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틀리 주정부, ‘균형재정 달성 의지’ 있나?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절반 이상, 균형재정 달성 시기 빨라야 정권 출범 이후 세 번째 예산안을 발표한 노틀리 주정부,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108억 달러 적자 재정과 대규모 자본 투자를 기본 골격으로 올 해 경제 정책을 운영키로 하면서 앨버타 시민들..
기사 등록일: 2017-03-24
와일드 로즈, “줄이지 않으면 더 큰 위기 봉착”
와일드 로즈가 노틀리 주정부의 예산안 발표에 엄중한 경고를 보냈다. 와일드 로즈는 “의료, 교육, 인프라 부문의 지속적인 투자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지출을 줄이지 않을 경우 미래 앨버타 시민들이 져야 할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 날 것”이라고 밝혔다. ..
앨버타 재정 걸고 주사위 던진 주정부 - 올 해 말 450억 달러,..
경기 회복 시 차기 총선 승리 담보“노틀리 주정부가 앨버타의 재정을 걸고 도박을 걸고 있다”, 2017~18회계연도 예산안 발표를 두고 많은 경제 전문가들과 일반 시민들이 이해와 우려의 뜻을 교차하며 내놓고 있다. 많은 시민들은 “노틀리 주정부의 경..
노틀리 주정부, ‘대규모 투자, 경기 부양 정책’ 지속 추진
올 해 부채 규모 450달러 육박 지난 주 목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2017~18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 예산안의 핵심은 앨버타 경기 부양을 위한 대규모 투자와 지출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103억 달러 적자 재정을 운영하는데 있다. 주정부가 ..
연방정부, 앨버타에 의료 지원금 13억 달러 약속
앨버타가 연방정부로부터 13억 달러의 의료 지원금을 약속받았으나, 앨버타 보건부 장관은 이 금액이 부족하다며 실망감을 드러내고 나섰다. 연방정부에서는 앨버타와 퀘백, 그리고 온타리오와 수개월에 걸친 협상 끝에 앞으로 10년에 걸쳐 앨버타의 자택 치료..
기사 등록일: 2017-03-17
‘탄소세 리베이트 돌려줘’, 주정부 공문에 분노한 사연
지난 1월 탄소세 시행과 함께 노틀리 주정부가 지급하고 있는 탄소세 리베이트가 엉뚱한 곳에서 문제가 불거졌다. 문제는 탄소세 리베이트 수령 시에는 생존해 있었으나 이후 사망하면서 탄소세 리베이트를 돌려 달라는 공문이 사망자에게 발송되고 있는 상황이 ..
급증하는 인종차별, 주정부 대책 마련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최근 북미 전체에 걸쳐 급증하고 있는 인종차별 사건이 앨버타에서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 점을 우려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 수 개월 동안 캘거리 대학에서는 반 무슬림과 홀로코스트에 의문을 제기하며 유태인들에 대한 반감을 조장하는 포스터가 게시되고 에드먼튼에서..
차량 공유 서비스 늘면서 부작용도?
우버를 비롯한 차량 공유 서비스 회사가 증가하면서 이와 함께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어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캘거리에서도 공유 서비스 회사를 사칭한 운전자가 20대 여성을 태운 뒤 성추행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
캘거리 시, 모바일 트랜짓 지불 시스템 재시도한다
현금이 불필요한 교통요금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캘거리 시의 최근 시도가 예전처럼 막다른 골목에 이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시의 수송 및 교통 위원회 회장이 말했다. 시의 수송 및 교통 위원회에 올라온 보고서에서 관료들은 시의 노후된 티켓 판매기를 ..
올리어리 “탄소세 없애겠다” 전의 불태워
연방 보수당 당권 경쟁 후보 케빈 올리어리는 총리가 된다면 노틀리 주 수상을 비롯해 다른 주의 탄소세를 없애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최선의 방책은 다음 앨버타 총선에서 정권을 교체해 연방정부 뜻대로 정책을 밀고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어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