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유휴토지 이용한 농업시범사업 신청받는다
유휴토지를 활용하는 시의 농업 시범사업 시작은 이미 늦었지만 지역 음식 혁명을 위한 씨는 심을 수 있다고 잘 알려진 한 캘거리 도시 농부가 말했다.시는 NE와 SE에 각각 하나씩 있는 토지를 10월27일에 계획되어 있는 투어를 통해 경작할 사람들을 ..
기사 등록일: 2017-10-27
운전자에게 총 겨눈 캘거리 경찰관 기소
캘거리 경찰관 한명이 자신과 자신의 파트너 경찰에게 무례한 손동작을 취한 운전자에게 불법적으로 총을 겨눴다가 형사상 기소됐다.사건은 1년 전인 2016년 10월에 발생했으며, 2명의 제복 경찰관들은 경찰 표시가 되지 않은 차량을 타고 SW 지역을 지..
연방 보건당국 앨버타에 공인 마약시설 허용
지난 수요일 앨버타 주 정부는 연방 보건부의 허가를 얻어 에드먼턴에 네 군데 마약시설이 생긴다고 발표했다. 발표가 있자 지지자들은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 되어 약물 오, 남용으로 목숨을 잃는 경우가 줄고 중독자들이 치료의 길을 찾게 되었다고 박수를 ..
연방경찰 총격으로 하루에 2명 사망
지난 목요일 두 건의 연방경찰 총격으로 두 명이 사망했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이날 새벽 4시경 연방경찰 2명은 캘거리에서 남동쪽으로 90킬로미터 떨어진 작은 마을 글레이첸(Gleichen) 부근에서 잘못 주차된 차량을 발견했다. 경찰은 차 안에 무기가 실..
캘거리 부동산 재벌 총격 정보에 걸린 현상금?
지난 해 12월 출근길에 괴한으로부터 총격을 당해 구사일생한 캘거리 부동산 재벌의 총격 사건 정보에 현상금이 무려 25만 달러나 내걸려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Strategic Group 설립자이자 CEO인 리아즈 맘다니 씨는 지난 해 12월 19일 출근길..
앨버타당, “주정부 운영 마리화나 판매처 말도 안돼”
앨버타당이 주정부에서 마리화나 판매점을 운영, 관리하려면 최소 1억 6천 8백만 불이 소요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NDP 주정부에서는 내년 7월 1일부터 유흥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되면, 단독적인 매장에서 판매돼야 할 것이라고 규정했으나, 아직까지 ..
BC주 빙상장 암모니아 유출로 직원 3명 사망
B.C주 인구 5,250명의 작은 타운인 페르니에 위치한 빙상장에서 냉각 시설 응급 보수에 나섰던 직원 3명이 암모니아 유출로 지난 17일 사망했다. 사망한 직원들 중 2명은 지역의 공무원으로 59세의 웨인 혼퀴스트와 52세의 로이드 스미스로 밝혀졌..
선코 오일샌드 현장에서 직원 1명 사망
지난 20일, 포트 맥머리에서 25km 떨어진 선코(Suncor) 밀레니엄 광산에서 일하던 계약 직원 1명이 작업 중 땅에 묻히는 사고로 사망했다. 선코 에너지의 대변인은 “이른 아침, 사고 소식을 듣고 즉시 대응하였으나 불행히도 직원은 현장에서 사망했..
퀘벡 ‘얼굴가림 금지법’에 노틀리도 강한 비난
캐나다 연방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퀘벡주에서 무슬림 여성들이 얼굴을 가리는 니캅이나 부르카를 겨냥한 ‘얼굴가림 금지법’을 제정한 것을 정면 비판한 가운데,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도 퀘벡 주정부의 결정에 강한 반대를 표시하고 나섰다. 노틀리는 “..
브라이언 진, “차기 총선 승리 가져올 적임자”
UCP 리더 경선 투표가 시작되는 26일 하루 전인 지난 화요일 브라이언 진 후보가 에드먼튼의 노틀리 주수상 지역구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UCP 당원들의 투표를 호소했다. 마운트 로얄 로리 윌리암스 정치학 교수는 “브라이언 진의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