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온천, 민영화 계획 무산됐다
캐나다 록키의 상징적인 온천이 정부 운영으로 남게 됐다. 지난 2일, 연방 환경부 캐서린 맥키나 장관은 정부는 밴프 국립공원의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와 쿠트니 국립공원의 래디움 핫 스프링스, 그리고 재스퍼 국립공원의 미엣 핫 스프링스의 민영 회사 운..
기사 등록일: 2016-09-09
캘거리 트랜짓, NW 버스노선 대규모 수정
지난 6일부터 캘거리 트랜짓에서 15개의 신규 및 수정된 버스 노선 운영을 시작했다. 캘거리 트랜짓의 교통 계획 매니저 크리스 조던은 노선 변경은 버스를 좀 더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배차 시간을 줄이기 위함이라면서, 올해는 특히 겹치는 노선이 많고 저..
앨버타 의사들 진료비 지급 방식 달라질 수도
앨버타 의사 연합이 재정난 속에서 지출 감소에 대한 책임을 나누기 위해 현재의 진료비 지급 방식을 변경하자는 주정부의 제안에 동의했다. 앨버타 주정부와 의사 연합은 수개월에 걸친 대화 끝에 2018년에나 만기되는 주된 협정을 미리 변경하기로 잠정적 ..
의연한 노틀리 주수상, “사과는 수용, 지금은 경제에 집중”
노틀리 주수상만큼 여성 차별적 발언에 노출된 여성 정치인도 드물다. 골프 대회에서 자신의 사진이 타켓으로 내 걸리고 온라인에서는 사진과 얼굴이 훼손되는 등 이른 바 보수 세력의 지도자로 통하는 일부 정치인과 기업인, 시민들까지 노틀리 주수상을 향해 ..
연방정부, 캘거리 인프라 예산 지원 시작
연방 정부가 약속한 캘거리 트랜짓 예산 지원이 드디어 시작된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시는 연방정부로부터 68.5달러의 트랜짓 예산 지원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트랜짓 예산 1차 지원으로 집행되는 6천 8백만 달러는 SE BRT 프로젝트 2단계 공..
정치 거물들이 떠난 자리, 각 정당마다 눈독?
공식적으로 정계 은퇴를 선언한 스티븐 하퍼 전 캐나다 총리, 앨버타 보수당 차기 리더 경선에 출마를 선언하며 곧 연방 의원직 사퇴를 앞둔 제이슨 케니 의원 등 정치 거물들이 자리를 내놓자 각 정당마다 곧 치르질 보궐선거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가장 관심을 끄는 보궐선거는 스티븐 하퍼 ..
와일드 로즈의 연이은 헛발질, ‘당 지지도 스스로 갉아 먹어’
와일드 로즈의 헛발질, 이제는 당 리더까지 가세해 애써 가꾼 당 지지도를 스스로 갉아 먹고 있다. 지난 주 화요일 포트 맥머리 타운 홀 미팅에서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이 청중을 대상으로 던진 농담 한 마디가 엄청난 역풍에 직면했다. 여성단체는 물론..
거대 파이프라인 기업 탄생, ‘엔브리지, 미국 스펙트라 품었다’
캘거리 기반의 엔브리지 사가 총 370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스펙트라 에너지 기업을 인수 합병해 초거대 파이프라인 기업의 출범을 알렸다. 이로 인해 엔브리지는 경쟁자인 킨더 모건을 제치고 파이프라인 기업으로는 전세계 최대규모의 파이프라인 기업으로 올..
5세 손자 살해혐의 받던 할아버지가 아버지로 밝혀져 충격
2015년 2월에 멕시코에서 캐나다로 이주해왔던 5살 에네아스 에밀리오 페르도모 군은 그 해 7월에 심각한 머리 부상으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끝내 사망한 사건이 있었다. 1년여 간의 수사 끝에 캘거리 경찰은 올해 7월초, 에밀리오 페르도모 군의 살해..
기사 등록일: 2016-09-02
캘거리 남성, 미국에서 징역 200년 선고
미국에서 전 여자친구와 그녀의 동료를 총으로 쏜 한 캘거리 남성이 가석방 신청이 불가능한 징역 200년 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따라 그는 남은 일생을 몬타나 주 교도소에서 지내게 됐다.41세의 마이클 일크는 지난 2015년 4월 15일, 9밀리미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