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es Together” 로빈 캠프 전 판사, 변호사 등록 추진
일명 “Knees Together” 판사로 알려진 로빈 캠프 판사가 올해 초 연방 주디셜 위원회에 의해 판사직을 제명당한 이후 변호사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Alberta Law Society는 지난 주 금요일 웹사이트에 오는 11월 ..
기사 등록일: 2017-11-10
미드필드 파크 주민들, 시 상대 소송 제기
지난 9월 30일자로 폐쇄 명령이 내려진 캘거리 미드필드 모바일 홈 파크 주민들이 캘거리 시를 상대로 송에 나선다. 주민들은 지난 주 캘거리 법원에 소장을 제출하며 캘거리 시가Mobile Home Sites Tenancies Act와Canadian Charter of Rights and ..
젠슨 인프라장관, “그린라인 LRT, 캘거리에 일석삼조 효과”
이미 1단계 공사에 착수한 캘거리 그린 라인 LRT 프로젝트가 캘거리의 모습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주 캘거리를 방문한 신임 산드라 젠슨 인프라부 장관은 “나 자신 또한 캘거리 시민으로서 그린 라인 LRT의 착공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있다. 그린라인은 향후 ..
노틀리 주수상, “NEB, 트랜스마운틴 지연 해결해라”
노틀리 주수상이 국가 에너지 보드 (NEB, National Energy Board)에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를 고의 지연시키고 있는 버나비 시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연방정부의 킨더 모건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승인 이후에도 B.C..
NDP, ‘제이슨 케니 견제 시작’
최근 노틀리 주정부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각종 사안에 대해 입법을 추진하면서 차기 총선의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한 UCP 제이슨 케니 리더를 물고 늘어지며 정치적 공세의 고삐를 바짝 쪼이고 있다. 정치 전문가들은 “심지어 제이슨 케니 리더가 보이지 않고 있지만 NDP 정부 장관이나..
여야, GSA 법안 놓고 정면 충돌
노틀리 주수상, “UCP, 성소수자 학생들 권리보호 외면” 비난 NDP와 야당 UCP가 GSA 법안으로 알려진 Bill 24를 놓고 정면 충돌하고 있다. 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UCP는 GSA (gay-straight alliance) 가입 여부를 부모에게 통보하..
NDP, GSA 가입 학생 보호에 만전 기한다
NDP 주정부와 여당이 지난 주 목요일 LGBTQ학생과 교직원을 보호하는 전향적인 법안 Bill 24를 상정해 통과를 추진한다. 이 법안의 주요 목적은 GSA (gay-straight alliance), QSA (queer-straight alliance) 등 성소수자 클럽 가입 학생들의 프라이버시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기 ..
난치병으로 두 다리 절단한 웡 씨, 주택 개조 허가 받아
넨시 시장, “시민들의 권리, 현 승인절차 반드시 개선해야” 지난 월요일 새로 구성된 캘거리 시의회는 접수된 주택 재개발 신청 건수 중 11 건을 승인하고 1건을 반려했다. 특히, 이 날 허가 승인에는 난치성 질환인 루퍼스 병을 앓아 양 다리를 절단..
노틀리 주수상, 파이프라인 지지 확보 위한 행보
트랜스캐나다의 에너지 이스트가 좌절된 후 킨더 모건의 트랜스마운틴조차 B.C주정부와 해당 지자체인 버나비 시 등에 의해 막혀 있는 상황에서 노틀리 주수상이 직접 발로 뛰며 돌파구를 찾아 나선다. 지난 주 일요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토론토, 오타와, ..
에드먼튼 원주민 인구, 76,000명 이상으로 늘어나
에드먼튼에서 76,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퍼스트 네이션스, 이누이트나 메티스로 신분을 밝혀 다시 한번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원주민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가 되었다. 센서스 조사 결과, 2006년과 2016년 사이 메트로 에드먼튼의 원주민 인구가 52,000명에서 76,205명으로 늘..
기사 등록일: 20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