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닐에 이어 신종 마약 W-18까지
캘거리 경찰이 최근 새롭게 유통되고 있는 신종 마약, W-18과 연관된 첫 사망사건을 확인했다. 또한, 경찰은 급증하고 있는 펜타닐 남용 사망 사건의 일부도 펜타닐이 아닌 W-18관련 사망사고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AH..
기사 등록일: 2016-05-27
체스트미어, 3년간 이어지던 재산세 인상 멈췄다
지난 3년 연속 재산세 인상을 겪은 체스트미어 주민들이 마침내 한숨 돌릴 수 있게 됐다. 체스트미어 시의회에서 최근 4.9%의 재산세 인하가 포함된 2016 최종 예산안을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장 패트리샤 메튜스는 성명서를 통해 “올해는 경제 불황으로 우리 시민들이 어려움을 ..
연방경찰, 보조 경관 프로그램 개선
ACP(Auxiliary Constable Program 보조경관 프로그램) 개선을 요구하는 의회 청원에 1,400명이 서명을 하는 가운데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프로그램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 오타와 연방경찰 지도부에서는 작년 1월 세인트 앨버트에서 빚어진 연방경찰 ..
연방 보수당 이번 주 밴쿠버 당 대회
연방 보수당이 이번 주 밴쿠버에서 열릴 당 대회를 앞두고 당원들 사이에서 “이대로는 안된다”라는 공감대가 형성 되는 분위기가 팽배가 큰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 당 대회를 앞두고 각 지역구마다 개선점을 준비하고 있다.지난 10월 총선에서 패배 후 ..
정국 후끈 달군 엘보게이트(Elbowgate)_ 총리의 사과와 후폭풍
지난 주 하원에서는 뜻하지 않는 일이 일어나 뉴스의 초점이 되었다. 지난 17일 화요일 하원에서 표결이 있었다. 이날 표결은 의사 조력사에 관련된 법안으로 의원들이 줄을 서서 투표를 하는 중에 보수당 원내총무 고든 브라운 의원이 서서 옆에 사람과 이..
가정폭력 급증 한다더니, 부인 총격 살해사건 발생
캘거리의 가정폭력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기가 무섭게 지난 화요일 NE 런들 혼 지역에서 한 남성이 부인에게 총격을 가해 현장에서 사망하고 15세 딸도 총격으로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출동한 경찰은..
데이홈 여아 사망, 운영자 5년 6개월 징역형
캘거리 데이홈에서 지난 2012년 5월 3일에 생후 22개월의 여아가 외상으로 인해 사망한 사건에 대해 데이홈 운영자에게 5년 6개월의 연방 교도소 징역형이 선고됐다.판사 카렌 어너는 지난 18일 검사 셰인 파커와 피고측 변호사 알라인 헤프너의 주장..
오일샌드, 새로운 규제 아직 ‘불투명’
환경청 장관 섀넌 필립스는 NDP 정부가 오일샌드에 대한 온실가스 배출을 제한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세부사항을 정해야 하며,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전했다. 정부는 지난 화요일 새로운 탄소세 법을 발표했지만, 온실가스를 대량으로 배출하는 오일샌드 운영과..
캘거리 시, “윤리 심사관 급여, 합리적 수준”
지난 4월 캘거리 시가 공식 사회의 청렴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두 명의 윤리 심사관을 채용했다. 당시에는 베일에 가려졌던 이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알려졌다. 시 도덕성 자문관으로 임명된 사람은 U of C 로스쿨 부학장 앨리스 울리 교수이며 청렴성 ..
앨버타 양대 보수정당, ‘제 갈 길 간다’
앨버타의 두 보수정당이 사실상 각자의 길을 선택하면서 일부에서는 2019년 차기 총선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할 것이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나섰다. 지난 주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리더는 “보수당과의 통합 논의는 종결되었다”며 더 이상의 통합 논의는 불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더 나아가 ..