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에드먼튼 시, “혹한기 도로, 제빙 작업 효과 없어”
에드먼튼 시가 최근 확대하고 있는 염화칼슘 살포 방법인 영하 30도 이하의 혹한 동안에는 제설, 제빙 효과가 없음을 시민들에게 솔직하게 알리고 나섰다. 지난 주 기온이 밤새 급강하 하면서 공기 중의 수분이 얼어 도로가 마치 아이스링크처럼 변했다. ..
기사 등록일: 2018-01-26
중국 재활용 수입 제한 조치, 에드먼튼에도 영향
중국의 재활용 쓰레기 수입 제한 강화조치로 인해 에드먼튼 시의 재활용 쓰레기 처리 비용이 늘어 날 전망이다.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시 쓰레기 처리 센터에는 중국으로 향하는 재활용 쓰레기를 확인하기 위해 중국의 조사관이 파견되어 재활용 쓰레기의 오..
캘거리에 미사일이 날아 온다면?
최근 미국 하와이와 일본에서 위기 경보 발령 시스템 오류나 조작 실수로 인해 탄도 미사일 공습 경보가 발령되어 큰 혼란에 빠진 바 있다. 캘거리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 날아 올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지만 만약의 비상사태 발생시 캘거리 시민들도 휴대폰 ..
차량 절도 줄지 않는 이유?
캘거리 경찰이 급증하고 있는 차량 절도 사건을 막기 위해 강력한 대응 노력을 펼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캘거리의 차량 절도 사건이 줄어 들지 않고 있는 배경에는 차량 절도에 대한 법원의 형량이 낮아 절도범들이 쉽게 석방되면서 다시 절도로 이어지..
캘거리 운전자들, 여전히 시동 켜둔 채 자리 비워
최근 차량 절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경찰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수 많은 캘거리 운전자들이 차량의 시동을 켜둔 채 자리를 비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캘거리 경찰이 최근 2주 동안 차량 절도 예방 및 홍보 프로젝트인 ‘Operation Cold..
앨버타 온실가스 감소 불구 국가적 목표에는 미달
노틀리의 NDP정권이 야심차게 추진한 기후변화플랜으로 앨버타의 온실가스 배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연방정부가 정한 캐나다 국가적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는 여전히 크게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12월 주정부는 탄소세, 화력발전 폐지 가속화, 오일샌드 온실가스 배출 상한 및..
사스케처원, 결국 차량 번호판 규제 철회
지난 1월 22일, 사스케처원 주정부에서 정부 건물과 고속도로 공사에 참여하는 앨버타 업체는 사스케처원 차량 번호판만 이용해야 한다는 논란의 규제를 결국 철회했다. 사스케처원은 지난 12월 7일에 이 같은 규제를 발표했으며, 앨버타만 이번 결정에 포함된 것은 앨버타가 주판매세인 PST..
캘거리 올해 첫 번째 살인 사건 발생
캘거리 SW에서 올해 캘거리의 첫 번째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6일 밤 10시 40분 무렵, 경찰은 1100 37th S.W에 위치한 주택이 소란스럽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그리고 경찰 출동 후, 문제의 집안에서 파티를 벌이던 이들 중 상당..
노인단체, 장기 요양 시설 이용료 재판 패소
앨버타 노인 단체가 장기 요양 시설 이용료를 놓고 오랜 기간 주정부를 상대로 벌여온 법정 싸움에서 패소했다. 고등법원 준 로스 판사는 지난 1일, 노인 단체들의 주장과는 달리 2003년 당시 앨버타 랄프 클레인 주정부는 장기 요양 시설 이용료를 올릴..
앨버타 의사 연합, 보건 의료 기술 처리 방법 개선
앨버타의 의사 및 수술의 연합에서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다면 환자에게 위험을 가져올 수 있는 보건 의료 기술 처리 방법을 개선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진단 스캔을 분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실시간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웨어러블 의료 기기 및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