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민들, “에드먼튼은 위험한 도시”
캐나다 국민들은 에드먼튼을 전국에서 5번째로 위험한 도시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국민들이 생각하는 가장 위험한 도시로는 위니펙이 선정됐으며, 토론토와 몬트리올, 사스카툰이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를 위해 캐나다인 4천 2백명 이상이 설..
기사 등록일: 2016-08-19
반기문 유엔 총장, 캘거리 대학교에서 연설 마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2일 저녁 캘거리 대학교를 찾아 350명의 청중들 앞에서 연설을 마쳤다. 반 총장이 앨버타를 찾은 것은 취임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반 총장은 연설을 통해 차별과 외국인 혐오 없이 젊은이들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에 더욱 ..
캘거리 공무원, 시의원은 선물 어디서 구매하나
캘거리 공무원이나 시의원들은 직원이나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선물을 어디에서 구매할까? 캘거리 시청 지하의 긴 복도를 따라가다 보면 나오는 선물가게가 이들의 목적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곳에 마련된 제품들은 이름표나 열쇠 등을 메달 수 있는 끈($4..
앨버타 긴급 의료원, 연 회비 인상에 발끈
1천여 명이 넘는 앨버타의 긴급 의료원들이 앨버타 긴급 의료원 협회에서 연 회비 인상을 결정한 것에 대해 특별 회의를 요청하는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또한 앨버타의 보건부에 앨버타 긴급 의료원 협회에 대한 조사검토를 실시할 것을 요청하고 나선 ..
자생 테러 용의자 아론 드라이버 경찰에 사살 당해
유럽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자생 테러범의 공포가 캐나다에서도 재연될 뻔했다. 온타리오 주 런던 서쪽 인구 2만명의 한적한 커뮤니티인 스트라스로이의 주택가는 지난 수요일 주 경찰, 연방경찰에게 포위 되었다. 청년이 집을 나와 택시에 오르자 경찰..
에드먼튼 공항, 렉서스 전용 주차장 논란
에드먼튼 국제 공항의 렉서스 전용 주차장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자동차 럭셔리 브랜드 렉서스는 에드먼튼 공항에 렉서스 운전자들을 위한 30대의 차량 주차 공간을 구매했다. 이 곳은 보행자용 통로와 엘리베이터 바로 앞의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16-08-12
구멍난 캘거리 하늘, 드디어 막히나
캘거리가 약 90년 만에 가장 많은 비가 내린 7월을 보낸 가운데, 8월도 비와 함께 시작됐다.앨버타의 8월 평균 강수량은 57mm이나, 이미 8월 1일부터 5일 사이에 앨버타에는 26mm의 비가 내렸다. 게다가 지난 6일 캘거리와 인근 6개 지역에 최..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긴 AMA
AMA (Alberta Motor Association)가 전임 고위 경영자에 대해 업무상 배임 및 횡령 혐의로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전 정보기술 부문 부사장 제임스 글래든이 회사 자금 8백만 달러를 유용해 집과 차량을 구매하고 호화 생활을..
에드먼튼, 서부 캐나다 최고층 주상복합 본격 공사 돌입
지난 주 목요일 서부 캐나다 최고층 빌딩이 될 것으로 알려진 스탠텍 타워의 콘트리트 지반 공사가 완료되면서 본격적인 빌딩 건축 공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날 에드먼튼 돈 아이비슨 시장은 지반공사 완료를 축하하며 “스탠텍 빌딩의 건축은 에드먼튼의 강..
캘거리 베이스 점퍼, 캔모어 근처에서 사망
지난 6일 저녁부터 실종상태였던 캘거리의 베이스 점퍼가 캔모어 근처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캔모어 RCMP에 의하면 사망한 남성은 34세의 카메론 민니로, 그는 6일 오후에 윙슈트를 입고 Mount Lawrence Grassi의 Miners Peak에서 베이스 점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