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의 친구이자 수석 보좌관 엔켐디림 사직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의 오랜 친구이자 수석 보좌관으로 활동해 왔던 치마 엔켐디림이 보좌관직을 사직했다.넨시와 캘거리 대학교 학생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로 지내왔던 엔켐디림은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넨시가 2010년에 첫 시장 직에 오르는 것을 돕고 그 이후부터 지난 7년 이상 보좌관으로..
기사 등록일: 2017-12-22
앨버타 개선된 노동법, 의회 통과, 보건법 확대/안전법 일부 내용 ..
앨버타의 노동법 개선안이 지난 13일 의회에서 통과됐다. 이는 뜨거운 논쟁과 함께 UCP 원내 총무인 제이슨 닉슨의 과거 행적이 도마 위에 오른 후에 내려진 결정이다. 닉슨은 법안, Bill 30이 앨버타의 노동 보건과 안전 및 보상 시스템에 과도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반대를 표시한..
앨버타 공무원노조, SAIT 직원 해고 놓고 NDP 정부 비판
지난 주 목요일 SAIT 폴리테크닉에서 직원들이 해고되자 앨버타 NDP 정부가 근로자들을 배신하고 있다고 한 노조위원장이 전했다.SAIT에서 16명의 지원 스탭을 자른 것은 앨버타인들을 위한 중요한 서비스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정부의 약..
앨버타 중증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 개선 요구 커져
유산을 상속받은 장애인 딸을 둔 어머니가 앨버타의 법은 자산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불이익을 주게 되어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클레어 에맨의 딸인 28세의 안드레아는 다운신드롬을 가지고 있으며 중증장애인 수익 지원 프로그램Assured Income for the Severely Handicapped, AISH..
여성 감금해 성매매시킨 사건 발생, 용의자들 십대로 충격 더해
여성 한 명을 억지로 아파트에 가두고, 탈출하기 전까지 그 곳에서 거의 일주일 동안 반복적으로 성폭행을 한 혐의로 십대 청소년 3명과 성인 1명을 기소했다고 경찰이 밝혔다.지난 주 수요일, 한 여성이 SW 5애비뉴의 900블럭에 있는 가게로 뛰어들어..
앨버타, 하루에 $25 데이케어 늘어난다, 최대 78개 시설에서 4..
앨버타 주정부에서 연방정부 지원의 힘을 입어 하루에 $25만 지불하면 되는 데이케어 시설을 늘리고 4,500명의 아이들을 추가 수용한다. 연방정부에서는 주와 준주의 다자간 협상에 따라 앨버타에 향후 3년간 4,560만 불을 지원하며, 주정부에서는 1..
예상된 압승, 제이슨 케니 주의회 입성
지난 주 실시된 캘거리-로히드 지역구 보궐선거에서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예상대로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하며 무난히 주의회에 입성했다. 제이슨 케니는 71.5%의 득표율로 16.5%의 득표율에 거친 NDP 필립 반 머위 후보에 무려 6천 표 이..
연말연시, 문 앞 배달을 노리는 범죄 기승
토드 베일리는 온라인으로 구매한 상품들을 문 앞에 두고 가는 배달업체가 이제 지긋지긋하다고 한다. 몇 년 전 그랜드 프레어리에 거주하는 베일리는 자신의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지켜보며 병원에 있었고, 동시에 그가 주문한 대형 TV는 그의 집으로 배달된..
기사 등록일: 2017-12-15
캘거리 동물원 옆 12 St. 다리 개통
2년이 넘게 걸린 공사 끝에, 캘거리 동물원 근처 12 St. 다리가 지난 9일 공식 개통식을 가졌다. 이로써 NE의 브릿지랜드와 SE의 잉글우드를 연결하는 중요한 통로가 다시 생긴 것이다. 그리고 2천 6백만불이 소요된 이번 공사를 통해 새로 지어..
시의회, 단기 렌트 관련 법규 만들까
캘거리는 에어비앤비와 같은 웹사이트가 크게 인기를 끌자 다른 도시들과 같이 이 같은 단기 렌트에 대한 규제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 지난 월요일 시의회는 시의원인 와드 서덜랜드가 제시한 안건에 찬성했다. 서덜랜드는 캘거리 북서부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