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직장 안전 시스템 개선 돼야
앨버타 감사관이 6년 전 권고한 직장 안전 개선사항을 지키는데 노동부가 실패했다고 보고서를 통해 질책하고 나섰다. 감사관 멀완 사헤르는 보고서를 통해 “앨버타 주민들은 이에 대해 우려해야 할 것”이라며 노동부가 노동자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적절한..
기사 등록일: 2016-07-08
카나나스키 골프 코스 재건, 계약 적절했다
앨버타 감사관 멀완 사헤르가 정부 소유의 카나나스키 컨트리 골프 코스 재건과 관련하여 정부 관계자들이 적절한 계약 과정을 거쳤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2013년 앨버타 대홍수 이후, PC 주정부에서는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카나나스키 골프 코스..
앨버타 1차 진료 네트워크, 부적절한 공금 지출
앨버타 보건부에서 지난 4일, 한 곳 또는 여러 곳의 클리닉에 근무하는 가정의 또는 1차 진료를 맡는 기타 전문 의료진들의 네트워크를 일컫는 Primary Care Networks(PCNs)에서 부적절하게 공금을 지출하고 의사들에게 의심스러운 지급을 해 온 사실이..
캐나다 데이, 다문화주의답게 다양한 문화행사 열려
캐나다 데이를 맞아 캘거리에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보우강과 다운타운 고층빌딩 숲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공원에서 수천명의 후손들이 휴일을 즐기며 모든 행사를 지켜 보았다. 세계 시크교도의 캐나다 조직 멤버들은 “터번, 어때?”라는 행사를 개최하여 시..
캘거리의 새 씨트레인 선보여
점차적으로 새 트레인으로 교체될 것S200 씨트레인이 지난 화요일 아침, 운전석에 나히드 넨시 시장을 태우고 터스카니 역에서 첫 운행을 시작했다. 매스크 씨트레인은 하키 골키퍼 마스크에 영감을 얻어 디자인 되었으며 승객들의 경험과 수용인원, 시스템의..
포트 맥 소방관들, 이제 죄책감과 싸운다
포트 맥머리의 화마를 진두 지휘해온 소방국장 다비 앨런이 2달 전 발생한 화재로 쉬지 않고 근무해온 소방관들이 이제 정신적인 고통과 싸우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앨런은 포트 맥 다운타운에 위치한 소방서에서 “소방관은 비교적 스트레스가 심한 직업이..
포트 맥 화재로 발령된 앨버타 비상사태 해제
지난 7월 1일, 앨버타 주정부에서 포트 맥머리 산불로 인해 선포됐던 앨버타주 비상사태를 약 2달 만에 해제하고 이를 우드 버팔로 지역 비상사태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앨버타주 비상사태는 포트 맥 화재로 의무 대피 명령이 내려진 다음날인 5월 ..
캐나다 포스트, 직장 폐쇄 사전 통보 전달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가 새로운 계약 협상을 놓고 캐나다 우체국 직원 노조(CUPW) 측과 타협을 이끌어내지 못하며 지난 5일, 직장 폐쇄를 위한 72시간 사전 통보를 전달했다. 캐나다 포스트는 그전까지 노조와 타협하기를 바란다는 입장이나, ..
에드먼튼 약사, 약물 유용으로 약사면허 잃어
에드먼튼의 젊은 약사가 가짜 환자 프로파일과 처방전 기록을 만들어 많은 양의 진정제를 타내 약사면허를 박탈당하고 4만불의 벌금을 내게 되었다. 7,500 알 이상의 진정제를 유용한 8개월 동안 캘빈 보이는 남용 감시 프로그램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앨..
앨버타, 소형 토네이도 관측 이어져
지난 6월 30일 저녁 앨버타의 포노카(Ponoka) 타운 근처에 상륙한 소형 토네이도로 최소 2채의 주택이 피해를 입었다. 그러나 다행히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상륙 당시 풍속은 시속 90~130km로, 토네이도 강도를 나타내는 단위인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