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마리화나 판매점 놓고 논의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첫해에는 250개의 판매 매장을 허가하겠다고 발표하고, 대략적인 규제를 알린 가운데,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마리화나 판매 관련 조례에 대한 내용을 검토할 계획이다.그리고 곧 시의회에서 검토해 볼 방법은 3가지로 알려졌으며, 첫 번째는 마리화나 판매점에 ..
기사 등록일: 2018-02-23
앨버타, 마리화나 판매점 250개로 시작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리화나 합법화 첫해, 주 전역에 250개의 마리화나 판매 매장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그리고 주정부에서는 1개의 기업이나 개인이 판매 매장의 15%, 또는 37개 이상을 소유할 수 없다고 전했으며, 판매점 허가 신청자는 의무..
악용되는 노동법 개정안
노동조합 설립을 쉽게 해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려는 노동법 개정안이 본래 취지를 잃고 편법으로 노동자를 노조에 가입시켜 몸집 불리는데 이용되고 있다.기존의 노동법에 의하면 노동조합 설립이나 가입에는 노동자들이 투표에 참석해 찬반투표로 결정했으나 개정된 법에 의하면 노조비 2달러만 내면..
에드먼튼에서 밴쿠버로 향하던 열차 탈선
지난 토요일, 파슨스 로드와 게이트웨이 블라버드 사이의 엘러스리 로드는 열차의 탈선으로 인해 긴급 인력들과 조사원들이 투입되며 몇 시간 동안 폐쇄되었었다. 에드먼튼 소방본부의 대변인인 마야 필리포빅에 따르면 8량의 열차가 전복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시의원 차할, “그린 라인 완공 전 블루 라인 확장해야”
지난해 지자체 선거에서 새롭게 당선된 NE Ward 5 시의원 조지 차할이 46억불이 투자되는 그린 라인이 완공되기 전, 공항 정거장이 포함된 블루 LRT 라인을 88th Ave. NE부터 128th Ave. NE까지 확장시켜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캘거리 남성, 멕시코 휴가 중 갑작스럽게 사망
아내와 함께 멕시코 유명 휴양지 푸레르토 바야르타로 떠났던 캘거리 남성이 식도가 찢어져 현지 병원에 입원했다가 사망했다. 34세의 트로이 블랙은 휴가를 즐기던 중 지난 15일 극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으며, 찢어진 식도에서 출혈이 멈추지 않고 있다는..
캘거리 SE페어뷰 아레나 지붕 무너져
지난 화요일 캘거리 SE 지역에 위치한 페어뷰 하키 아레나의 지붕이 내려 앉는 사고가 발생해 지역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사고 전날 월요일 구조물에 금이 가는 소리가 나는 등 위험 징조가 발생한 지 하루 만에 지붕이 붕괴했으며 시와 소방 당국은 사고..
노틀리 주정부, “물러서지 않는다”
지난 월요일 B.C주가 앨버타의 B.C주 와인 전면 수입금지 조치에 대해 캐나다 자유무역 협정 위반이라며 제소할 방침을 밝혀 양측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2월 초 노틀리 주정부는 B.C주의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고의 지연에 대해 전면적인 경제 보복조치를 시행하고 나선..
16년 전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 앨버타 압송
지난 2002년 캘거리에서 85킬로미터 떨어진 한 목장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에드리안 맥콜 씨의 살해 용의자가 16년 만에 체포되어 앨버타로 압송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남자 친구로 현재 49세의 스티팬 페어런트 씨로 지난 주 ..
B.C주, NEB 트랜스마운틴 공사 개시 결정에 불복
B.C주가 지난 주 NEB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일부 공사 진행 승인 결정에 대해 불복하며 항고 의지를 밝히고 나섰다. 지난 해 12월 NEB는 킨더 모간 측이 버나비 시의 조례로 인해 공사 진행이 방해를 받고 있다며 이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