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매너 주민들, 언제 집으로 돌아 가나?
지난 11월 23일 빌딩 구조 결함 문제가 발견되어 긴급 대피에 나섰던 NW 10St의 켄싱턴 매너 아파트 주민들이 지난 주 수요일부터 필요한 가재도구를 챙기기 위해 일시적 귀가를 허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 측은 빌딩 안전 진단을 통해 ..
기사 등록일: 2017-12-15
한 겨울 초여름 날씨로 골프 즐겨
지난 주 토요일 영상 15도로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캘거리인들에게 한겨울에 초여름 날씨를 선사했는데 이 따뜻한 기온은 이번 주말까지 유지되다가 다음 주중부터 추워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12월 21일~23일 사이 눈도 2센티미터 정도 내릴 것으..
127년 만에 한겨울에 초여름 날씨
지난 토요일 캘거리 기온이 영상 15도로 껑충 뛰어오르며 기록을 갱신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1890년 12월9일로 기온이 영상 14.4도였다. 12월의 이상기온을 누리고 있는 곳은 캘거리뿐만은 아니며 앨버타 주 내 여섯 도시가 비슷한 높은 기온을 ..
SW 웨스트 스프링스 자갈 채굴장도 먼지, 소음 문제 심각
인근 주민들, 먼지 때문에 호흡기 문제 생긴 듯 앨버타 주정부는 2주만에 두 번째로 먼지와 소음에 대한 우려 때문에 캘거리 자갈 채굴장 한 곳의 작업을 중단시켰다. 캘거리 남서쪽 외곽 순환도로 자갈 채굴장에서 겨우 100미터 떨어진 웨스트 스프링스에..
UCP 원내 총무 닉슨, 성추행당한 여직원 해고 물의
앨버타 UCP당 원내 총무 제이슨 닉슨이 과거 성추행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여직원을 해고했던 것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직원의 편을 들어주지 못했다는 것에 대해 깊이 후회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다만 닉슨은 원내 총무 자리에서 물러..
압수한 마리화나 집으로 가져간 경찰 무죄 선고
압수한 마리화나를 집으로 가져간 캘거리 경찰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주법원 판사 제리 르그랜저는 로버트 커밍 경관이 함정수사를 위해 시민으로 위장한 잠복 경찰로부터 건네받은 마리화나를 집으로 가져간 것은 개인적인 이용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단지 게으름..
논란의 공공미술 작가, “매우 미안하게 생각”
캘거리 4 St. SW 다리 아래에 설치됐던 공공미술 SNAPSHOTS의 작가 데렉 베젠트가 자신의 작품에 영국의 코미디언들의 얼굴 사진이 무단으로 사용된 것으로 논란이 발생하자 사과의 뜻을 전하고 나섰다. 시에서 2만불을 지불한 베젠트의 SNAPS..
기사 등록일: 2017-12-08
멸종위기 나무 벤 레이크 루이스 스키장, 유죄 인정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레이크 루이스 스키 리조트가 지난 2013년 직원들이 스키 활주로 옆의 멸종위기 나무들을 자른데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레이크 루이스는 지난 4일, 최소 39그루의 백송을 자른 혐의로 공판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그 전에 리조트..
에드먼튼 오일러스 이전 홈구장, 허무는데 1,550만 불 든다
노스랜드 콜로세움 철거가 처음 예상했던 비용의 세 배가 넘을 수 있으며, 더 이상 이 건물의 경제적 소용가치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새로운 보고가 나왔다. 에드먼튼 오일러스의 이전 홈구장이었던 이 곳을 허무는 비용이 1,550만 불에서 2,500만 ..
주정부, 자갈 채굴장 먼지 인체에 무해하다 발표
캘거리 NW에 위치한 주정부 소유의 자갈 채굴장에서 발생된 다량의 먼지가 인체에 유해하지는 않다고 주정부 공무원들이 확언했다. 하지만 이 발언이 스토니 트레일 골재 광산 인근에 사는 여러 주민들 사이의 우려를 가라앉히지는 못했다. 지난 달 이 곳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