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타운 퍼레이드로 스탬피드 막 올랐다
지난 8일, 캘거리 다운타운에는 2016 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를 관람하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다. 관계자들에 의하면 매년 퍼레이드 참관을 위해 약 20만 명의 인파가 다운타운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부 시민들은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
기사 등록일: 2016-07-15
앨버타 정치권 지각변동 예고_제이슨 케니, 앨버타 보수 통합 위해 ..
지난 주 수요일 제이슨 케니 연방의원이 앨버타 보수당 차기 리더 경선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앨버타 정치권의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지난 해 앨버타 총선 참패 이후 군소정당으로 전락한 보수당은 그 동안 당을 이끌어 갈 마땅한 대표 주자가 없어 차기 총선 ..
주정부, 혁신 예산 삭감으로 의료연구 위축 불가피
노틀리 주정부가 2천 2백만 달러 규모의 혁신 예산을 삭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예산의 주 사용처인 의료 연구 분야의 위축이 불가피해 질 전망이다. U of A 리서치 센터장을 겸임하고 있는 론 바비벅 부총장은 “혁신 예산 삭감으로 앨버타 의료연구 분야는 상당히 퇴보할 것으로 본다. ..
물 새는 드보니언 가든, 부실공사 논란
북미 최대 규모의 실내 정원으로 유명한 캘거리 드보니언 가든이 부실공사 논란에 휩싸였다. 3천 7백만 달러를 들여 4년간의 대규모 레노베이션을 거쳐 2012년에 재 개장한 드보니언 가든의 누수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에 따라 7월부터 전면..
앨버타 관광, 록키보면 끝?
록키 산맥이 방문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 주정부에서는 록키 외의 다른 지역 관광 산업도 활성화되기를 희망하고 있다.앨버타 주정부에서는 관광객들의 지출을 2014년의 83억 달러에서 2020년까지 1백억 달러로 늘린다는 계획을 가..
웨스트 빌리지 부지 오염, 마침내 청소비용 받나
앨버타 주정부가 수십 년 전 공장 폐쇄와 함께 2백만 리터의 목제 보존제인 크레오소트를 땅에 스며들게 남겨두고 간 책임자들과 부지 청소비용을 놓고 마침내 논의를 시작했다. 지난 1962년까지 Domtar Corp. 에서는 캘거리 다운타운 웨스트 빌리지 지역..
Tsuut’ina 원주민 링 로드 개발 청사진 발표
캘거리 SW순환로 개발 프로젝트의 하나인 Tsuut’ina Nation 원주민 지역 개발 계획이 발표되면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월요일 발표된 수 십억 달러 규모의 Tsuut’ina 개발은 향후 20년에 걸쳐 이루어질 예정이며 상업지구, 엔터테인먼트..
‘벌금 대신 지불 하겠다’, 시민 온정 줄이어
캘거리의 한 노인이 눈이 거의 보이지 않는 13세의 작은 개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고 산책시키다가 벌금을 물게 된 사실에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최근 67세의 조안나 슈너는 애완견에게 목줄을 채우지 않았다가 캘거리 동물 및 조례 담당 직원에게 $10..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 출시
주류유통업체 코비스 엔터프라이즈(대표 황선양)는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신개념 맥주 "클라우드(Kloud) 맥주"를 7월 18일부로 앨버타주를 포함한 서부 캐나다에 출시한다고 밝혔다.롯데주류에서 2014년 출시한 클라우드는 ‘..
포트 에드먼튼 파크, 관광산업 부양 위해 확장된다
지난 주 수요일,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은 역사적인 명소의 셀커크 호텔에 시내 전차를 타고 도착해 좀 더 크고 좋은 중도, 원주민 체험이라 불리는 새로운 전시, 새로운 입장과 손님 서비스 지역과 호텔 개선 등을 건설하는데 현금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