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폭행 사망사건, 피고들은 무죄주장, 왜?’
2013년 11월 23일 캘거리 다운타운 나이트 클럽의 뒷골목에서 집단 폭행으로 인해 사망한 당시 18세의 루카스 스트라서-허드 군 살해 피의자들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진행된 공판에서 루카스 군에 대한 집단 폭행 치사 혐의로..
기사 등록일: 2016-06-17
활짝 피기도 전에 시들 위기에 처한 야생 장미
와일드 로즈가 내홍에 빠져 들 위기에 처했다. 와일드 로즈 당원협의회가 올 가을 전당대회에서 브라이언 진 리더에 신임 여부를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지난 주 화요일 저녁 라끄 라 비쉬-세인트 폴투 힐즈의 지역구 당원들은 당규를 개정해 리더에 대한..
노틀리 주수상, “남아공 소방관들, 적정 급여 지급받는다”
포트 맥 초대형 산불 진압에 투입된 남아프리카 공화국 소방관들의 급여 문제가 불거져 노틀리 주수상이 직접 개입하는 일이 발생했다. 산불 진화에 투입된 남아공 소방관의 수는 약 300여 명이며 이들의 회사가 지급하기로 계약한 금액은 일당 50달러 인 ..
“내년 세금 인상 없다”, 투쟁 선언한 캘거리 시의원
캘거리 시의회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시의원이 캘거리 내년도 재산세 인상은 0%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콜리 우르크 하트 의원은 “사실상 세금 인상율을 제로로 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내년에는 필요경비를 제외하고 사실상의 세금..
캘거리 시의회, 내년도 재산세 인상 놓고 긴장 고조
캘거리 시의회가 오는 6월 27일로 예정된 내년도 재산세 인상분 결정을 놓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다이앤 콜리 우르크하트 시의원이 이미 제로 인상을 선언하며 세금 인상 저지 투쟁에 나설 것임을 선언하고 나서자 다른 시의원들도 논쟁에 가세하고 있다...
‘국제유가, 조금만 더 힘 내라’, 학수고대하는 NDP
최근 국제유가가 50달러 선을 돌파하면서 노틀리 주정부는 내심 조금만 더 올라 주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04억 달러에 달하는 적자 재정 운용과 향후 3년 간 500억 달러에 달하는 앨버타주 부채 규모, 비용 삭감 대신 적극적인..
브래드 월 주수상의 거침없는 일성, “반 에너지 세력과 투쟁해야”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에서 개최된 석유 엑스포를 방문한 브래드 월 사스카치완 주수상이 반 에너지 세력에 대한 강력한 투쟁을 준비해야 한다며 거침없는 일성을 날려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환경론자 등을 비롯해 일부 타 주에서 캐나다 에너지 산업에 대한..
사상 최악의 포트 맥 산불, 그 원인은?
9만 명의 포트 맥 시민 전체가 대피하는 사태로 번진 포트 맥 산불이 사람에 의한 발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화요일 RCMP는 “최악의 산불로 9만 명이 대피하고 수 천 채의 주택이 소실된 포트 맥 산불이 사람에 의한 발..
캘거리의 치솟은 재산세에 시민들 반발 거세
지난 주 초 우편으로 세금고지서를 받아든 캘거리인들은 급격히 상승한 재산세를 보고 충격에 휩싸여 시 정치인들한테 전례없는 분노를 분출하고 있다고 의회 구의원인 서더랜드가 말했다. “그들은 열을 받아 화가 나서 통화내내 분노를 나타냈다. 최고로 많은 ..
기사 등록일: 2016-06-13
BC주 골든, "CP가 타운 망친다"
BC주 골든의 래프팅 회사들이 캐나다 국영 철도인 CP(Canadian Pacific)에서 설치한 게이트가 제거되지 않으면 자신들이 커다란 재정적 난관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CP에서는 킥킹 홀스 강에서 Lower Canyon으로 향하는 유일한 길에 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