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는 이미 마리화나 판매점 자리 확보 시작
유흥용 마리화나 판매 조례가 아직 확정되지도 않았으나, 캘거리에는 이미 마리화나 판매점 자리 확보가 시작됐다. 앨버타와 캘거리에 기반을 둔 NewLeaf Cannabis에서 2곳의 가게에 간판을 붙이고 향후 판매를 위한 홍보를 시작하고 나선 것이다.그리고 Ne..
기사 등록일: 2018-03-23
캘거리 유명 가든 센터, 100년 운영 끝 폐업
지난 100년간 캘거리에서 운영되어온 유명 가든 센터 Sunnyside Greenhouses가 올 여름을 끝으로 문을 닫는다. 3439 69 St. NW에 위치한 Sunnyside Greenhouses의 소유주 워렌과 그랜트 젠슨은 최근 가든 센터의 판매 소식을 알리며, 부지를 사..
쓰레기 수거비용 오르고, 세금 내리나?
캘거리 그린 카트 및 블랙 카트 프로그램의 비용이 오르고 이로 인해 재산세가 줄이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이 안이 통과될 경우 수거 비용은 내년부터 매월 4불이 인상될 것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캘거리 시가 폐기물 및 재활용에 대한 예산을 2천만 불..
캘거리, 주거안정 예산 2천 2백만 달러 절실
캘거리 시가 주거 안정 정책에 필요한 주정부의 2천 2백만 달러 예산 지원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만 주정부에서는 여전히 지원 계획만 밝히고 있을 뿐 구체적인 지원 시기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어 캘거리 시의 속을 태우고 있다. 주정부는 현재까지 어포더블 하우징 250여 유닛의 콘도 건설..
연방정부 온실 가스 감축을 목표로 한 프로젝트에 5 억 달러를 제공
오타와는 캐나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방법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기업, 지방 정부 및 지지 단체에 5 억 달러를 배정한다.캐서린 맥케나 (Catherine McKenna) 연방 환경 장관은 정부의 저탄소 경제 도전 (Green Energy Challenge)이..
주정부, 지자체에도 탄소세 지원
노틀리 주정부가 탄소세 리베이트로 일반 가정에 지원하던 차원을 넘어 추가로 각 지자체에도 빌딩 에너지 효율화, 태양열 패널 설치, 소규모 그린에너지 생산 설비 건축 등에 탄소세 수입 중 5천 4백만 달러를 할애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쇼 컨퍼런스 센터에서 ..
캘거리의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가 사라졌던 1998년
지난 3월 17일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St. Patrick's Day)에 캘거리에는 일기 예보와 달리 많은 눈이 내리지 않았으나, 20년 전에는 도시의 많은 눈으로 인해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행사가 취소된 적이 있었다. 1998년 3월 16일 시작된 눈은 ..
수치로 본 지긋지긋한 겨울
86.5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캘거리에는 총 86.5센티미터의 눈이 내렸다. 이는 평균 적설량의 두 배 수준이다. 2016년 캘거리의 동기간 적설량은 76센티미터였다. 하지만, 1972년 역대 최고인 101.1센티미터의 적설량은 이기지 못했다. “..
에드먼튼 플레이 그라운드 존, 유예기간 끝나
새롭게 설치된 플레이 그라운드 존에 대한 유예기간이 오는 봄에 끝날 것으로 보인다. 에드먼튼 시는 차량의 최고 속력은 시속 30km로 제한하는 플레이 그라운드 존 사인을 2017년 말부터 설치하기 시작했지만, 아직 한 건의 티켓도 발부하지 않았다. 시..
줄지 않는 에드먼튼 보행자 사망 사고
에드먼튼 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차량에 의해 추돌되는 보행자 사고가 줄어 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에드먼튼의 보행자 사고 중 사망자는 10명으로 2016년과 동일한 사망자 수를 나타냈으며 중상 57명, 경상 197명으로 집계되었다. 가장 어린 사망자는 4살이었으며 최..
기사 등록일: 2018-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