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자갈 채굴장, 주정부 감시 강화한다
주정부가 캘거리 NW의 자갈 채굴장에서 발생한 다량의 먼지를 해결하기 위해 이 곳을 임시로 폐쇄했다. 지난 월요일, 교통부 장관 브라이언 메이슨은 주정부가 여러 감옥과 캘거리 대학의 위성 캠퍼스, 기타 편의시설들이 인접해 있는 85스트리트 NW에 위치한 채굴장에서 발생한 대기 미립자를..
기사 등록일: 2017-12-08
앨버타 당 리더 경선일 미룬 속사정?
앨버타 당이 차기 리더 경선일을 내년 2월 7일에서 20여 일 뒤로 미루어 2월 27일 치루기로 했다. 앨버타 당이 차기 리더 경선일을 연기한 내부 속사정에는 당초 예상과 달리 리더 경선에 나설 후보들이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렉 클..
NDP, 정당 연계된 정치 단체 활동 규제 추진
NDP 가 최근 UCP의 리더 경선 과정에서 드러난 정치활동 단체들의 활동이 민주적 정치 활동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이들의 활동의 보다 명확하게 규정하려는 법안 도입을 추진한다. 지난 월요일 NDP는 정치활동단체, 이른바 PACs (political action committees)로 불리는 단..
캘거리 시청 구조 결함, 무엇이 문제?
캘거리 시청 빌딩의 심각한 구조적 결함으로 보강공사가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를 수리하는 비용만 1천 6백만 달러에 달해 부실공사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해 건물 안전 검사를 통해 밝혀진 캘거리 시청의 구조 결함은 시공상의 문제로 밝혀졌으며 ..
캘거리 로히드 보궐선거, 예비 총선?
선거 비용 축소 개정 이후 첫 선거 UCP의 제이슨 케니가 출마하는 캘거리-로히드 지역구 보궐선거일이 다가 오면서 정치권의 촉각이 선거 결과에 쏠리고 있다. 이 지역구를 오랫동안 지켜 온 데이브 로드니 전 의원이 UCP 리더 경선 이후 제이슨 케니의..
캘거리 다운타운, 플러스 15 연결 다리 보수 공사 시급
캘거리 다운타운을 연결하는 플러스 15의 주요 다리들이 노후화로 전면적인 보수 공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시는 다운타운을 구석 구석 연결하는 플러스 15 79곳 중 6곳의 구조 및 기계적 보수가 시급하다며 시의회에 약 8백만 달러의 보수..
두 여성에게 전달된 폭력적인 메시지
캘거리 경찰청은 캘거리 남동쪽에 위치한 커뮤니티에서 일어난 두 명의 여성이 증오가 담긴 메시지로 인해 겁에 질렸던 사건이 연결되어있다고 보고 있다. 지난 토요일 아침, 인종 차별적인 어휘로 누군가가 작성한 메시지가 디어런 지역과 퀸스랜드 지역에 위치..
캐나다 CPTPP 서명 보류 후 일본 달래기 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후 다자간 투자무역 협정인TPP(환 태평양 동반자 협정)에서 탈퇴하자 TPP는 일본 주도로 협정이 진행되어 협정 명칭을 CPTPP(선진적인 환 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으로 변경하고 캐나다, 일본, 호주, 뉴질랜드, 브루나이,..
“말 그만해” 아내 목 졸라 죽인 남편 무기징역
아내를 죽이고 시신을 큰 플라스틱 통에 넣어 겨울 동안 자신의 집 패티오에 보관하다가, 봄에 이를 앞마당에 파묻은 남편에 대한 재판이 지난 4일 캘거리 법원에서 진행됐다. 캘거리에 거주하는 31세의 조슈아 버제스는 지난 2014년 11월 27일, 당..
캘거리 경찰, 직장 내 괴롭힘 우려에 법률 회사 고용
캘거리 경찰이 직원들 사이의 따돌림과 괴롭힘 등 직장 내 문화에 대한 우려에 맞서 법률 회사를 고용할 계획이다.최근 캘거리 경찰 로저 차핀 서장은 내년 1월 중순까지 법률 회사를 선정하고, 직원들이 직장 내 환경에 대한 불만과 신고 내용을 독립적으로 접수하도록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