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에서 정치하려던 앨버타 치과의사 논란
온타리오의 선거구에서 PC당 후보가 되려던 앨버타의 한 치과의사가 논란이 되고 있다.에어드리 치과에 직원으로 이름이 올라가 있는 타냐 카트라는 지난 9월 온타리오 Cambridge-North Dumfries 지역 후보 신청자로 등록했으며, 현재 가장 유력한 인물로 ..
기사 등록일: 2018-02-09
에드먼튼, 캘거리 보다 교통체증 개선돼
매년 세계에서 교통체증이 심각한 도시 순위를 매기는 조사에서 에드먼튼이 2017년에는 도시들 중 평균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된 2017년 교통 점수카드에서 에드먼튼은 22개 캐나다 도시들 중 10위를 차지했으며, 캘거리가 2순위가 더 높아 교..
총리, 이길 수 없는 논쟁
지난 목요일 에드먼튼을 찾은 트뤼도 총리는 타운 홀에서 상이군인 Block Blaszczyk와 논쟁을 벌였다. 페트리사 경보병 여단 소속으로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Blaszczyk는 2009년 작전 중 도로에 매설된 지뢰에 한쪽 발을 잃었다. 그는 “퇴역군인이 받는..
캘거리 외곽 목장에서 동물 40마리 구조
지난 23일, 캘거리 경찰과 동물 보호단체인 휴메인 소사이어티(Humane Society) 조사관들이 캘거리 SW 목장에서 40마리의 동물들을 구조하고, 목장의 임대인인 56세의 프레드 알버트 브로콥을 법원 명령 위반과 총기의 부적절한 보관 혐의로 기소했다...
기사 등록일: 2018-02-02
앨버타 쇠고기 생산업체, “할랄 시장 잡아라”
캐나다의 늘어나는 무슬림 인구에 맞춰 할랄 인증서를 받으려는 앨버타 쇠고기 생산업체들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무슬림 인구는 전 세계적으로 18억명 가량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2030년에 이르러서는 이 숫자가 22억명, 즉 전체 인구의 4분의 1에 달..
타카타 에어백 사상 최대규모 리콜 직면
죽음의 에어백으로 악명 높은 타카타 에어백 팽창 장치 결함으로 19 개 자동차 제조업체가 리콜에 참여하게 된다면 역사상 가장 큰 리콜로 기록될 것이다. 2014년11월 뉴욕 타임즈는 타카타 에어백이 터질 때 과도한 폭발력으로 금속파편이 튀어 운전자나..
환경부, “순환도로 SW 구간 늪지대 보존하라”
수개월 동안 논란이 되어 왔던 캘거리 순환 도로 SW 구간의 늪지대가 보존된다. 기존의 SW 구간 엘보우 강 다리 설계는 24개의 늪지를 메우고 골짜기 너비인 약 1km의 흙둔덕을 설치한 뒤, 150m 간격을 두고 강을 우회하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나 환경 단체 YYC Cares에서는 이 ..
살인죄 인정에도 3년 만에 가석방 논란
캘거리 하우스 파티에서 살해된 딸의 부모가 딸의 죽음에 연관 있는 범인이 약 3년의 징역을 살고 가석방된다는 사실에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제시 조지 힐은 2012년 8월 31일 이른 새벽, 27세의 에이미 센즈가 총에 맞아 사망한 것에 대해 2급..
위안견 도움 받은 성학대 피해 아동 증언 채택
위안견(comfort dog)의 도움으로 친아버지로부터 받은 성적 학대를 밝힌 7세 소녀의 증언이 판사에 의해 받아들여졌다. 주법원 판사 브루스 밀라는 지난 25일, 아버지가 학대 사실을 법정에서 부인한 것은 믿을 수 없다면서, 대신 소녀의 증언을 증거로 채..
캘거리, 홈리스 가족 늘어났다
지난 2017년 캘거리 비영리 봉사단체 Inn from the Cold에 도움을 구하는 가족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이 단체에서 도움을 준 가족은 1,039명에 달한다. Inn from the Cold의 이사 에이브 브라운은 지난해 단체의 응급 보호소를 이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