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도시 닉네임 변화 시도
에드먼튼 돈 아이비슨 시장이 기존 City of Champions의 에드먼튼의 이미지를 바꾸기 위한 시도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정부 사라 호프만 보건부 장관이 이에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히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에드먼튼 상공회의소 오찬 ..
기사 등록일: 2016-07-01
캘거리넥스트 프로젝트, 주정부에 달렸나
앨버타 주정부에서 커뮤니티 재개발 분담금에 대한 신청서 접수를 중단함에 따라, 초대형 스포츠 경기장인 ‘캘거리 넥스트(CalgaryNEXT)' 계획이 검토단계에서 또 다른 난관에 봉착했다.플레임즈와 스탬피더스 등을 소유한 캘거리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CSEC)에서는 지난 2015년 8월..
공기총으로 야생 토끼 사냥, 이웃 불안감 증폭
에드먼튼 일부 지역 주민들이 야생 토끼를 관리하기 위해 공기총을 사용하는 것이 알려지며, 이웃들이 안전에 대한 우려와 함께 이에 대한 더욱 명확한 규제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성토하고 나섰다. 지역의 토끼 전쟁은 약 4~5년 전, 에드먼튼의 Bearspaw ..
뇌막염 사망 아이, “병원에서 살릴 수 있었다”
지난 2012년 3월, 생후 19개월에 폐감염으로 인한 박테리아성 뇌막염으로 사망한 에제키엘 스테판의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각각 징역 4개월과 가택연금 3개월이 선고됐다. 에제키엘을 병원에 데려가는 대신 자연요법으로 치료하려 한 부모 데이비드와 콜렛 ..
탄소세 도입에 CBE ‘엎친 데 덮친 격’
앨버타 NDP 주정부에서 탄소세를 오는 2017년 1월 1일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에서는 이로 인한 1백만 달러의 추가 지출이 발생하게 됐다며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CBE 의장 ..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당 대표, 집안 단속
브라이언 진 와일드 로즈 당 대표는 이번 여름 “상식적 보수”의 결집을 위해 앨버타 전역을 여행하며 연설을 할 계획이라고 월요일 발표했다. 앨버타 정치계로 전환을 숙고하고 있는 제이슨 케니 연방 하원의원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진 당대표는 케니 의원..
노틀리 주 수상, 케니 의원 보수당 당권 도전에 냉담
노틀리 주 수상은 제이슨 케니 의원이 앨버타 보수당 당권 경쟁에 나설지도 모른다는 보도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내지 않았다. 캘거리에 지역구를 갖고 있는 제이슨 케니 연방 하원의원은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로 갈라져 있는 앨버타 보수세력 결집을 위해 당권..
노틀리 주정부, 션사인 리스트 확대 적용
‘주정부 투명성 및 책임성 확보 큰 걸음’ 노틀리 주정부가 당초 약속한대로 주정부 산하 100여 개가 넘는 전 에이전시, 보드, 위원회 등의 기관장 등 고위 공직자의 연봉을 발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노틀리 주정부는 정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기..
어마어마한 주정부 산하 기관장 연봉?
주정부가 발표한 산하기관 장들의 연봉에 놀란 앨버타 시민들의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선샤인리스트에 따르면 2015년 앨버타 산하 기관장 중 급여와 보너스 등을 합쳐 가장 많은 연봉을 수령한 기관장은 WCB (Workers’ Compensation Board)의 보스..
‘2017년 재산세 제로 인상’, 시의회 찬반 양론 팽팽
반대 측, “심각한 공공서비스 축소 발생” 캘거리 시의회가 2017년 재산세 제로 인상이라는 이슈를 놓고 뜨거운 논쟁을 벌인다. 캘거리 시 행정을 대표하는 넨시 시장은 재산세 제로 인상 주장 자체를 받아 들이지 않고 있지만 일부 시의원들은 강력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