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살인으로 ' 딸 3명, 본부인 살해한 여성’ 추방 명령
2012년 야하(Yahya), 야하의 남편 모함마드 사피아, 아들 하메드는 명예살인 명목으로 딸 3명 포함 4명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법정은 1급살인죄를 적용, 25년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그 중 야하는 목요일 영주권을 박탈당해 국외 추방 ..
기사 등록일: 2018-03-23
주정부, 장애아동 가정을 위한 재정 보장 강화법 발표
앨버타 주정부가 지난 월요일, 장애아동이 있는 가정에 재정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새 법안을 공개했다. “이 법안으로 앨버타인들이 AISH 혜택을 받고 있는 가족구성원들을 위해 신탁기금을 마련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커뮤니티 및 사회복지 장관 어..
쉘 주유소에서 주유하면, 환경 복원에 도움 된다?
로열 더치 쉘 Plc는 쉘 주유소에서 주유시 최대 리터당 2센트를 나무 심기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유럽에서 시행하고 있고, 이 프로그램은 곧 캐나다에도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쉘의 CEO인 벤 반 뷰어든은 쉘이 영국과 네덜란드에서 처음으로 파일럿 프로..
캘거리 법원, 판사 교체 서한 보낸 소송 당사자 제동
지난 주 캘거리 법원은 자신의 소송을 담당한 판사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서한을 계속 보낸 소송 당사자에게 향후 동일한 소송을 제한하는 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앤드류 보타르 씨는 지난 2월 자신의 소송을 담당한 두 명의 판사가 재판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는다며 7장에 이르는 장문..
캘거리 시, 도심 외곽지역 팽창에 준비 부족
캘거리 시가 이 달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약 76,000여 명의 인구가 유입될 예정이며 이들 대부분이 도심 외곽의 새로운 커뮤니티로 이주할 것으로 알려져 도시 팽창이 급속한 속도로 이루어질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 확장에도 불구하고 캘거..
캘거리에서도 비트코인 사기 발생
지난 주 캘거리에서도 비트코인 관련 사기 피해가 발생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피해자는 CRA를 사칭한 사기꾼에게 약 1만 5백 달러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달 26일 린다 레보닉 씨는 CRA를 사칭한 범인이 비트코인으..
에드먼튼 홈스테더 지역, 토양오염 경고
지난 주 에드먼튼 북동쪽 홈스테더 지역의 이전 돔타르 지역의 주민들이 앨버타 헬스 케어와 주정부 환경부로부터 토양 오염 경보를 받은 후 충격을 받고 있다. 이 주택 개발 지역은 이전 목재처리 공장 부지로 알려졌으며 크레오소트 오염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마리화나 흡연 규정 놓고 각 지자체 우려 표명
올 해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레크리에이션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각 지자체에서는 공공장소 흡연을 놓고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에서 열린 앨버타 도시 지방자치단체 협의회 회의에서 각 시의 정치인들은 공공장소 마리화나 흡연이 일반 시민들의 생활 ..
제이슨 케니, “탄소세 인상, 투표로 결정해야”
지난 주 목요일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앞으로의 탄소세 인상 여부는 앨버타 시민들의 투표로 결정하자는 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혀 노틀리 주정부의 탄소세를 정면으로 공격했다. 케니 리더는 Alberta Taxpayer Protection 개정안을 발의하며 노틀리 ..
캘거리, “2026년 올림픽 개최 아직 포기 안해”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난 20일,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를 위한 신청 절차를 이어나가기로 결정했다. 시의원들은 투표 결과 8대 6으로 250만불을 올림픽 신청 관리위원단을 세우는 데 사용하기로 결정했으나, 찬성한 이들도 여기에는 주정부와 연방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