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보수당 릭 프레이저 의원, 앨버타 당 리더 출마
전 보수당 출신의 캘거리-사우스 이스트 지역구의 릭 프레이저 의원이 앨버타 당 리더 경선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미 앨버타 선관위 홈페이지에 후보 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9월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가 통합한 UCP 출범 이후 두 ..
기사 등록일: 2018-01-12
경찰과 대비된 캘거리 소방서 예산 삭감
캘거리 경찰의 예산 증액과 달리 소방서는 올 해 450만 달러의 예산 부족에 직면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위협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소방서 스티브 동워스 서장은 “450만 달러 부족은 소방 예산의 2%에 해당할 만큼 크다. 캘거..
캘거리 판사, U of C 로스쿨 수업 중 인종주의 발언 논란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QB (Queen’s of Bench) 크리스틴 아이스빅 판사가 U of C 로스쿨 수업 중 인종과 관련된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로스쿨 이안 할로웨이 학장이 나서 아이스빅 판사가 다음 날 수업에서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성폭행 유죄 판결 받고도 형 집행은 연기?
지난 1월 4일 캠룹스 지방법원에서 16세 이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아 90일 징역형이 선고된 코너 뉴로터가 U of C 시험이 끝나는 5월까지 형 집행이 유예된 것으로 알려져 피해자 가족이 분노를 터트리고 있다. 법원의 명령에 의해 신상 정보 공개가 금지된 피..
캘거리, 연초부터 잇단 차량탈취 사건 발생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도로 위는 순식간에 무법천지로 변해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캘거리 경찰 롭 앤더슨 경사는 “캘거리 시 전역에서 9시간 만에 3건의 차량 탈취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3건의 차량 탈취 사건이 개별적으로 벌..
노틀리 주정부, 출장 경비 대폭 감소
노틀리 주정부가 지난 해 사용한 정부 내 관료들의 출장비는 총액 380만 달러로 집계되어 2년 전 1천 8백만 달러를 집행한 것과 비교해 큰 폭으로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지난 2013년 보수당 정권 시절 연간 출장 경비 2천 7백만 ..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판매점 창업에 관심 커져
올 여름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이미 캘거리 마리화나 판매점 창업에 관심을 표시한 이들이 200명을 넘어서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캘거리시의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 도입 및 계획 책임자 맷 자블로스키는 “지금 거액의 돈을 쏟아 붓고 있는 이들이..
청소년 인공 태닝 금지 법안 발효
2018년 1월1일부터 청소년들에게 인공태닝이 법으로 금지되었다. 이들에게 불법으로 인공태닝을 해주는 업주들은 수 천 불의 벌금을 받게 될 것이라고 앨버타 헬스 서비스가 밝혔다.“태닝을 해준 업주는 물론 태닝을 받은 당사자 모두에게 벌금이 부과된다. 청소년들이 자외선에 노출되면 불필요..
앨버타 간호사 노조, 2년 임금 동결 타결
앨버타 간호사 노조가 일자리 보장과 2년 동안 임금 동결이 포함된 임시 협정을 비준할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제안된 중재 단체협약이 앨버타 간호사 연합의 교섭위원회에 의해 지난 주말 합의되었으며, 오는 1월25일 캘거리의 회원 대표들에게 넘겨진다. ..
누구나 스와팅 장난전화 희생양 될 수 있다
온라인 게임 방송 조심해야 신분을 숨긴 채 긴급 구조 전화를 걸어 인질 사건 등의 심각한 범죄가 발생했다고 허위 신고를 한 뒤 특정 장소로 경찰 특수기동대를 출동하게 하는 것을 '스와팅'이다. 이같은 신종 장난전화가 수년간 온라인 게임 방송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