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마리화나 판매점 신청, 특정 지역에 몰려
최근 캘거리시에서 마리화나 판매점 면허 신청 접수를 시작한 이후, 25% 이상의 신청서가다운타운 벨트라인과 켄싱턴 등지에 몰린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의 마리화나 판매점을 위한 면허와 건물 허가, 개발 허가 신청 접수는 지난 24일 오전 8시에 시작..
기사 등록일: 2018-05-04
노틀리 주수상, “파이프라인 지지 보내 달라” 시민들에 요청
노틀리 주수상이 지난 화요일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이 시작하는 셔우드 파크 지역 상공회의소 연설에서 “트랜스마운틴 확장 공사를 재개하는데 앨버타 시민들의 적극적 지지가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앨버타 시민들이 나서야 할 때이다. 정치가 문제를..
기사 등록일: 2018-04-27
미네소타 법원, “라인 3 교체, 현 루트에 건설해라”
캘거리의 엔브릿지 사가 추진하고 있는 현 라인 3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에 대해 미네소타 법원이 사측의 새로운 루트 제안을 거부하고 현재 설치되어 있는 루트를 따라 건설하도록 결정했다. 엔브릿지 사는 앨버타에서 미국으로 원유를 수송하고 있는 현 라..
켄트 허 연방 의원, 성폭력 예방 프로그램 참가
트뤼도 총리의 연방 자유당이 집권당으로는 처음으로 당 전당대회에 성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도입해 당 의원들이 교육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주 토요일 핼리팍스에서 연방 자유당 대회에는 성추문으로 장관직을 사임한 켄트 허 연방 의원도 포함되어 관심을..
UCP 의원 4명, 내년 총선 출마 포기 선언
지난 주 금요일 UCP제이슨 케니 리더는 그랜드프레리-와피티 지역구 웨인 드라이스데일, 리빙스톤-맥클라우드 지역구 팻 스타이어, 리틀 보우 지역구 데이브 슈나이더 의원의 내년 총선 불출마를 발표하고 해당 지역구에 새로운 인물을 내세울 것을 밝혔다. ..
캘거리, 백주대낮 총격사건으로 2명 사망
지난 주 금요일 오후 캘거리 NW에반스톤 지역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으며 SUV차량 안에서 두 명의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금요일 오후 3시경 에반스크레스트 매너 100블록 지역에서 총성이 울렸으며 현장에 도착했을대 두 ..
킨더 모건 킨 CEO, “공사 재개 가능성 희박” 비관론 제기
B.C에서의 트랜스마운틴 반대 시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트랜스마운틴 확장 지지 여론이 퀘백과 온타리오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상승세로 돌아 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국민들의 파이프라인 지지 여론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 수요일..
연방경찰, 험볼트 브롱코스 버스 사고 원인 규명
사스카툰 연방경찰은 1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한 험볼트 브롱코스 아이스 하키 버스와 세미 트레일러 충돌 사고 원인 규명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커티스 자블로키(Curtic Zablocki)사스캐추원 주 연방경찰 최고책임자는 목요일 사고 원인..
아가 칸 5월 캐나다 방문_ 캘거리도 들러
트뤼도 총리가 이해상충법 위반으로 조사를 받는데 연루된 아가 칸이 이번 5월1일-4일 동안 캐나다를 방문한다. 아가 칸은 즉위 60주년을 기념해 캐나다를 방문, Rideau Hall에서 만찬을 하고 캐나다와 밴쿠버를 방문한다. 저명한 부호이기도 한 아가 칸..
드럼헬러 주민, 홍수 위험으로 대피
로즈버드 강의 수위가 높아지며 홍수의 위험이 고조되자, 웨인과 10X 고속도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지난 월요일, 드럼헬러 소방관들은 해당 지역에 있는 모든 집들을 방문하여 대피 명령을 알렸다. 앨버타 주는 드럼헬러와 위트랜드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