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 장관, “순환도로 일정보다 빨리 완공될 것”
앨버타 교통부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이 14억 불이 투자되는 SW 캘거리 순환도로가 일정에 앞서 완공될 것이라고 발표했다.쑤티나 원주민과 전 PC당 주정부에서 순환도로 건설로 인해 맺은 계약에 의하면, 공사는 2022년 5월까지 완료돼야 하며, 그렇지..
기사 등록일: 2017-11-17
이웃가족 납치한 나체의 범인들 체포
납치당한 앨버타의 한 가족이 나체 상태의 이웃 5명에 의해 차량에 태워져 가다가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리고 이 나체의 범인들은 환각을 유발하는 차를 마신 후 범행을 벌인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피해자 가족의 일원은 현재 사건이 조사 중..
북극 연안 하이웨이 완공
노스웨스트 테리토리 준주의 작은 마을 투쿄약툭과 이누빅을 연결하는 총 연장 120Km의 하이웨이가 완공 되었다. 이 하이웨이 완공으로 1년 중 4개월 빙판으로 덥혀 운행이 불가능 했던 이 지역 육로여행이 일년 내내 가능하게 되어 자원개발에 박차를 가..
에드먼튼 LRT, 잘못된 루트로 운행되었다?
지난 토요일, 메트로 LRT 라인은 신호 오류로 인해 트레인이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하는 사고가 있었다. 에드먼튼 시의원인 베브 에슬링거는 매우 걱정스럽다며, “이러한 사고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해결책이 필요하다. 이에 대한 어려운 질문들과 어려운 ..
세시 장관, “연방정부 마리화나 세금 계획 말도 안 돼”
연방정부에서 마리화나 판매로 거둬들인 세금을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50대 50으로 나눈다는 방안을 제시한 이후, 앨버타 재무부 조 세시장관이 이는 말도 안 되는 소리이며 앨버타에서는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고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나섰다. 세시는 마..
앨버타 마리화나 온라인 판매는 주정부가 맡는다
내년 7월 1일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앨버타 마리화나의 오프라인 판매는 민영 사업체에서, 온라인 판매는 주정부에서 관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 같은 주정부의 상정안은 마리화나 판매를 둘러싼 주민들의 우려를 완화하고, 민영 사업체와..
전 유명 스탬피더스 선수, 아내 살해혐의로 체포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스탬피더스에서 라인백커로 활동하며 그레이 컵까지 들어 올렸던 유명 선수 안소니 맥클레넌이 미국에서 아내 살해 및 아들 유괴 혐의로 체포되었다. 올 해 46세의 맥클레넌은 미국 유타 주 솔트레이크 시 외곽의 한 호텔에서 경찰에 ..
기사 등록일: 2017-11-10
시네플렉스 화재, 일자리 잠시 ‘대기’
캘거리 남동쪽에 오픈을 앞둔 영화관이 화재로 피해를 입으며 고용을 앞두고 희망에 차있던 구직자들의 미래가 불투명하게 되었다. 오픈을 앞두고 오랜 시간을 기다려온 43,000 sqft 규모의 시네플렉스 시톤 앤 VIP 시네마는 오픈을 몇 주 앞두고 화재에..
조세피난 문서 유출로 자유당 곤경에 처해
트뤼도 총리는 독일 신문을 통해 알려진 해외 조세 피난처와 관련한 유출 된 문서로 야당의 공격에 직면했다. 자유당에 거액의 정치헌금을 내는 큰손 스티븐 브론프만(Stephen Bronfman)의 이름이 유출된 문서에 등장하기 때문이다. 해외계좌를 전문으로 다루..
브룩필드 플레이스 신축 빌딩 유리 파손, 비즈니스 업주들 울상
캘거리 다운타운에 신축 공사 중인 고층빌딩 브룩필드 플레이스의 유리창 파손 문제가 주변 안전에 위협을 가해 도로 통제 등 시민들의 불편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로 인해 도로의 통행이 전면 금지되면서 주변 비즈니스들은 매출 급감에 울상을 짓고 있으며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