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보우니스에 저소득 지원 주택 들어선다
캘거리 NW 보우니스 지역에 홈리스 위기에 처한 30명을 위한 저소득 지원 주택이 들어선다. 그리고 내년 여름에 완공될 이번 건물은 캘거리의 홈리스 문제 종식 10년 계획을 위해 모인 9개 회사의 ‘해결 캠페인’를 통해 지어지는 7번째 지원 건물이 ..
기사 등록일: 2018-05-18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대학들 규제 마련 나서
불과 2달 전만 해도, 보우 밸리 칼리지 학생들과 직원들은 야외의 캠퍼스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있었다. 그러나 학교 측은 금연 단체의 조언을 받아 규제를 강화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3월부터는 캠퍼스 내의 모든 지역에서 담배, 또는 마리화나 흡연, 그리고 연기를 빨아들이는 형태까지 전부..
MRU도 9월부터 마리화나 수업 제공 한다
캘거리 마운트 로열 대학교MRU)에 마리화나 코스가 개설된다. MRU에서는 지난 10일, 오는 9월부터 학생들이 유흥 및 의료용 마리화나 산업에 뛰어들 수 있도록 돕는 3개의 코스를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MRU 평생 교육 학장 브래드 마혼은 ..
B.C. 여성 인종차별 발언으로 직장에서 해고
렛스브리지 식당에서 한 여성이 일단의 손님들과 언쟁을 벌이는 장면이 촬영되어 페이스북에 올랐다. 처음에는 흔히 볼 수 있는 술집이나 식당에서 옆 테이블 사람들과 가벼운 언쟁을 벌이는 듯 보였으나 뒤이어 그 여성은 정제되지 않은 막말, 욕설, 인종차별..
앨버타 비상경보발령 시스템 시범 운영
지난 주 수요일 오후 1시 55분경 주정부 재난대응 비상대책팀이 앨버타 전역에 걸쳐 긴급경보발령 시스템을 시범적 운영하면서 앨버타 시민들은 자신들의 스마트 폰으로 비상 경보 문자 메시지를 수령했다. 캘거리 시민들 대부분이 비상 경보 문자 메시지를 수..
캘거리 역사적 극장, 마리화나 판매점 될 수도
오랜 역사를 지닌 캘거리 다운타운의 극장 일부분이 곧 마리화나 판매점으로 변환될 수도 있겠다.캘거리에 본사를 둔 Westleaf Cannabis는 최근 Stephen Ave에 위치한 극장, ‘The Palace’ 일부 부분을 임대해 마리화나 판매점을 만드는 개발 허가 신청서..
트뤼도 총리, “트랜스마운틴 확장 진행”, 실행 방안은 여전히 미정
지난 화요일 에드먼튼에 이어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총리가 캘거리 그린라인 예산 지원을 발표하는 동시에 교착상태에 빠진 트랜스마운틴 확장 공사 진행에 대해 재확인했다. 킨더 모건 측에 제시한 마감 시한인 5월 31일이 다가오면서트랜스마운틴 확장 공사..
에드먼튼 방문한 트뤼도 총리, 트랜스마운틴 진행 기대감 상승
킨더 모건의 트랜스마운틴 철수 여부 결정일인 5월 31일을 보름 여 앞두고 트뤼도 연방 총리가 트랜스마운틴 확장 공사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는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에드먼튼을 방문했다. 트뤼도 총리의 방문 목적은 이번 주 일요일 예정된Sikh V..
앨버타 주의산만운전 교통사고, 캐나다 최고 수준
보험회사 아비바 캐나다가 집계한 보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주의산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지난 2년 간 캐나다 전체에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의 주의산만운전 교통사고는 지난 2년 간 58%가 증가했으며 이 수치는 캐나다 전국 평균 23% 증가,..
캘거리 시, 올 해 홍수예방에 만전 기해
올 해로 지난 2013년 앨버타 대홍수 발생 5주기를 맞는다. 상당히 많은 캘거리 시민들은 여전히 당시 홍수 사태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어 5월 중순 우기가 다가 오면 항상 긴장감에 사로 잡히고 있다. 시민들의 불안감이 여전한 가운데 캘거리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