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월초부터 2월 12일까지 캘거리 시에 접수된 시민들의..
기사 등록일: 2018-02-16
캘거리 경찰, 시눅 쇼핑몰 순찰 프로그램 다시 운영
캘거리 경찰이 최근 시눅 쇼핑몰 인근 지역의 범죄 증가로 인해 오는 가을부터 CAP (Chinook Area Patrol)프로그램을 다시 운영하기로 했다. 시눅 쇼핑몰과 인근 비즈니스,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각종 범죄와 시민 주거 불편 문제가 급증하고 있다며 대..
캘거리 눈 폭탄 이후 40중 충돌 사고 발생
지난 7일부터 8일 사이에 캘거리에 내린 35cm의 눈으로 도로가 매우 위험한 상태를 보였던 가운데, 도시에서는 수백건의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중에서도 9일 아침 9시 무렵에는 스토니 트레일 Chaparral Blvd. 와 Cranston Blvd. 사이 다리 위에..
제설차와 충돌사고 늘어, 운전자 주의 요구
올 겨울 주 전역에서 제설차와 일반 차량의 충돌 사고가 20건 이상 발생했다. 그리고 이에 따라 고속도로 관리 계약업체 연합에서는 운전자들에게 제설차가 앞에 있을 경우에는 감속을 할 것을 경고하고 나섰다.계약업체에 의하면, 2017년 1월부터 12월..
가정폭력 피해자, 임대 계약 파기할 수 있다
지난 2016년 8월 도입된 앨버타 NDP 주정부의 Safer Spaces 프로그램이 400명의 앨버타 주민들로 하여금 폭력이 있는 가정을 떠나 임대를 계약보다 일찍 끝낼 수 있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여성 지위부 스테파니 맥린 장관과 캘거리 MLA..
밤마다 불안으로 잠 못드는 주민들
최근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12세 소년이 사망한 에어드리의 윌로우브룩 아파트에서 지난 주 금요일 다시 일산화탄소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지난 금요일 오전 12시 14분경 이 아파트의 일층 메인 로비에서 일산화탄소 누출 경..
주정부, ‘파이프라인 건설 추진TF구성’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의 한 파이프라인 제조 회사를 찾은 노틀리 주수상이 파이프라인 건설 추진을 보다 체계화하기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수상의 이 같은 구상은 B.C주의 반 헌법적 파이프라인 건설 방해 전략에 대응하기 위해 보다..
연방정부, ‘파이프라인 승인 여부 2년 내 결정’
케니 UCP 리더, “새 규정, 향후 파이프라인 승인에 제동” 지난 주 목요일 트랜스마운틴 프로젝트를 놓고 B.C와 앨버타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와중에 연방정부가 새로운 파이프라인 승인과 관련된 새로운 환경영향평가 규정을 발표하고 나섰다. 새 ..
앨버타 와인 수입금지 조치에 무반응, B.C주 속내는?
노틀리 주정부의 B.C주 와인 수입금지 조치에 대해 별다른 반응없이 보복 조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배경에는 이미 B.C주가 와인 수출 시장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는 분석이 일고 있다. 존 호간 B.C주수상은 아시아 시장 개척 순방 당시 ..
연방정부 주요자원 개발 개정 입법 발표
연방정부는 논란이 된 파이프라인, 광업, 수력발전 댐 등의 환경보호를 강화해 시민들의 신뢰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개정한 주요 자원개발 평가기준을 발표했다.파이프라인 증설 계획을 놓고 앨버타와 B.C.가 대결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캐더린 맥케나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