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부, 밴프 및 재스퍼 국립공원 개발 검토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잠재적 캘거리 올림픽 유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밴프와 재스퍼 국립공원의 상업화와 개발을 살피기로 약속했다. 지난 7일, 연방정부에서는 캐나다 공원청 2017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이뤄진 회의 결과, 주민들은 산악 국립공원의 과도한 개발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
기사 등록일: 2018-05-11
포트 맥 산불 후 2년, 주민들은 여전한 후유증
포트 맥머리 주민을 모두 대피시켰던 대형 산불이 발생한 지 2년이 지났으나, 주민들은 여전히 감정적, 정신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북부 지역 의료 책임자 샌드라 콜베트 박사는 이는 의료전문가들..
Tsuut’ina 원주민 보호구역, 개발 계획 한창
캘거리의 SW지역에 위치한 Tsuut’ina 원주민 보호구역이 오랜 시간 동안 캘거리 시민들과의 단절을 거두고 세상 밖으로 나올 준비에 한 창이다. 지난 주 금요일Tsuut’ina 원주민 리더 리 크로차일드 씨와 자치회 위원들은 2021년 완공 예정인 개발 현장..
시몬천 박사, 미국 내 보수 전문가도 남북 정상 회담 높게 평가
국제 정치 전문가인 노스이스턴대학교(미국 메사추세스 소재) 시몬천 박사는 JNC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남북 정상 회담은 역사를 만든 시간이라고 평가를 했다. 미국 내 보수 전문가들도 분위기에서는 A, 내용 면에서는 B+로 평가했다며, 진보 진영에..
주말 동안 교통사고로 4명 사망
지난 5일에 일어난 3명이 목숨을 잃은 교통사고로 인해 고속도로의 북쪽과 동쪽의 통행이 제한되었었다. 경찰 측은 5일 오후에 일어난 두 건에 교통사고 현장으로 출동했으며, 한 건은 캘거리 북동쪽에서 일어난 오토바이와 트럭이 추돌한 사고였고, 다른 한..
‘영 캐네디언스’ 성범죄 가해자 징역 10년형
공연팀 ‘영 캐네디언스(Young Canadians)’의 사업 관리자로 근무하던 과거에 남자 공연팀원 6명을 성적 학대한 전직 직원 필립 히레마가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영 캐네디언스는 캘거리 스탬피드의 그랜드스탠드 쇼에서 공연하는 11세에서 18세 사이..
연방 보수당 쉬어 리더, “트랜스마운틴에 공적 자금 투입 안돼”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를 방문한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리더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에 연방 또는 주정부 차원에서 공적 자금을 투입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쉬어 리더의 이 같은 주장은 생사의 갈림길에 선 빠진 트랜스마운틴..
코어 쇼핑센터 시신, 우발적 사고사로 결론
지난 주 월요일 캘거리 다운타운 코어 쇼핑센터 4층 여성화장실에서 발견된 시신의 사망 원인은 사고사인 것으로 결론이 났다. 캘거리 경찰은 사망자는 20대의 남성으로 시신 발견 이전 금요일 저녁 혼자 4층 여성화장실로 들어 갔으며 이후 화장실 변기 위..
캘거리 시의회, ‘다양성 자문위원회’ 설치 승인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그 동안 지적 받아온 공공부문의 여성 및 소수 인종의 차별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자문위원회 설치를 승인했다. 이에 따라 성평등 및 소수 인종 채용 등 다양성 자문위원회는 정책 개발을 통해 향후 캘거리 시 공공부문의 여성 및 소수 인종 차별의 벽을 허물어..
보건 연합 노조, ‘UCP 반대’ 언론 캠페인 돌입
앨버타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보건 노조에서 야당 UCP가 공중 보건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언론 캠페인에 돌입했다. 앨버타 보건 연합 노조의 회장 마이크 파커는 “우익 정치인들이 우리 보건 시스템을 깎아 내리려는 것을 허락할 수는 없다. 이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