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한 선윙 조종사에 1년형 선고할 듯
보드카 한 병을 다 비운 후 리자이나 행 항공기를 조종하려고 했던 선윙 항공사의 조종사가 1년형을 선고받는다고 지난 화요일 한 검사가 말했다. 로즈 그린우드 변호사는 미로슬라브 그로니치의 행동은 심각한 배임죄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그는 105명 승..
기사 등록일: 2017-03-24
노틀리 주수상, “PST 도입 없다” 재확인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시민들의 동의 없이는 PST를 도입 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사스카치완주 브래드 월 주수상이 원자재 가격 폭락에 따른 심각한 재정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세금 인상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유사한 상황에 처한 앨버타도 세일즈 택스 도입이 다시 거론되는 ..
지난 해 항공기 소음 불만 접수, 두 명이 절반 차지
지난 해 캘거리 공항에 접수된 항공기 소음 불만 제기 건수 중 절반에 가까운 수치가 단 두 명에 의해 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총 6,400여 건의 불만 접수 건수 중 한 명은 1,707건, 또 다른 한 명은 1,094건을 접수한 것으로 ..
보수당, 와일드 로즈 통합 초안 4월말 제시
앨버타 보수 세력을 양분하고 있는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수장이 모여 통합 신당 추진에 대한 사전 조건 등을 논의하며 통합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월요일 보수당 리더에 당선된 제이슨 케니 리더는 곧 바로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리더를 만..
패배를 모르는 제이슨 케니, 통합 신당 리더까지 순항?
앨버타 보수당의 새 리더 제이슨 케니가 보수 세력 통합의 속도전을 시사하면서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통합에 곧 바로 돌입을 선언하고 나섰다. 리더 당선 후 언론과 가진 첫 인터뷰에서 케니 리더는 “포화 속으로 행군”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자신 또한 보..
캘거리 순환도로, 건설 기술자 300명 채용
앨버타의 실업률이 8.8%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주정부의 예산안에 캘거리 순환도로 추가건설이 포함됨에 따라 지역의 기술자 300명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이번 예산안에는 50억불이 소요되는 SW 순환도로에 3억 8천 2백만불의 ..
보수당 리더 경선 ‘제이슨 케니’ 당선
지난 토요일 캘거리 텔러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앨버타 보수당 리더 경선에서 예상대로 제이슨 케니 후보가 75%의 압도적인 득표로 새 리더에 당선되었다.이번 보수당의 리더 경선은 1985년 이후 처음으로 도입된 선거인단에 의한 선출로 이루어졌다. ..
노틀리 주수상,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수준”
주정부의 2017 예산안에 대해 경제 전문가, 야당, 신용평가 회사 누구나 너나 할 것이 없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지만 노틀리 주수상은 흔들림이 없는 모습이다. 주수상은 “711억 달러 부채 규모는 충분히 고려했으며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혀 ..
허스키, 카나나스키스 컨트리에 기름 유출
카나나스키스 컨트리에 발생한 기름 유출 사태에 대처하고 있다고 말하는 허스키 에너지의 유출 사태는 최근 캘거리 기업들이 연달아 기름을 유출시킨 사건 중 가장 최근에 일어난 일이다. 지난 목요일 오후, 허스키의 파이프라인 운영 기사는 콕스힐 크릭을 지..
캘거리 여학생, 1차 세계대전 격전지 추모 순례상 받아
프랑스 비미 리지 방문한다 15세, 레이첼 발로우 양이 캐나다 학생들 17명에게 수여된 명망있는 비미 추모 성지 순례상을 받았다. 비미 리지(Vimy Ridge)는 북부 프랑스 Arras의 북쪽, Vimy 읍 부근의 산등성이로 1차 세계대전의 격전지였다.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