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해결 과제 산적
노틀리 주정부가 내년 7월 1일 시행 예정인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관련 법률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법률 전문가들은 제도 시행을 뒷받침할 전문적으로 훈련 받은 인력과 단속 장비 도입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에 우려를 나타냈다. ..
기사 등록일: 2017-11-24
시의원들, “캘거리 경찰 예산 증액 찬성”
캘거리 경찰 측이 공개적으로 1,430만불의 예산 증액을 요청하고 나선 가운데, 여러 캘거리 시의원들이 이 요청에 지지의 뜻을 밝히고 나섰다. 만약 시의회에서 이 같은 예산 증액이 통과되면 캘거리의 재산세는 1% 이상 상승하게 된다. Ward 10의 ..
동갑 소년 살해한 15세 용의자 체포
동갑의 소년을 칼로 찔러 숨지게 한 15세의 용의자가 체포됐다.캘거리 경찰과 응급 구조대는 지난 15일 새벽 5시 무렵 5500 Maddock Drive NE에서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해 칼에 찔린 피해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후에 사망했다고 발..
위험인물로 지목됐던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
캘거리 경찰이 ‘위험’ 인물로 알렸던 살인 사건 용의자가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15일, 39 St.과 19 Ave. S.E 근처의 한 주택에 출동하여 중상을 입은 여성 1명과 현장에서 사망한 남성 1명을 발견했다. 사건 현장에는 페퍼 스프레이도 분사..
스키 타다 눈사태 만나 구사일생
지난 토요일 카나나스키스 하이우드 패스에서 스키를 즐기던 일행 3명이 눈사태를 만나 한 명이 크게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눈사태가 일어났을 때 한 명은 눈 사태를 피했고 한 명은 반쯤 눈에 묻혔으나 빠져 나올 수 있었으나 나머지 한 명은 완전히 눈에..
캘거리 경찰서, 순찰 유닛들로 대체?
캘거리 경찰청은 빅토리아 파크에 위치한 경찰서의 문을 닫는다. 경찰청 매니지먼트가 연초부터 심사숙고해온 결과 지난 토요일을 마지막으로 경찰서의 문을 내리는 결정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청은 재정적, 운영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빅토리아 파크 역부..
병원치료 없이 사망한 아들, 어머니에 징역 3년 선고
치료 가능한 질환을 앓고 있는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결국 사망케 한 어머니에게 징역 3년이 선고됐다. 7세의 라이언은 지난 2013년, 연쇄상 구균 감염으로 앓고 있던 중 단 한 번도 의사를 만나지 못했으며, 10일이 지난 후에 그의 어머니 ..
앨버타, 마리화나 판매점 개수 제한 없어
내년 7월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후, 앨버타에서는 민영 마리화나 판매 상점의 개수를 제한 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앨버타에서는 온타리오나 퀘벡과 달리 마리화나 판매 상점을 민영화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주정부에서는 온라인 판매와 관..
올 겨울, 혹독하게 춥다
이번 주 따뜻한 기온을 충분히 즐겨야 할 것 같다. 최근 일기예보에 따르면 이번 앨버타 겨울날씨는 춥고 많은 눈이 내릴 예정이다. 이번 주말은 최고 12도까지 올라가는 햇살 따뜻한 날이 예상되지만, 지난 월요일 기상 네트워크는 프레이리 지역의 겨울 ..
콜리-우크르하트 시의원, 시의회 불참하고 남극행
연속으로 3번의 시의회에 불참하고, 며칠에 걸쳐 진행될 예산 심의에도 참석하지 못한다고 통보한 캘거리 Ward 13 다이앤 콜리-우르크하트 시의원이 현재 남극을 여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월 17일 콜리-우르크하트는 “이 여행은 오랜 기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