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위원회, 항공 블랙박스 시스템 의무화 권고
교통안전 위원회에서 앨버타 전 주수상인 짐 프렌티스와 2명의 승객, 파일럿을 죽음으로 몰고 간 비행기 사고의 원인을 찾을 수 없다고 발표하고, 현재 상업용 민간 비행기에는 요구되지 않는 경량 항공 녹음 시스템, 즉 블랙박스 설치를 의무화해야 할 것이..
기사 등록일: 2018-05-04
오염으로 폐쇄됐던 SE 지역, 공원으로 재탄생
정유 공장 때문에 오염된 부지 탓으로 약 20년 전 주거민 철수 명령이 내려졌던 캘거리 SE 지역에 올 가을 시민들을 위한 공원이 들어선다. Calf Robe 다리 아래, Beaverdam Flats와 Deerfoot Trail 사이의 부지에는 1980년대 초부터 철수 명령..
다운타운 코어 쇼핑센터 화장실에서 시신 발견
지난 월요일 오전 다운타운 코어 쇼핑센터 4층 푸드 코트의 여자 화장실 벽면 뒤에서 남성의 사체가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쇼핑 센터 엠마 풀 대변인은 “월요일 오전 4층 여자 화장실 고장으로 수리를 하기 위해 작업자들이 벽면의 패널을 떼어내자 ..
B.C주 법 해석 요청, 학계에서도 의견 분분
지난 주 목요일 B.C주정부가 B.C주 항소법원에 환경관리법 개정안의 적법성 여부에 대한 질의가 학계에서도 의견이 둘로 나뉘고 있다. B.C주정부는 대한 환경과 시민, 커뮤니티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파이프라인 오일 수송에 대해 주정부가 규제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환경관리..
캘거리, 산업재해 사망 근로자 추모식 열려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시청 에드워드 플레이스 파크에서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은 근로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 날 캘거리 지역 근로자들을 대표하는 노동단체들은 지난 여름 노틀리 주정부가 도입한 보다 강력한 산업 안전재해 관련 법률에 더해 연방..
노틀리 주정부, 캐나다 전역에 파이프라인 지지 광고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킨더 모건이 정한 트랜스마운틴 운명의 결정일 5월 31일을 한 달여 앞두고 파이프라인 확장 지지 여론을 모으기 위해 캐나다 전국 광고 추진에 나선다. 예산 210만 달러가 예상되는 광고비에 대해 주정부 관계자는 “현재 파이프라인 부족으로 인해 일일 4백만 달러의 경제적..
UCP, 차기 총선 입후보자 소셜미디어 사용 현황 검증
데릭 필더브란트 의원, “특정 개인 출마 막기 위한 조치” 반발 UCP가 내년 총선을 위한 준비에 바쁜 걸음을 내딛고 있다. UCP는 내년 총선 출마 후보자들의 소셜 미디어 활동 상황을 후보자 검증에 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니스 해링턴 당 최고 ..
2살 남자 아이, 지하 정화조에 빠져 숨져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SW의 프리디스 지역 주택에서 2살 남자 아이가 지하 정화조 탱크에 빠진 후 캘거리 아동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었으나 병원에서 숨을 거두는 사건이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사고 당시 인근에서 일을 하고 있던 한 목격자는 “소..
경비행기, 캘거리 도로에 비상 착륙
지난 수요일 오전 6명의 태운 경비행기가 기계 결함으로 캘거리 NE 36St에 긴급 비상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해 인근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자말 하무드 씨는 “아침부터 도로에 플래시 불빛이 보여 Ctrain사고가 난 줄 알았다. 그러나, 자세히 본 순간..
캘거리 시의회, 향후 4년 간 재산세 인상 승인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향후 4년 간 재산세 인상 계획을 승인했다. 이로 인해 캘거리 주택 소유자들은 2022년까지 총 250달러의 재산세 인상분을 부담해야 될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넨시 시장은 “지금까지 시의회는 캘거리 시민들의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