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의 총격전, 에어드리 주민들 공포에 떨어
지난 주 토요일 밤 에어드리 킹스 하이츠 커뮤니티 주민들은 잇따른 총성과 추격전으로 인해 공포에 떨며 밤을 지샜다.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 밤 10시 45분경 킹스미어 코브 지역에서 검정색 링컨과 흰색 벤츠 SUV가 관련된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기사 등록일: 2018-05-18
캘거리 경찰, 조직 내부 불만 및 고충 급증
캘거리 경찰 내부에서 쏟아져 나오는 조직에 대한 불만 및 고충 사례가 폭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캘거리 경찰은 관련 불만 사안에 대한 조사가 상당한 시간과 비용, 그리고 사실관계 파악이 매우 힘들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아이들 목숨 구한 전 스탬피더스 린 J 쉘
지난 주 수요일 미국 플로리다의 한 고교에서 자칫 총격 참사로 번질 수 도 있었던 순간 전 스탬피더스 선수였던 린 제이 쉘이 자신의 몸을 던져 총을 꺼낸 여성을 막아 아이들의 생명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츠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쉘은 “나는 영웅이..
캘거리 시의회,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 움직임
캘거리 시의회가 주거지역 속도제한 강화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지난 주 초 넨시 시장은 “현재 일부 시의원들 지역구의 불만 사항 중 가장 많은 것이 주거지역 속도 제한 강화 안건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이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가 필요할 ..
넨시 시장, 오일 반대론자들 싸잡아 비난
B.C주 존 호간 주수상에 “최악의 정치인” 집중 포화 캘거리 넨시 시장이 지난 주 엔멕스의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한 이후 이례적으로 오일, 파이프라인 반대론자들에 대해 강력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그는 먼저 전 미국 앨 고어 부통령에 대해 트랜스마..
노틀리 주수상, “국제 유가 급등에 의존하지 않겠다”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피터 로히드 센터 산후조리센터 오픈 행사에 캘거리-크로스 지역구 의원이자 주정부 문화관광부 리카드로 미란다 장관과 함께 참석한 노틀리 주수상이 최근 국제 유가 급등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4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하고 있는 국제..
노틀리 주수상, 파이프라인 광고로 B.C주 압박
지난 주 목요일 노틀리 주수상은 킨더 모건의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철수 여부를 정한 5월 31일을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 120만 달러를 투입해 파이프라인 지지 광고를 캐나다 전국에 내보내며 투자자들을 안심시키기에 나섰다. 킨더 모건 측은 현..
NDP 가자지구 살상 강력 비판
월요일 NDP는 이스라엘 보안군에 의해 자행되는 가자지구 팔렌스타인 살상을 강력히 비판하며 연방정부에 세계평화와 인권을 위해 능동적 태도를 취해 줄 것을 촉구했다.외신 보도에 따르면 가자지구와 이스라엘 경계에서 시위를 하던 팔레스타인 인이 이스라엘 ..
지난 주말 강풍 때문에 대형 산불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지난 일요일 오후 강한 바람 때문에 스트래스코나 카운티와 브루더하임 인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진압했다. 브루더하임 북쪽에 위치한 몇몇 시골 주택들에는 대피명령이 내려진 상태라고 포트 사스캐치완 RCMP가 전했다.스트래스코나 카운티 산..
UCP, “낙태 법안 투표 안해” 회의실문 5번 나서
앨버타 NDP에서 발의한 낙태 클리닉 50m 이내 집회 금지 법안이 통과에 한 발짝 더 가까워졌다.법안, Bill 9에 의하면 낙태 클리닉 주변 50m이내는 집회 금지 지역으로 설정되고, 이를 어길 시에는 최대 1만불의 벌금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낙태에 참여하는 의사나 직원들은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