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이완 대학 학생, 프랑스 니스 테러에 희생
프랑스 니스에서 발생한 ‘바스티유 데이’ 트럭 테러 사건의 희생자 중 에드먼튼 맥 이완 대학교 학생인 22살 미하일 바젤레프스키 군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맥 이완 대학교와 미하일 군의 친구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맥 이완 대학교 데이비드 앳킨슨 총..
기사 등록일: 2016-07-29
에드워드 다우니, 거물급 형사사건 변호인 선임
캘거리 유명 변호사, ‘허쉬 울치’ 부자 공동 선임 사라 베일리와 딸 탈리야 양의 살해 피의자로 법정에 선 에드워드 다우니가 캘거리의 거물급 형사 사건 변호사인 허쉬 울치와 아들 가빈 울치를 공동 변호인으로 선임해 관심을 끌고 있다. 허쉬 울치 변호..
“올해 추수 곡물 운송 문제없어”, CN 호언장담
캐나다 평원주의 농부들이 풍작을 예측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국영철도(Canadian Pacific, CP)에서 추수된 곡식을 3년 전과 같은 운송 정체 없이 시장으로 나를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고 나섰다. CP의 회장 키스 크릴은 “지금은 곡식이 왕”이라면서..
경제 불황 앨버타, 범죄율 급증했다
지난해 앨버타의 범죄율 증가가 전국에서 가장 컸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범죄율이 18% 나 늘어난 앨버타의 영향으로 전국 범죄율 역시 12년 만에 증가했다. 캘거리는 전국 33개의 도시 중 경찰에 신고 된 범죄가 가장 많았으며, 2015년의 범죄..
허스키 에너지 기름 유출, 비상사태 선포
사스케처원주의 프린스 앨버트시가 허스키 에너지 파이프라인의 오일 유출로 인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지난 21일, 메이드스톤 근처의 파이프라인을 통과하던 원유 20~25만 리터가 노스 사스케처원 강으로 흘러들어가 도시의 상수도 시설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사스캐치원, 수자원 시설 운행 중단
사스캐치원의 북 배틀포드는 파이프라인 유출로 인해 지난 금요일 수자원 유입 시설의 운행을 중단했다. 시의 운영 디렉터인 스투어트 샤퍼는 노스 사스캐치원 강 하류에서 유출을 확인했다며, “금요일 아침에 유출로 의심되는 증거를 발견했으며, 허스키 파이프..
노틀리 주수상, “허스키 기름 누출, 정치적 여파 크지 않을 것”
화이트 호스에서 개최된 캐나다 주수상 회의에 참석 중이던 노틀리 주수상이 허스키 오일 유출 사고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주수상은 “이번 기름 유출이 파이프라인 건설에 대한 정치적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보지 않는다. 새로운 파이프라인 건설은 앨버타뿐..
캠핑장 근처에서 그리즐리 곰 공격 발생
지난 19일, 캘거리의 서쪽 코크레인 근처의 Trapper's Hill 캠핑장 근처에서 그리즐리 곰의 습격이 발생해 피크닉을 즐기던 한 여성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그러나 지나가던 이가 재빠르게 곰을 쫒아 더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Trapper's..
기사 등록일: 2016-07-22
‘사회에 위협 인물 아니다’, 다우니 가석방 보고서 논란
사라 베일리 씨와 딸 탈리야 마즈만 양의 살해 용의자 에드워드 델턴 다우니의 2010년 가석방 보고서가 논란이 되고 있다. 다우니는 1990년대부터 20여 년에 걸쳐 총기 및 마약 관련 범죄로 기소된 화려한 범죄 경력을 자랑하고 있지만 지난 2010년 전면 가석방 허가를 얻었다. 당시..
탈리야 양 살해 용의자, 범죄 기록이 무려?
캘거리를 충격으로 몰아 넣은 사라 베일리 씨와 딸 탈리야 양 살해 사건의 용의자 에드워드 다우니가 수 많은 범죄 전과를 가진 강력범인 것으로 알려져 세간을 더욱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저녁 캘거리 NE의 한 스트립 몰에서 체포된 에드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