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진 전 와일드 로즈 당 대표 정계 은퇴
브라이언 진(Brian Jean) 전 와일드 로즈 당 대표가 포트 맥머레이-콘클린 지역구 주 의원직을 사임했다. 이날 발표된 성명서에서 진 전 대표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말 이외에는 다른 이유를 대지 않았다. "앨버타와 앨버타 인은 언제..
기사 등록일: 2018-03-09
앨버타와 B.C주 NDP, 공통점은 오렌지 색깔?
오렌지 색을 내건 당의 깃발 색만 같다. 앨버타 노틀리 주정부와 B.C주 존 호간 주정부를 일컫는 말이다. 사실상 당명만 같을 뿐 두 정권은 한 치도 물러 설 수 없는 싸움을 벌이며 앨버타와 B.C주에서의 정권 재창출을 위한 서로 다른 전략으로 맞부..
캘거리 법원, “법원 관할 사안 아니다”
지난 주 캘거리 QB(Court of Queen’s Bench는 지난 2016년 1월 27일 새들돔에서 벌어진 캘거리 플레임즈와 내쉬빌 프레데터스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은 돈 헨더슨 라인 심판이 플레임즈 수비스 데니스 와이드만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의..
다산 캉 연방의원, 성추행 사실로 드러나
연방 하원 조사 결과 캘거리 다산 캉 연방의원이 자신의 지역구 사무실 여직원에 대한 성추행이 사실로 드러났다. 지난 해 여름 한 여성이 캘거리 스카이 뷰 지역구 다산 캉 연방의원의 성추행 사실을 폭로해 연방 하원이 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 포츠미디..
넨시 시장, “연방정부, 기회 놓쳤다” 하우징 예산 부족 비판
지난 주 목요일 트뤼도 연방정부의 예산안이 발표된 이후 앨버타에서는 자유당 연방정부가 앨버타를 무시하고 있다는 여론이 팽배해 지고 있다. 캘거리 넨시 시장은 이번 연방정부의 예산안에 대해 “연방정부가 기회는 놓치고 있다. 여전히 앨버타의 하우징 개선..
캘거리 경찰, 지역 마약조직 잡고 보니?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경찰은 지난 1년 간 ‘Project Arbour’로 명명된 국제 마약 조직 수사 결과 5명의 캘거리 출신 일당을 체포해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 일당은 모두 캘거리 출신으로 모두 학교 동기들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
도시 외곽에는 소방차 늦게 도착해도 되나
캘거리 시의회의 계획 및 도심 개발 위원회에서 지난 5일, 새로 개발되는 도시 외곽의 커뮤니티 화재 대응 기준 시간을 7분에서 10분으로 늘리는 데 6대 3으로 찬성했다. 이 같은 결정은 7분의 대응 시간을 지원하기에 충분한 세금 기반이 존재하지 않..
노틀리, 선거운동 스타일 연설로 야당 비난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지난 3일, 에드먼튼에서 진행된 NDP 주 위원회 모임에서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선거운동 스타일의 연설을 선보였다. 그러나 그녀는 조기 선거를 제안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주 선거를 약 1년여 남겨 놓은 지금, 노틀리는..
넨시, 스미스보다 적게 쓰고도 시장 당선됐다
3선에 성공한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지난 10월 시장 선거에서 자신의 과거 선거와 비교해 가장 많은 비용을 지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자에 비해서는 적은 금액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일 공개된 선거 회계 내역에 의하면 넨시는 $688..
연방정부 균형 예산을 위한 투자
연방정부는 화요일 2018/2019 예산안 발표에서 수십억 달러의 신규 지출을 발표해 균형예산이 계획에 없음을 나타냈다. 연방 재무 장관은 추가 지출이 캐나다의 장기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3 번째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장관은 새로운 지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